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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JTBC 뉴스룸 신년특집 대토론 망가지는 진중권 SNS 반응 JTBC 일산 스튜디오에서 1월 1일(수)과 2일(목) 이틀에 걸쳐 진행되는 JTBC '뉴스룸' 신년특집 대토론에서 1일 유시민,진중권,이창현,정준희가 패널로 나와 '언론개혁'과 '정치개혁'에 대해 이야기를 했다. 이날 토론에서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는 조국 전 법무부 장관과 그 가족에 대해 거듭된 비판을 계속했고 이날 토론의 주제인 '기레기 라는 표현의 주제에 대해서' 라는 주제 자체를 이해 못한 진중권 전 교수의 좌충우돌의 토론장이 되어 버렸다. 🔵 라이브 진행 2020.1.1 (20:40~) 유튜브 라이브 ▶https://t.co/5JpZfWqW3X JTBC 뉴스룸 신년특집 대토론 1부 한국 언론, 어디에 서 있나#진중권 #이창현 #정준희 #유시민 출연 pic.twitter.com/LflFfZrtD.. 더보기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 유시민의 알릴레오 출연 공수처 설명 청와대 조국 민정수석은 오늘(9일) 오전 0시 공개된 노무현 재단 유시민 이사장의 팟캐스트 방송 '유시민의 알릴레오'에 출연해 "공수처를 만들면 여야를 막론하고 수사할 것이고, 수사대상에 청와대도 있다"고 밝히면서 공수처를 만들어 야당을 탄압할 것이라는 주장은 아주 황당한 주장"이라고 말했다.알릴레오 개국 이후로 섭외요청이 가장 많았던 조국 수석이 공수처 설치에 대한 설명을 하면서 처음으로 매체에 등장했다. 조수석은 민정수석 자리에 오기전에도 사법 개혁을 위한 논문도 많이 썼고 시민 사회단체 활동도 활발히 했다 는 유시민 이사장의 질문에 그렇다 라고 대답하기도 했다.(사진/ 알릴레오 화면 갈무리) 속보) 조국 민정수석, 권력개혁 마칠 때까지는 학교로 못 돌아가. 아니, 안 돌아가. 국회는, 특히 야당은 .. 더보기
유시민의 알릴레오'의 후속 시리즈인 '고칠레오 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 유시민 이사장이 '유시민의 알릴레오'의 후속 시리즈인 '고칠레오' 월요일(7일) 오전 첫 방송을 통해 자신의 정계 복귀설에 대한 입장을 밝힐 것으로 보인다. 유시민의 고칠래요는 가짜뉴스를 바로잡을려는 의도로 보인다. 한 네티즌은 소위 기레기들이 유시민의 알릴레오가 대박 나고 후속 고칠래오가 실검에 오르는등 국민들의 엄청난 관심을 받고 있는 이유가 가짜뉴스뿐만이 아니라 지들이 쓰레기 기사만 양산한 결과라는 것을 알까? 뭐... 진실보다 돈과 갈등 조장이 중요하니까 그런 거 신경도 안 쓰겠지" 라는 반응을 보였다. '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의 #유시민 이사장이 내일(7일) '가짜뉴스'를 바로잡는 팟캐스트 방송 '유시민의 고칠레오'를 추가로 공개합니다. https://t.co/6JBK8.. 더보기
유시민 작가 여름캠프에서 들려주는 시국이야기 시민광장 여름캠프에서 유시민 작가가 들려주는 시국 이야기 일자 : 2017년 7월29일(토) 장소 : 충남 당진시 왜목마을 꿈꾸는팬션 무조건 부르는 유시민 작가의 노래 실력은? 노무현 대통령이 생각하는... 유시민씨 만나보면 제가 하는것이 다 맘에 안들어서 쓴소리들 많이 해요. 그러나 그러나 가장 어려울 때 저를 지켜 주었습니다. 여려분이 그랬듯이 어려울 때 친구가 친구고, 어려울 때 견디는 정치인이라야 진짜 정치인입니다. pic.twitter.com/dyx3rPQmV1— 🍀The 민주💙⚡️🔥🔥 (@Sam_Tweet_Sam) August 1, 2017 큰 사람이 지나간 자리는 그 자체가 역사가 된다. 그 큰사람이 성스러운 곳을 만나면 그곳이 더 유명해져 더 많은 사람이 찾아오고 그렇게 성지가 된다. -알.. 더보기
총선 열기속으로, 선거 유세전 이모저모 [여론조사 실체 집중분석] 여론조사 함정에 당신은 빠지시겠습니까 안녕하세요? 페친, 트친 여러분.^^약간 목이 갈라 그럽니다.내일 하루 지나면 목소리가 더 갈라질 것 같습니다.뒤를 한 번 보십시오.저의 자봉 단원들 집에 갈 생각도 안하고다시 저를 밖으로 내보려고 하고 있습니다.^^좋습니다.^^최선을 다하겠습니다.^^화이팅!노원병 기호 2번 더불어민주당"황창화"올림Posted by 황창화 on Sunday, April 3, 2016 양향자도 울었고 이 영상 보는 나도 울었다. 공감을 눌러 주시면 더많은 분들이 볼 수 있습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