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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항일연군

동북항일연군(東北抗日聯軍) 제3로군(第三路軍) 총참모장(總參謀長) 허형식(許亨植) 장군 78주기 추모제 8월 2일 11시 구미 임은동 왕산허위선생기념공원에서 '허형식 장군 78주기 추모제'가 열렸다.동북항일연군 제3로군 총참모장 겸 3군 군장 허형식 장군 78주기허형식 장군 친조카 허창수(許昌洙)씨 분향 및 헌주. 8.15 해방후 만주에서 귀국한 허형식 장군 가족은 한국전쟁으로 인민군과 국군에 의해 희생되기도 했으며 허창수씨는 1960년대 해병대 자원입대로 월남전에 참전하기도 했다. 허창수 씨의 할아버지 시산 허필은 건국포장 서훈을 받은 독립유공자이다. (사진/ⓒ구미인터넷뉴스) 78년 만에 고향 구미 임은동에서 처음 열리는 이날 추모제에는 허형식 장군의 친조카 허창수씨와 구미출신으로 실록소설 '허형식 장군' 저자 박도 작가, 허형식 논문을 처음 발표한 동북아역사재단 장세윤 박사, 임시정부 초대 국무령 석주.. 더보기
백마타고 오는 초인, 동북항일연군 3로군 총참모장 허형식 장군 78 주기 추모제 연다 2019년 8월 3일은 민족문제연구소 구미지회(회장 이수연) 회원 10여명이 경북 구미에서 수륙만리 멀고도 먼 중국 흑룡강성 경안현 대라진 현지 희생기념비까지 찾아가 77년만에 고향 선산들판에서 거둔 쌀과 고국에서 빚은 소주로 젯밥과 제주를 드리면서 합동으로 제사를 올렸다.허형식 장군이 전사한지 77년만에 중국 흑룡강성 경안현 대라진 소릉하 계곡 허형식 희생지 기념비에서 추모식을 거행한 민족문제연구소 구미지회 회원들(사진/윤정우)올해는 코로나19 사태로 민문연 중국 현지에서 추모 행사를 진행하기가 어려워 허 장군의 생가(구미 임은동 264 번지) 앞 왕산허위선생기념공원(임은동(266번지)에서 허 장군의 78 주기 추모 행사를 진행한다.2020년 8월 2일 오전 11시에 왕산 허위선생 생가터 공원에서 민족.. 더보기
용정에서 이도백하를 거처 북파를 통해 백두산에 오르다 중국정부에서 항일영웅열사 300인에 공식 발표할 정도로 대표적인 남한 출신 독립운동가 허형식 장군(동북항일연군 3로군 총참모장 겸 3군장)의 유적지를 찾고 만주 독립운동 사적지를 탐방하는 민족문제연구소 구미지회가 주최한 만주답사 기행은 동북 3성의 헤이룽장성, 지린성 랴오닝성의 주요 도시와 용정 명동촌 윤동주 생가를 방문하고 백두산을 향해 가는 여정이다. 하얼빈에서 1박 후 일본군이 만든 세균전 부대인 731 부대 유적지를 답사하고 이후 수이화에서 2박 후 경안현 대라진 소릉하 입구에 세워진 허형식 장군 기념비에서 허 장군의 추모식을 거행한 후 상지시로 이동 한 후 3박을 하였다. 그리고 목단강시를 거처 연길시에서 4박을 한 후 용정 일대를 둘러보고 백두산을 오르기 위해 여정을 이어간다. 백두산 천지에 .. 더보기
동북항일연군(東北抗日聯軍) 조직 서열표 3로군 총참모장 허형식 동북항일연군(東北抗日聯軍)은 1936년 중국공산당 지도 아래 만주에서 만들어진 항일 빨치산 조직(소련군의 저격여단이나 특수부대 성격)으로 지금까지 만주에서 활동하던 공산당계의 조선인, 중국인 빨치산 부대 동북인민혁명군(東北人民革命軍)이 문호를 넓혀 우파 항일 무장단체를 받아 들여 1936년부터 개편되어 갔다. 다음 도표는 1939년 동북항일연군조직 서열표다. 1939년 동북항일연군조직 서열표 동북인민혁명군(東北人民革命軍)은 제1. 2군이 남만주, 제4. 5. 7. 8. 10군이 동만주, 제3. 6. 9. 11군이 북만주로 확장했다. 1936년 우선 남만주군(南満)이 제1로군(第一路軍)이 되고, 이것이 동북항일연군(東北抗日聯軍)의 주력부대인 것으로 계속되어 나가게 되었다. 남만주 지역에서 조선인 거주자가 .. 더보기
조선 독립전쟁 51년 만주 현장을 가다 1부, 2부, 3부 안동MBC는 창사 46주년 보도특집 3부작 '독립전쟁 51년, 현장을 가다'를 방송했다. 1부 '독립전쟁, 불길을 당기다'는 1910년 한·일병합 이후 석주 이상룡, 왕산 허위의 세째형 성산 허겸, 일송 김동삼 선생, 백하 김대락 등 경북 혁신 유림이 항일 무장 투쟁을 위해 전 가문을 이끌고 만주 일대로 간 여정과 만주 일대에서의 독립운동 활동을 다루었다.2부 '대륙에 타오른 전사들'에는 경북 독립운동가의 임시정부 내 활동과 김원봉, 이육사, 김시현 선생 그리고 동북항일연군 3로군 군장겸 총참모장 허형식 장군 등이 상하이와 베이징 등 북만주 일대에서 활동한 내용을 담았다. 안동MBC 창사 46주년 보도특집] 독립전쟁 51년 현장을 가다 제1부 ‘독립전쟁, 불길을 당기다’안동의 혁신 유림 석주 이상룡 선생.. 더보기
동북항일연군 3로군 총참모장 허형식 장군과 협객 관려화 허형식은 1909년 경상북도 구미 임은동에서 출생했다. 철길 하나 건너면 일본 왕에게 충성 혈서를 쓰고 일본군 장교가 되어 독립군을 잡으러 다니던 친일파 박정희가 태어난 상모동이다. 박정희는 허형식 보다 8살 어리다. 허형식은 구한말 13도 창의군 총대장으로 일제 통감부를 치기위해 서울진공작전의 선봉에 선 왕산 허위의 당질(사촌형제의 아들)이다.왕산 순국 후 임은 허씨 일족이 만주로 망명을 갈 때 가족과 구미를 떠난 그는 만주에서 자랐고 1930년 하얼빈에서 일본 총영사관을 맨손으로 급습해 1년간 수감됐다. 출소 후 항일전사로 거듭났다. 1935년 동북인민혁명군 단장, 1936년 동북항일연군 정치부 주임, 1939년 동북항일연군 제3로군 군장을 맡으며 만주 항일투쟁을 주도했다. 동북인민혁명군과 이름을 바.. 더보기
반민족행위자 간도특설대 출신 백선엽 방문한 황교안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10일 6.10민주항쟁 32주년 기념식엔 불참하고 간도특설대 출신 백선엽(100) 을 예방했다. 이에 간도특설대와 그 당시 만주에서 일본군의 가장 큰 위협 상대였던 독립군 부대인 동북항일연군등에 대해 살펴본다.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10일 오후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 군사 편찬연구 자문위원장실에서 백선엽 (예비역 대장)을 예방, 백 장군의 저서 '징비록'을 선물받고 있다. (사진/ ⓒ오마이뉴스)“문재인 정권은 본인들이 가장 민주적이라 주장하지만, 그 실상을 들여다보면 역대 가장 비민주적인 정권이다” 6·10 기념식 불참한 황교안 “문재인 정권, 역대 가장 비민주적”https://t.co/fA204dnJr6 pic.twitter.com/Xn68gpefun— 한겨레 (@hanitw..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