'413' 태그의 글 목록
본문 바로가기

413

야당의 선거는 감동을 먹고 그 감동이 참여의 바람으로 이끈다 20대 총선, 마음에 울림을 주는 장면들 모음 작년 여름 술이 거나하게 취한 밤. 김경수에게 왜 그렇게 휴일도 없이 뛰느냐고 물은 적이 있다. "이번에도 지면 대통령님께 죄송해서 다시는 봉하에 못 갈것 같다."고 그는 말했다. 김경수의 절박함은 남다르다. pic.twitter.com/5t7EQrl3bu— 김경수와 함께!(김해을) (@love_opensky86) March 28, 2016 외동사거리 이번 주 마지막 퇴근인사 "이번에는 꼭 좀 도와주십시오. 이번에는 김경수 입니다." 이렇게 간절히 외칩니다. pic.twitter.com/S7IHzbOa34— 김경수와 함께!(김해을) (@love_opensky86) March 4, 2016 이장면이 인상 깊었던게.... 노점 할머니가 손이 더러워서 악수하기 그.. 더보기
깜짝 등장한 정청래 의원, 이유는? (손혜원) 당의 선택을 존중하고 기꺼이 따르겠습니다. 오늘 이 순간 정청래가 손혜원이고 손혜원이 정청래입니다. 당도 저도 거의 동시에 손혜원을 원했습니다. 둘이 손잡고 당의 승리를 일구겠습니다. pic.twitter.com/dbOlVFrRHS— 정청래와 더불어민주당 (@ssaribi) March 18, 2016 정청래의원께 고맙고...미안합니다... 당은 그를 버렸는데 그는 끝내 우리를 버리지 않는군요...ㅠ 울보 정청래의 눈에서 눈물이 흐르지 않도록 이제 제가 지키겠습니다. 천군만마와도 바꿀 수 없는 정청래의원과 다시 시작합니다.— 손혜원 (@sohnhyewon) March 16, 2016 "여보 너무너무 눈물이 나네요. 멋진 남편, 불쌍한 우리 신랑!" 정청래 의원이 불출마 선언 직후 아내로부터 받은 문자입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