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대 총선' 태그의 글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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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총선

달서을 국회의원 허소 후보, 대구를 바꾸는 힘은 대구시민들에게 달렸다 노무현 정부, 문재인 정부 청와대 행정관을 거처 이번 21대 총선 달서을에 출마하는 허소 후보는 3대에 걸처 14인의 독립운동가를 배출한 명실공히 대한민국 최고의 독립운동가문인 왕산 허위, 방산 허훈 의병장의 후손이다. 허소 후보 선조들의 독립운동 투쟁은 대단했다. 당시 평리원 서리재판장(대법원장), 의정부 참찬등을 지낸 고관대작 출신으로는 유일하게 1만여명의 13도 창의군을 결성해 일제 통감부를 치기 위해 서울 진공작전을 펼친 왕산 허위 선생과 토지 3,000여 마지기(약 60만평)을 팔아 군자금으로 지원한 방산 허훈 의병장, 만주로 망명가서 초대 부민단 단장을 지낸 성산 허겸등 선조들은 대한민국 독립운동사의 표상이다.뿐만 아니라 구미 임은동 허씨가문의 독립운동사를 살펴보면 안동 임청각 석주가문과 겹사.. 더보기
대구 달서을 허소 예비후보, 대구 월배 차량 기지 공공 개발 사업으로 추진 달서을 허소 예비후보 월배 차량 기지 공공 개발 사업으로 추진 - 민간 사업자에 맡길 경우 무분별한 개발 우려 - 허소 더불어민주당 대구 달서구을 예비후보가 대구 도시철도 월배 차량 기지를 민간 개발이 아닌 공공개발 사업으로 추진하여 도서관, 문화예술 회관, 생활 체육공원 등으로 조성하겠다고 공약했다.이는 차량 기지 부지 가운데 70%를 민간에 매각해 이전 사업비를 충당하기로 한 대구시 방침과는 다른 방안이다. 최근 대구시는 월배 차량 기지 이전을 민간 사업자에게 용지를 매각하는 ‘기부 대 양여 방식’을 도입하여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차량기지 땅 가운데 70%를 민간 사업자에 매각해 사업비를 충당하고 나머지 30%를 공공시설 용지로 조성하기로 하고 6월에 타당성 검토 용역 결과가 나오면 기본 계획 수립에.. 더보기
[한국갤럽] 21대 총선 야당심판론' 49% vs '정부심판론' 37% 한국갤럽이 지난 1월 7~9일 전국 성인남녀 1천명을 대상으로 조사(신뢰수준 95%에 표본오차 ±3.1%포인트)해 10일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의 49%는 '현 정부를 지원하기 위해 여당 후보가 더 많이 당선돼야 한다'(정부 지원론)는 주장에 공감한다고 답했다. 연초에 이어 야당을 심판해야 한다는 여론이 우세한 추세가 이어지고 있다.총선 석달여 앞두고…'야당심판론' 49% vs '정부심판론' 37% [한국갤럽]https://t.co/8Xpr4XfS1x 4·15 총선을 앞두고 진행된 한국갤럽의 여론조사에서 '정부 심판론(정부 견제론)'보다는 '야당 심판론(정부 지원론)'이 우세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연합뉴스 (@yonhaptweet) January 10, 2020 새해 여론조사 보니…총선 .. 더보기
의병장 후손, 허소 前 청와대 행정관 대구 달서을 출마 출판기념회 노무현 정부 정무기획비서관실 그리고 문재인 정부에서 청와대 국정기획상황실 행정관을 지낸 허소 전 민주당 대구시당 사무처장이 2020년 1월12일 출판기념회를 갖고 대구 달서을 (월성1동, 월성2동, 진천동, 상인1동, 상인2동, 상인3동, 도원동) 지역구 출마 채비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허 전 행정관은 경신고와 고려대 법대를 졸업했다.2020년 1월 12일 일요일 오후4시 대구시 달서구 월배로 80 / 대성스카이렉스 2층 피에스타 자스민홀에서 출판기념회를 연다.대구 달서을 지역구 (월성1동, 월성2동, 진천동, 상인1동, 상인2동, 상인3동, 도원동) 이번 21대 총선 대구 달서을에 출사표를 던진 허소 전 행정관은 방산 허훈 (애국장)의 직계 5대손이다. 13도 창의군 총대장 왕산 허위의 맏형이자 종손인.. 더보기
권은희 (광주 광산을) 바른미래당 의원 SNS 반응 권은희 바른미래당 의원이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여순사건' 유가족과 시민단체 관계자들이 특별법 통과를 부탁하려고 권 의원을 잡자 이를 거칠게 뿌리치며 짜증 내는 영상이 인터넷으로 일파만파 확산됐기 때문이다. 비난 여론이 확산되자 지난 29일 "많은 분들에게 심려를 끼쳐 드려서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광주의 딸이라며, 민주당 갈 거라며 국회의원 출마하고 바미당 전향으로 광주 시민들 통수 친 권은희가 이런 국회의원이다. 민간인 학살 사건인 여순사건 특별법을 법사위도 본회의도 아닌 행안위 통과를 빌다시피 하는 유가족 어머님에게 이렇게 역정을 부리고 짜증을 낸다. 너나 국회의원 하지마. pic.twitter.com/cSNs6wWjbH— ✨비치✨ (@savehanwomen) November 28, 2019 .. 더보기
21대 총선 전 기억해야 할 정치인들 이제 1년 남짓 남은 2020년 4월 15일에 열리는 제21대 ‘총선 시계’는 째깍째깍 흘러가고 있다. 원내·외는 물론이고 지난 6.13 지방선거에서 얼굴을 알린 정치인들의 마음은 총선에 가 있다. 이미 상당수 의원은 정책보좌진 대신 지역구 관리를 위한 보좌진을 채용하는 등 총선 채비에 들어간 상태다. 2022년 대선을 바라보고 있는 잠룡들의 빅매치 가상 대결 분석도 나오고 있는 상태에서 지난 총선의 뼈아픈 곳 몇군데를 살펴보면 안철수 국민의당이 고추가루를 뿌린곳이 적지 않다. 특히 나경원, 민경욱, 홍문종, 심재철 등은 40%대를 겨우 넘기는 득표율로 당선되었는데 그들은 당선 후 국회 깽판의 주역으로 활동하고 있기에 더욱 20대 총선의 국민의당 고추가루는 아쉽다. 국민의당은 이합집산을 하여 바른미래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