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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오

황하나 마약사건 보도에 가려지는 방정오 장자연 사건과 김학의 사건의 재조사가 진행되는 동안 국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끌고 있는 가운데 버닝썬 마약 투약 및 공급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황하나가 이번에는 성관계 동영상까지 유포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언론 보도량도 장자연 사건 관련 방정오 보도와 김학의 집단 성폭행 보도량이 줄면서 갑자기 황하나를 비롯 SK 창업주 손자, 현대 창업주 손자들의 마약 투약 사건으로 집중되고 있다. [단독] 장자연 사건 공소시효 딱 9일 남았다 |https://t.co/K8DphpOpSx 기레기들 9일동안 연예인과 재벌가 3세 마약건 지속적으로 보도하겠군— 이종하 (@leejongha6870) 2019년 4월 2일 ‘방정오-장자연’ 보도 나오자 ‘재벌3세 마약’ 터져 “뜬금없는 타이밍”https://t.co/NUD0Xt.. 더보기
<거리의 만찬> 장자연 사건의 유일한 증언자 윤지오 출연 그리고 국민청원 KBS 교양프로그램 ‘거리의 만찬’ 29일 밤 방송은 박미선, 이지혜, 오수진 변호사 진행 아래 故 장자연 사망 사건의 유일한 증언자 배우 윤지오의 인터뷰가 공개됐다.윤지오는 현재 장자연 사건에 관한 유일한 증언자로 다양한 단체 등과 연대하며 진실을 위해 싸워나가고 있다. 윤지오씨가 출연한 거리의 만찬시청률 5%였다. 이 고 장자연 사건의 유일한 증언자, 윤지오 씨를 만났습니다. 이번 주 금요일 밤 10시 KBS 1tv. 다음 방송은 ‘아이 캔 스피크’, 스쿨미투 고발 당사자들을 만납니다. pic.twitter.com/dUlMBcnCCU— 승문 (@thefearoftear) 2019년 3월 27일 어제 KBS1 윤지오 씨(故 장자연 사건의 유일한 증언자) 편. 윤지오 씨와 MC들이 만나는 장면에서 이런 .. 더보기
장자연 사건 증언 윤지오 배우 "난 자살하지 않는다" 윤지오 씨는 27일 인스타그램에 증명서 사본 이미지를 여러 장 올리고 “정신보건임상싱리사 1급 임상심리전문가가 병원에서 4시간 넘는 검사와 방송으로 3시간가량 질문지를 작성한 것에 (대해) 사실근거와 법적으로 명확한 효력을 발생할 수 있는 의무기록 증명서를 발급받았다“고 말했다. Instagram에서 이 게시물 보기 방송에서 언급드린 '의무기록 사본 증명서'를 발급 받았고요. 정신보겅임상심리사 1급 임상심리전문가가 병원에서 4시간 넘는 검사와 방송으로 3시간 가량 질문지를 작성한것에 사실근거와 법적으로 명확한 효력을 발생할 수 있는 의무기록 증명서를 발급받았습니다. 이렇게 까지 하는 이유는 저와 언니가 있었던 기획사 대표님이 담당했던 배우중 자살로 밝혀진 분은 언니를 제외하고 3분이나 더 계시고 3분 역.. 더보기
MBC 왕종명 앵커 특이한 이름 정치인 실명 뉴스 생방송에서 공개 요구 MBC 뉴스데스크에서 왕종명 아나운서가 뉴스에 출연한 윤지오씨에게 "장자연 사건 관련 언급한 특이한 이름의 정치인이 누구인지 말해달라"고 명단을 생방송에서 말하면 파급력이 크다고 하면서 명단 공개를 밝혀달라고 했으나 윤지오 씨는 "말씀드리기 어려운 부분이 있다. 앞으로 장시간을 대비한 싸움이기 때문"이라며 "그분들은 영향력이 있다. 여기서 말하면 (MBC가) 책임져 주실 수 있나? 며 되물으며 여기서는 말을 못하겠다고 했다.MBC 뉴스데스크에서 왕종명 아나운서가 특이한 정치인 이름을 공개를 요구했다.책임져 줄것도 아니면서 피의자를 공개적으로 특이한 이름의 정치인을 말하라고 하는 순간 윤지오씨의 표정.오늘 장자연 씨 강제추행 혐의 전직 조선일보 기자에 대한 비공개 공판 열려. 이 재판에 참석한 장 씨의 동.. 더보기
윤지오, 장자연 언니의 억울함을 밝히려 검찰 출석 고(故) 장자연씨 성접대 의혹 사건의 유일한 목격자로 알려진 고인의 동료 배우 윤지오 씨가 "10년이 지나도 여전히 밝혀지지 않은 장자연 언니의 억울함을 밝히는 데 도움이 되기 위해" 참고인 신분으로 대검찰청 검찰과거사 진상조사단에 출석하면서 이 자리에 나왔다고 밝혔다.(사진/연합뉴스 유튜브 화면 캡처) '故장자연 동료' 윤지오, 10년만에 세상에 나온 이유 "쥐도 새도 모르게 죽을 수 있어" https://t.co/ElSsQEPfRo— SBS 뉴스 (@SBS8news) 2019년 3월 10일 장자연리스트는 유서가 아니다. 싸우기위해 만든 문건이었다. 싸움을 준비하며 문건을 만든 사람이 왜 극단적인 선택을 했을까..이렇게 초점이 옮겨져야 한다고 봄. 윤지오 "장자연 사건후 미행..일상생활 불가" | 다음.. 더보기
배우 윤지오 故 장자연 사망 10주기를 맞아 마지막 증언 배우 윤지오 故 장자연 사망 10주기를 맞아 마지막 증언(사진/tbs 화면 캡처) Instagram에서 이 게시물 보기 윤지오, 장자연 사건 마지막 증언 "조사당시 미행당했다". 고 장자연씨의 동료였던 배우 윤지오씨가 얼굴을 공개하고 당시의 조사 상황에 대해 설명해 화제입니다. 뉴스알람(@news_alarm)님의 공유 게시물님, 2019 3월 4 8:18오후 PST 윤지오는 장자연이 언론사 사주 등이 포함된 술자리에서 성추행을 당할 당시 그 자리에 동석했던 배우다. 장자연 문건은 기획사를 나오기 위해 작성한것 이라며 "유서가 한 장도 없었다. 누가 유서에 명단을 나열하고 지장을 찍겠나"라며 "살기 위해, 법적으로 싸우기 위해 만든 문건이다"라고 말해 장자연이 자살이 아니라 타살되었을 가능성을 제기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