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 태그의 글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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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박중보 前 경북도의원,자유한국당에서 미래통합당으로 이름 바꾼 야당을 심판하자 박중보 前 경북도의원이자 현 금오공대 석박사 원우회 회장은 국민 눈높이를 맞추지 못하는 정당은 집권당이 될 수 없다는 것을 4. 15총선에서 보여주자며 자유한국당에서 미래통합당으로 이름 바꾼 야당을 심판하자는 칼럼을 올렸다. 박중보 前 경북도의원 2018년 4월 27일 남북정상판문점회담 동년 6월 12일 북미정상회담으로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율은 80%에 육박하였다. 이후 남북관계의 경색, 소득주도성장논란, 조국사태로 지지율이 하락했으나 코로나19 대처 능력에 대해 외신과 각국 정상들의 찬사가 이어지면서 지지율이 반등하고 있다. 그런데 이를 비판한 자유한국당이 풍선효과를 보아야 하는 데 반응이 없다. 왜 일까? 자유한국당(미통당)의 족보를 살펴보면 새누리당, 한나라당, 민정당, 공화당, 자유당 그 뿌리는 .. 더보기
황교안 인간성 SNS 반응 황교안의 두드러기 군면제 특혜에서 공안검사, 변호사, 법무부 장관, 국무총리, 대통령 권한대행과 현 자유한국당 대표까지 그의 발언과 행동에 대한 주요 기록과 SNS 반응을 살펴보면 일반인이 갖추어야 할 상식은 아예 뒷전인 특권과 특혜의 세상에서 살았던 것 같다.그는 '과잉 의전' 논란으로 특권의식의 전형을 보여주었고 기이한 종교관 그리고 세상을 바라보는 의식수준은 야당 대표가 돼서도 다르지 않은 듯싶다. 황교안에 대한 네티즌들의 반응을 모아봅니다.이런 게 특혜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황교안, 병적기록부 보니...‘담마진 판정 6일 전 이미 軍 면제’ https://t.co/JT7lnB3tbF— Young-il, Choi (@boxplus01) September 2, 2019황교안 공안검사 시절.. 더보기
황교안 병역 아들 딸 부인 의혹 SNS 반응 정치인을 정신질환자로 지칭하는 글을 인터넷에 올렸다가 고소당한 30대가 법원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서울서부지법 형사4단독 박용근 판사는 모욕 혐의로 기소된 조모(35)씨에게 무죄를 선고했다고 14일 밝혔다.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의 발언들과 그의 가족들의 문제 그리고 그의 과거행적을 살펴보면 과연 그가 하는 행태가 정상적인 가치판단 아래 행동하고 있는지 의심스럽다. 황 대표에 대한 네티즌 반응을 살펴본다.정치인 향해 "정신질환" 모욕죄 무죄…"공적 활동에 문제제기"https://t.co/DlW3meejt8 정치인을 정신질환자로 지칭하는 글을 인터넷에 올렸다가 고소당한 30대가 법원에서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pic.twitter.com/naRwjwY2Bb— 연합뉴스 (@yonhaptweet) Septem.. 더보기
황교안 아들 자랑하다가 KT 특혜 채용 의혹 재점화 황교안 아들 무스펙'으로 KT에 입사 취업비리 의혹 여야 4당 맹비난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최근 자신의 아들이 부족한 스펙으로 대기업에 합격했다고 말해 논란에 휩싸였다. 황 대표는 지난 20일 서울 숙명여대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특강에서 "큰 기업에서는 스펙보다는 특성화된 역량을 본다"며 취업에 성공한 한 청년의 이야기를 소개했다. 그는 자신의 발언이 논란이 되자 전날 페이스북 글을 통해 '학점은 3.29, 토익은 925점으로 취업하게 됐다'고 말을 바꿨고 이를 두고도 비난이 쏟아졌다. 네티즌들은 황 대표의 계속되는 말 실수에 대한 반응은 뜨겁다. "내가 아는 청년이 요즘 말하는 스펙이 하나도 없어요. 학점도 엉터리, 3점도 안 되고 (그런데) 다 최종합격 됐어요. 아주 큰 기업들인데도" "그 청년이.. 더보기
안동유림 학봉종택 후손 김종길의 황교안 구세주 발언 SNS 반응 김종길 도산서원 선비문화수련원장은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를 "국난극복을 해결해줄 구세주"라고 치켜세웠고 박원갑 경북향교재단 이사장은 "100년에 한 번 나올 사람"이라고 해 안동 지역 사회의 거센 비난을 받고있다.13대 종손 김용환 독립운동가에 먹칠을 하시는 군요. 종가의 재산 200억을 독립운동에 다 바치시고 돌아가셨는데 15대 종손께서 친일을 하고 계시니...남은 후손들 창피하시지 않게 조용히 사세요. 부끄럽습니다. 백년만에 나와서 정말 다행입니다 .. 황교안이 좋은게 아니라 빨간당이 좋은거겠죠.어르신들~~ ‘황교안 대표는 백 년에 한 번 나오는 사람’ 안동 유림단체의 ‘황비어천가’? pic.twitter.com/WAF36H7N3x— formen (@8tvmMsF9wJ7uKpM) 2019년 5월 16.. 더보기
김학의 前 법무부 차관 별장 성 접대 사건 SNS 반응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별장 성 접대 의혹 사건'에서 성폭행 피해를 당했다고 주장하는 여성이 KBS에 출연해 성 접대가 이뤄진 당시의 상황을 '난잡했다'고 털어놓았다.김학의 사건 피해자 A씨는 지난 14일 KBS와 인터뷰에서 "굉장히 난잡하고 말하기 힘든, 사회적으로 파장이 큰 내용들이 너무 많다"며 "제가 지금 이것을 입에 담을 수 없다"고 호소했다. KBS 보도에 따른 네티즌들의 반응을 살펴본다.직접 만나기 전, 통화로만 이야기를 나눴던 피해 여성 A 씨는 '담담'해 보였습니다. 6년 전,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던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성 접대' 사건의 피해 여성. 수년간 비슷한 이야기를 수십 차례 하면서 장착된 담담함. 그렇게 A 씨를 처음 만났습니다. https://t.co/tcMqKjZEtB.. 더보기
황교안, 자한당 대표 미세먼지 탓하며 문 대통령 공격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회의에서 미세먼지 상황을 문제 삼으며 정권의 무능과 무책임을 질책하지 않을 수 없다고 강력 비판했다.황 대표는 "문 대통령이 어제 미세먼지 해결을 위해 중국과 협력하겠다고 했는데 중국 외교부가 반박해 사전 협의가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면서 "이는 주중대사가 두 달째 공석이어서 정부 대표가 없었기 때문이며, 또 후임 장하성 전 청와대 정책실장도 중국어도 잘 못 하고 외교 무대는 한 번도 밟아보지 않은 문외한에 가깝다"고 지적했다.황교안, "장하성 전 청와대 정책실장은 중국어도 잘 못하고 외교무대는 한번도 밟아보지 못한 문외한에 가깝다" 군대도 안 간 너는 '국방, 안보, 북핵' 이야기는 하지도 마시고요. ㅋㅋㅋㅋㅋㅋㅋ pic.twitter.com/H91ztcXN.. 더보기
자유한국당 당대표선거 황교안 선출 조경태 정미경 김순례 김광림 최고위원 당대표를 뽑는 자유한국당 전당대회에서 황교안 후보가 새 당대표로 선출됐다. 최고위원에는 조경태 정미경 김순례 김광림이 선출되고 청년최고위원에는 신보라가 뽑혔다.황교안 신임 대표는 대표 수락 연설에서 "이 단상을 내려가는 순간부터, 문재인 정권의 폭정에 맞서 국민과 나라를 지키는 치열한 전투를 시작하겠다"며 포부를 밝혔지만 여론은 도로 친박당으로 망하는 길을 재촉할것이라는 반응이다. 총선전에 입지가 좁아진 비박계가 집단행동으로 당이 다시 한번 쪼개질 가능성을 예측하는 여론도 있고 과연 내년 총선까지 황대표가 자유한국당을 제대로 이끌어 갈지에 의문을 품는 여론도 있다. (사진/VOP) 이날 자유한국당 전당대회장인 일산 킨텍스에서 '5·18 시국회의' 소속 40여 명이 김진태 김순례등 전당대회 후보들의 '5·..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