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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조선일보 박정훈 논설실장 칼럼 토착왜구 시각 문재인 대통령과 아베 신조 일본 총리를 각각 망국의 국왕 고종과 일본 근대화를 이끈 이토 히로부미로 비유한 조선일보 칼럼에 청와대가 28일 토착왜구적 시각이라고 반박했다.조선일보 박정훈 논설위원 학력한양대학교 행정학과 석사 서울대학교 사법학과 학사경력조선일보 논설위원 조선일보 디지털뉴스본부장 조선일보 사회정책부장 조선일보 사회부장 조선일보 경제부장 조선일보 논설위원 박정훈이 "문대통령은 ´고종의 길´을 가려하는가" 칼럼에서 아베를 이등박문으로 문대통령을 고종으로 비유하면서 문대통령 국정철학을 비난했다. 조선일보 칼럼은 이등박문 추종하던 구한말 토착왜구 일진회 기관지 '국민신보' 논리와 조금도 다름없다. https://t.co/n9gZMsGkVr— 빈무덤 (@binmudum) 2019년 6월 28일 조선일.. 더보기
배우 윤지오 故 장자연 사망 10주기를 맞아 마지막 증언 배우 윤지오 故 장자연 사망 10주기를 맞아 마지막 증언(사진/tbs 화면 캡처) Instagram에서 이 게시물 보기 윤지오, 장자연 사건 마지막 증언 "조사당시 미행당했다". 고 장자연씨의 동료였던 배우 윤지오씨가 얼굴을 공개하고 당시의 조사 상황에 대해 설명해 화제입니다. 뉴스알람(@news_alarm)님의 공유 게시물님, 2019 3월 4 8:18오후 PST 윤지오는 장자연이 언론사 사주 등이 포함된 술자리에서 성추행을 당할 당시 그 자리에 동석했던 배우다. 장자연 문건은 기획사를 나오기 위해 작성한것 이라며 "유서가 한 장도 없었다. 누가 유서에 명단을 나열하고 지장을 찍겠나"라며 "살기 위해, 법적으로 싸우기 위해 만든 문건이다"라고 말해 장자연이 자살이 아니라 타살되었을 가능성을 제기했다.'.. 더보기
방상훈 조선일보 사장 그리고 장자연 사건 방상훈 조선일보 사장이 사장은 이날 오후 조선일보 미술관에서 열린 ‘2018 조우회(朝友會·회장 김문순) 송년의 밤’ 행사 환영사에서 남북 관계 등 국내 현안을 우려했다. 그는 “남북정상회담으로 주목받았던 남북관계는 ‘북한의 비핵화’라는 가장 본질적인 문제에서는 한걸음도 나가지 못했다”며 “북한 인권 역시 개선의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는 점에서 실망스럽다”고 말했다. 방사장의 말이 맞을까? 그리고 장자연 사건과 뗄레야 뗄수 없는 방상훈 사장과의 관계를 알아보자방상훈 조선일보 사장. “소득주도성장은 뜻은 좋다고 하나 일자리 감소와 청년실업 심화, 소득분배 악화라는 역효과를 불러왔다. 같은 사회적 약자인 자영업자와 아르바이트생이 서로 갈등하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 https://t.co/XsRH8lvvRu—..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