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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속초 고성 산불 나경원. 이양수 태도 논란 강원도 고성·속초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에도 노영민 청와대 비서실장과 재난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는 정의용 국가안보실장이 신속히 청와대로 가야 한다는 홍영표 운영위원장의 요구에 나경원 이양수등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반론을 제기하며 설전이 벌어졌다. 국가적 재난 상황에서도 자신들의 당리당략만 생각하고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고있는 상황을 네티즌들을 어떻게 생각할까? 계속 기사로 접했던 자한당 영상 나경원 "저희도 정의용 안보실장을 빨리 보내고 싶다 그러면 순서를 조정하셨으면 된다" [속초산불 속보 쏟아질때 국회에서 벌어진 일]https://t.co/8fXtaOLii9 pic.twitter.com/M6ZZS0sBNe— 도네 (@DqmjnX0) 2019년 4월 4일 홍영표 위원장, "지금 고성 산불이 굉장히 심각한데.. 더보기
나경원 반민특위 발언 직격탄 맞자 반문특위 말 바꾸기 셀프 토착왜구 자백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반민특위 때문에 국론이 분열됐다"고 말했다가 국민들의 거센 비판을 받는 가운데100살이 넘은 독립운동가까지 규탄에 나서자 ​뒤늦게 나경원이 "반민특위가 아니라 반문재인 '반문특위'를 말한 거였다"라고 얼토당토않는 궤변을 내놓았다가 더 큰 논란에 빠졌다. 반민특위가 국론을 분열시켰다가 따들다가 역풍을 맞자 반민특위로 말바꾸기 시도하는 나경원, 그러면 해방후에 대통령이 문재인이었나? 셀프로 자기자신의 치부를 노출하는 작태라고 네티즌들은 꼬집고 있다. 토착왜구의 초필살기가 나왔군요. BBK 주가조작 터졌을때 '주어없다'던 무식한 이 여자가 생각납니다. 유력 대선후보의 대변인이 내놓은 해명 치고는 비웃음을 살 만큼 옹색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원내대표가 되더니 말장난으로 .. 더보기
토착왜구 KBS 보도, 반민특위 막말 나경원 sns 반응 토착왜구 라는 용어가 SNS 상과 대형 커뮤니티에서 자주 인용 사용되다가 근래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의 '반민특위가 국론을 분열시켰다'라는 발언 이후 정치인들과 언론매체에서 인용되더니 급기야 공영 방송 KBS에서도 '토착왜구' 즉 '토왜'의 유래에 대해 보도했다.일제강점기 이태현 선생이 쓴 정암사고라는 책에서 토왜 즉 토착왜구의 유래가 나온다. 진왜(眞倭) : 침략 일본인을 일컫는 말이고 토왜(土倭)는 자생적인 친일부역자를 부르는 말이다.[뉴스줌인] ‘토착왜구’ 어원은?…나경원 ‘반민특위 발언’ 파장 https://t.co/MIJ7nxaWfP— KBS 뉴스 (@KBSnews) 2019년 3월 18일 '진왜(眞倭)와 토왜(土倭)를 만나면 토왜부터 때려잡아라'-김구 나베류는 물론 토왜. 그리고, 수구들이.. 더보기
[반민특위] 반민족 행위 처벌법을 비하한 나경원은 친일파 셀프 입증 제헌국회는 정부 수립을 앞두고 애국선열의 넋을 위로하고 민족정기를 바로 잡기 위해 친일파를 처벌할 특별법을 제정할 수 있다는 조항을 헌법에 두었다. 이에 따라 제헌국회는 친일파를 처벌할 특별법 제정에 착수하여 반민족행위처벌법을 제정하였다. 이 법은 1948년 9월 22일에 공포되었으며, 반민족행위특별조사위원회는 같은 해 10월 22일에 설치되었다. 김상덕과 김상돈이 위원장과 부위원장으로 선출되었다.김상덕 위원장은 경북 고령 출신으로 일본 유학시절인 1919년 ‘도교 2.8선언’의 주모자 가운데 한 분이다. 이후 의열단에서 활동하다가 임시정부 문화부장(현 문체부 장관)을 지냈다. 해방 후 제헌국회에 진출해 반민특위 초대 위원장을 지냈다.반민특위는 설치 목적에 따라 친일파의 반민족행위를 조사하고 처벌하기 위.. 더보기
[뉴스프로 번역] 누구도 말하지 않은, 이유경 기자 혼자 말한 ‘김정은 대변인 '누구도 말하지 않은, 이유경 기자 혼자 말한 ‘김정은 대변인’ -블룸버그 기사 어디에도 문대통령은 김정은 위원장 수석 대변인 발언자 없어-문대통령 활동을 기자 스스로 수석대변인이라 제목에 박아 넣은 악의적 기사-최근 기사에도 문대통령 트럼프와 노선 달리했다 갈등 부추겨-정작 외신들은 문대통령의 중재 노력 높이 사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12일 교섭단체 대표 연설에서 “더 이상 대한민국 대통령이 김정은 수석대변인이라는 낯 뜨거운 이야기를 듣지 않도록 해주십시오” 라고 말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정작 나경원 대표가 인용한 외신인 블룸버그 통신의 기사에는 기사를 쓴 기자 외에 그 누구도 ‘문재인 대통령이 김정은 위원장의 수석대변인’이라는 내용의 발언이 없어 기사의 작성 의도에 대한 의문이 들고 있다.. 더보기
나경원이 일본 자민당 영향 아래 있다는 증거와 박철희 교수 일본 옹호 나경원 원내대표 체제 이전부터 자유한국당과 일본 자민당과의 관계는 아주 끈적끈적하다. 2018년 9월 20일 여론의 뭇매를 맞았던 자유한국당 나경원 의원(55)이 주최한 ‘일본 자민당의 정권복귀와 아베총리 중심의 자민당 우위체제 구축’ 자유한국당 정당개혁위원회 공개 간담회는 특히 남북정상회담 기간 중에 열려 그 의도에 의혹을 더하기 하며 네티즌들에 의해 비난의 융단폭격을 받았다.대부분 언론이 간과하고 보도에 빠뜨린 부분이 해당 간담회 발제가 서울대학교 국제 대학원 박철희 (56 일본정치 전공 )교수였다는 것이다. SNS 상에서 일본 아베의 추종자 나베라고 불리며 조롱받는 나경원 의원이 박철희 교수가 발제한 간담회를 개최한 것은 박교수가 바로 제1회 나카소네(中曾根)상 우수상 (상금 100만엔) 수상자이며.. 더보기
나경원 새누리당 시절 통과 시킨 택시 카풀법 거짓말 들통 SNS 반응 택시카풀법 정책은 새누리당시절, 지금의 자유한국당이 통과시켰던 법이다. 바로 나경원이 그 주역이다. 여당이었던 당시의 자유한국당은 현행 카풀 서비스 탄생의 근거가 된 여객 자동차운수사업법을 직접 통과 시켰다. 그 법안을 발의한것이 바로 나경원이고 법안 통과의 주역이었다. 야당이 된 후 카풀 정책을 비판하며 180도 입장을 바꾸었다. 자신이 발의 하고 통과 시킨 카풀서비스 법안을 까맣게 잊어버리고 헛소리 한것이다. 그기에 택시운송 종사자들이 동조한것이 그 핵심이다. 나경원 원내대표는 문재인정부가 카풀정책을 일방적으로 발표한다며 잘못이라 주장했으나 사실과 다릅니다. 카풀앱 허용 근거법은 박근혜정부때 만들어졌고, 민주당은 지난 자한당 정권때 만들어진 카풀알선법으로 인한 택시산업의 피해대책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