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산 허위' 태그의 글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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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산 허위

구미 확장단지 왕산 허위 선생 기념 왕산광장 왕산루 명칭 경북 구미 임은동 출신 왕산(旺山) 허위(許蔿.대한민국장)는 대한민국 독립운동의 포문을 연 의병전쟁을 이끈 대표적 인물이다. 그는 한일병합(1910)이 되기도 전 부터 평리원 수반판사, 재판장(대법원장) 의정부 참찬 비서원승(국무총리)급의 최고위직에 있으면서도 일제의 침탈에 맞서 싸워왔으며 고종에게 을사오적(乙巳五賊)등 친일파 목을 베라고 상소를 올릴 정도로 나라를 구하려고 온 몸을 던진 분이다. 그리고 그는 결국 매국노 이완용의 체포령에 의해 피체되어 일제에 의해 사형을 당할 정도로 일찌감치 항일전선에 나선 인물이다.건국훈장은 1등급 대한민국장, 2등급 대통령장, 3등급 독립장, 4등급 애국장, 5등급 애족장 그리고 건국포장, 대통령표창이 있다. 대한민국장은 중국인 5명을 제외하면 25명이 서훈받았다... 더보기
을사오적(乙巳五賊) 다섯 명의 매국노 주살하라고 상소 올린 왕산 허위 선생 을사오적(乙巳五賊)은 1905년 11월 17일 대한제국에서 을사늑약의 체결을 찬성했던 학부대신 이완용, 군부대신 이근택, 내부대신 이지용, 외부대신 박제순, 농상공부대신 권중현의 다섯 명의 매국노를 일컫는 말이다.100년이 지난 오늘날에도 친일파들이 득세하며 민족정신을 훼손하며 온갖 패악 발언을 서슴치 않는일에 개탄하며 을사늑약 전후 당시 상황에 을사오적등 친일파의 목을 베라는 상소를 올린 왕산 허위 선생의 글을 소개한다.성명생몰연대 (당시 나이)당시 직위이후 경력이완용 (李完用)1858년 ~ 1926년 (47세)학부대신후작, 조선총독부 중추원 고문 겸 부의장이근택 (李根澤)1865년 ~ 1919년 (40세)군부대신자작, 조선총독부 중추원 고문이지용 (李址鎔)1870년 ~ 1928년 (57세)내부대신백작.. 더보기
김좌진 장군의 청산리 대첩과 광복회 총사령 박상진, 왕산 허위 가문 청산리전투는 1920년 10월 21일부터 26일 사이에 청산리 일대에서 홍범도(洪範圖)의 연합부대와 김좌진(金佐鎭1889 -1930)의 북로군정서군(北路軍政署軍)이 연합하여 백운평전투(白雲坪戰鬪)를 비롯하여 10여 차례 일본군과 싸운 전투이다. 김좌진은 1915년 대한광복회(大韓光復會)에 참여하여 독립운동 전선에 나섰다. 대한광복회의 목적은 독립전쟁을 통해 조국을 독립시키는 것이었다. 광복회원들은 원수 일본을 몰아내고 국권을 회복하는 것이 우리 민족의 의무이며, 강토회복과 광복은 당연히 도래한다는 신념을 잃지 않았다.대한광복회 부사령이라는 막중한 임무를 띠고 만주로 떠난 김좌진은 1919년 3월 「대한독립선언서」에 대표로 서명하면서 본격적인 활동을 전개했다. (이상 독립기념관 자료)독립기념관 사료를 살펴.. 더보기
구미 출신 의병장 방산 허훈 <국역 방산전집> 을 읽다 경북 구미출신의 13도 창의군 의병 총대장 왕산 허위 의병장은 고종황제 당시 평리원 수반판사, 재판장(대법원장), 의정부 참찬 비서원승 (국무총리급)을 지냈으며 관직을 버리고 대한민국 독립운동사의 포문을 연 의병전쟁에서 최고봉을 장식한 인물이다. 그의 나라사랑 정신은 안중근 의사와 직계제자 대한 광복회 총사령관 박상진 의사에게 전승되었다. 왕산 허위의 큰형 방산 허훈(1836~1907)은 당시 땅 3,000 마지기를 팔아 동생 성산 허겸과 왕산 허위의 의병 창의 군자금으로 보태고 자신도 직접 진보 의병장으로 참전했었다. 방산 허훈은 畿湖南人의 맥을 잇는 性齋 허전(許傳)의 제자로 주로 학문 연구와 후진 양성에 일생을 바쳤다. 1908년에 방산의 둘째 허용(許墉)이 노상직(盧相稷)에게 감정(勘定)을 부탁하.. 더보기
[경북 구미시] 주인 잃은 독립운동가 건국훈장 후손에게 전달된다. 시산 허필 독립유공 건국포장 훈장 후손인 손자에게 전달된다. 아직 전하지 못한 5,469개의 훈장. 국가보훈처는 훈장 미전수 독립유공자 후손 찾기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 명단 확인하기 https://t.co/zvp8sS9RTk ☞ 자세히보기 https://t.co/zvp8sS9RTk pic.twitter.com/crQ7jP7XYQ— 국가보훈처 (@hun2day) 2017년 8월 14일 독립유공자로 포상됐으나 후손이 확인되지 않아 훈장을 전수받지 못한 분의 후손을 찾기 위한 ‘훈장 미전수 독립유공자 후손찾기 사업’을 보훈처에서 진행하고 있다.민족문제연구소 구미지회 (지회장 전병택 이하 민문연)가 창립 이후 추진해 온 '허형식 장군 독립유공자 포상' 신청 과정에서 장기태 위원장이 허형식 장군의 부친.. 더보기
민족시인 이육사, 독립운동가인 외삼촌 일창 허발에게 보낸 휘호 수부선행 민족시인 이육사(본명 이원록)가 1930년대 초에 독립운동가인 외삼촌 '일창'(一蒼, 본명 허발)에게 보낸 휘호가 처음으로 세상에 공개됐다. '수부선행'(水浮船行)이라고 쓴 4자의 한자성어는 이육사가 만주에서 한약방을 운영하며 독립운동 자금을 지원하던 외삼촌에 대한 고마움을 전하는 내용으로 풀이된다. 이완재 영남대 철학과 명예교수의 해석에 따르면 '수부선행'이라는 글은 "한자성어 그대로 해석하면 '물이(외삼촌을 비롯한 독립자금 후원인들) 배(이육사를 비롯한 독립운동 동지들)를 띄워 가게 한다'는 뜻으로 당시 국내·외적인 정황으로 볼 때 외삼촌이 열심히 번 돈으로 독립운동 자금을 지원하는 것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한 것"이라고 해석했다. (대구매일)민족시인 이육사 친필 휘호 공개 '수부선행'(水浮船行) .. 더보기
의병장 왕산 허위 후손 허게오르기 허블라디슬라브, 할아버지 고향 구미에서 살고싶다. 왕산 허위 의병장 후손인 허게오르기씨와 허블라디슬라브씨는 할아버지의 고향 구미에서 살고싶다고 밝혔다.3·1운동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한국을 방문 중인 항일 의병장 왕산 허위 선생의 4남 허국의 아들들인 허게오르기씨와 허블라디슬라브씨 가족을 장기태 위원장 신문식 구미시의원 김성대 민문연 구미지회 사무국장이 서울 허로자씨 자택에서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누었다. 좌로부터 장기태 위원장, 허벽, 허로자, 허게오르기 부인, 허게오르기, 허블라디슬라브, 신문식 구미시의원 ⓒ김성대대한제국 당시 의병대장으로 맹활약했던 왕산(旺山) 허위(許蔿) 선생(1854∼1908)의 4남 허국의 아들인 허게오르기(75)와 허블라디슬라브(68)가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 애국지사 후손들에게 제공하는 의료서비스를 받기위해 키.. 더보기
임은동 독립만세운동 100주년 기념 구미 아리랑제 구국선봉장 왕산허위 소리극 4월 8일(월) 오후 7시 구미 왕산허위선생기념관 일원에서 100년 전 밤 10시에 일어났던 임은동 독립만세운동이 재현되었다. 민족문제연구소 구미지회(지회장 전병택)는 영남민요연구회(회장 배경숙)와 함께 이날 저녁 300여명의 학생 시민들이 7시부터 10시까지 왕산초등학교에서 소리극 를 공연하고 왕산기념관까지 행진하여 기념관 앞에서 그날의 만세 시위를 재현했다 왕산초등학교에서 소리극 를 공연한 후 시민 학생 300여명이 임은동 독립만세운동을 재현하기 위해 왕산 기념관으로 오르고 있다. (사진 ⓒ장호철) 구미 비전 어린이 기자단' 일동이 독립선언서 낭독 리허설중이다. (사진 ⓒ장호철) 영남민요연구회가 공연하는 제 11회 구미 아리랑제 구국선봉장 왕산허위 소리극을 함께한 학생들과 시민들 (사진 ⓒ장호철) 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