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ify 스토리파이' 카테고리의 글 목록 (4 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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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ify 스토리파이

권재진 전 법무부 장관 장자연 사건 연루자 2018년 연말 대검찰청 산하 과거사 진상조사단이 배우 고(故) 장자연씨가 경제계 유력인사들과 함께한 술자리에 당시 대검찰청 차장이었던 권재진 전 법무부 장관이 동석한 것을 파악했다는 KBS, JTBC 등 언론의 보도가 있은 후 아직 후속 권 전 장관에 대한 당시 술자리에 참석하게 된 배경과 이후 검찰 수사 과정에서 어떤 영향력을 행사했는지 등에 대한 상세한 조사 결과 발표가 나오지 않는 상황애서 네티즌들이 윤지오씨의 증언 이후 이.. 더보기
승리 카톡방, 정준영 불법 몰카 동영상 올려 용준형 최종훈 등 공유 SNS 반응 SBS ‘뉴스8’는 정준영이 그룹 빅뱅의 멤버 승리 등이 포함된 모바일 메신저 카카오톡(카톡) 단체 채팅방을 통해 불법으로 촬영한 영상, ‘몰카’를 지인들과 공유했다고 보도했다.SBS뉴스 가면 누가봐도 정준영인데 너무 티나게 가렸다 싶었는데 가면 날림ㅋㅋㅋㅋㅋㅋ pic.twitter.com/JiGcthAdWQ— 우블 (@Uvely13) 2019년 3월 11일 근데 진짜 상상초월이다..버닝썬 사건이 터졌던게 사실상반전의 반전의 반전이었단것도 .. 더보기
빅뱅 승리 다른 남성 가수 2명과 여성 몰카 영상 공유 성매매 알선 혐의로 피의자 신분 상태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는 빅뱅 멤버 승리(본명 이승현·29)의 해외 투자자 성접대 의혹 대화내용이 담긴 단체 카톡방에 또 다른 연예인 여러 명도 함께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승리는 또 다른 남성 가수 2명과 카카오톡 단체 채팅방을 통해 여성을 몰래 찍은 불법 영상물(일명 몰카)을 공유했던 것으로 드러났다.SBSfunE 보도에 따르면 승리의 요식사업을 돕고 클럽 아레나에서 근무.. 더보기
빅뱅 승리 (이승현) 성매매 알선 피의자로 입건 SNS 반응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성매매 알선’ 의혹이 불거진 그룹 빅뱅의 멤버 승리(본명 이승현·29)가 피의자 신분으로 입건돼 본격적인 수사 선상에 올랐다고 10일 밝혔다. 승리는 피내사자가 아닌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게 됐다.경찰은 10일 오전 11시 아레나에 수사관 20여명을 보내 압수수색을 벌였다. 압수수색은 약 3시간 만인 오후 2시쯤 종료됐다. 경찰은 승리의 성매매 알선 의혹과 관련된 자료를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더보기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 유시민의 알릴레오 출연 공수처 설명 청와대 조국 민정수석은 오늘(9일) 오전 0시 공개된 노무현 재단 유시민 이사장의 팟캐스트 방송 '유시민의 알릴레오'에 출연해 "공수처를 만들면 여야를 막론하고 수사할 것이고, 수사대상에 청와대도 있다"고 밝히면서 공수처를 만들어 야당을 탄압할 것이라는 주장은 아주 황당한 주장"이라고 말했다.알릴레오 개국 이후로 섭외요청이 가장 많았던 조국 수석이 공수처 설치에 대한 설명을 하면서 처음으로 매체에 등장했다. 조수석은 민정수.. 더보기
장자연 사건에 이명박 정부 국정원 직원 개입, 특이한 이름 국회의원 윤지오씨의 용기있는 증언으로 장자연 사건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는 이 시점에서 7년전에 이종걸 의원과 이상호 기자가 이 사건에 이명박 정부 원세훈 국정원장 당시의 국정원이 불법 개입했다는 주장이 사실로 확인되었다. 장자연의 동료 윤지오씨가 김현정의 뉴스쇼에 나와 장자연 문건중에 불 태워져서 지금까지 알려지지않았던 부분을 직접봤고 그 문건에는 특이한 어떤 국회의원의 이름이 있었다고 밝혔다. 진행자 김현정 앵커가 "이름이 두 글자?"라고 물으니 .. 더보기
이재명 지역상품권(지역화폐) 전국단위 확대 주장 이해찬 협조 sns 반응 대안 화폐(代案貨幣)는 특정 상품에서 상환될 수 있는 돈을 의미한다. 여기에는 금, 은, 물, 기름, 음식과 같은 고정된 양의 상품을 신뢰를 가지고 교역할 수 있는 토큰 코인으로 이루어진 돈에서부터 물리적이지 않은 디지털 증명도 포함한다. 지역공동체 안에서 물건과 노동력을 주고받는 점에서 지역 화폐라 불리기도 한다. 지역화폐제도 레츠(LETS :Local Exchange.. 더보기
최교일 의원 버닝썬 마약 이명박 아들 무혐의 처분, 김무성 사위 마약 미국에서 스트립바를 방문하여 큰 사회적 파장을 일으킨 자유한국당 최교일 의원(영주시,문경시,예천군에) 대한 징계안을 민주당 원내대표단을 비롯해 여성가족위원 등 20여 명이 서명해 더불어 민주당이 국회에 제출했다. Instagram에서 이 게시물 보기 @Regranned from @hessha827 - 뜯어보니 냄새 넘나 나는구려.. 넌 정의는 고사하고 오로지 개인의 영달을 위해서만 살았구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