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ify 스토리파이' 카테고리의 글 목록 (4 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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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ify 스토리파이

이낙연,민주당 대표 후보등록 뒤 봉하마을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 참배 이낙연 의원이 당대표 선거 출마 선언 후 현충원을 참배하고 봉하마을을 찾았다. 이 의원은 우연의 일치라며 봉하마을 노무현 대통령님 묘소에 참배하고 방명록에 남긴 글과 묘소 참배 후 사저로 찾아뵈었을 때 권양숙 여사님께서 선물로 주신 부채에 새겨진 글이 노 대통령님의 어록 가운데 "강물은 바다를 포기하지 않습니다."를 똑같이 인용했다고 자신의 SNS로 알렸다. 그리고 노 대통령 묘역에 있는 박석에 새겨진 자신의 글을 사진으로 알렸다.노무현 대통령 묘역 참배를 마친 뒤 이낙연 의원은 방명록에 '대통령님 말씀처럼 강물은 바다를 포기하지 않습니다. 그 도도한 흐름으로 국난을 극복하고 대한민국을 세계일류로 완성하겠습니다"라는 글을 남겼다.(사진/연합뉴스)현충원에 참배하고 8.29.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대표 후보.. 더보기
민족문제연구소 구미지회 독립투사 장진홍 의사 90주기 추모 문화제 연다. 경북 구미 옥계동 출신 독립투사 장진홍(1895∼1930) 선생 순국 90주기를 맞아 장진홍선생 기념사업회와 민족문제연구소 구미지회 (지회장 이수연)가 구미 동락공원 장진홍 선생 동상 앞에서 2020년 7월 30일 오후 7시30분 추모문화제를 거행한다.2015년도에 장진홍의사 탄신 120주년 추모식 및 동상 제막식이 있었고 3.1절과 현충일에 장진홍 선생 추념식이 있었지만 장진홍 의사의 서거일에 추모행사가 열린 적은 거의 없었으며 장의사의 기념사업도 지지부진한 상태다.장 의사 순국 90 주기를 맞아 일제강점기 구미가 낳은 장진홍 의사의 불굴의 독립정신을 기리고 구미시민으로서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하는 이번 행사는 더욱 뜻깊다.장 의사는 구미 출신 독립운동가로 러시아 하바롭스크에서 한인청년들을 규합.. 더보기
‘검언유착 의혹’ 이동재 채널 A 기자 구속 검찰과 언론의 밀접한 연관을 가지고 검찰의 입맛대로 기사를 쓰고 또는 검찰과 공모하여 여론을 왜곡하는 ‘검언유착 의혹’의 핵심 피의자로 지목된 이동재(35) 전 채널A 기자가 검찰에 구속됐다. 서울중앙지법 김동현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17일 이 기자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한 후 “언론과 검찰의 신뢰 회복을 위해서라도 구속 수사가 불가피하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검찰발 기사로 인해 가장 큰 피해를 봤던 조국 전 법무부 장관도 이번에 구속된 이동재 기자의 소속사 채널 A가 '조국 단독기사' 보도 중 34건으로 압도적으로 많았으며 이 중 이동재 기자의 단독 기사가 29건으로 검찰과 이동재 기자가 밀접한 유착관계를 가지고 조 전 장관에 대한 음해성 기사를 남발한 것으로 보고 있다.민언연 분석.. 더보기
조국 전 장관 버닝썬 사건과 무관, 언론은 보도외면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버닝썬 사건'과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알렸다.조 전 장관은 자신과 전혀 관련이 없는 '버닝썬 사건'을 당시 언론이 '경찰총장'으로 불렀던 윤규근 총경과 민정수석실 단체회식에서 사진을 찍은 것 만으로 대서특필하며 관련된 것처럼 기사를 쏟아냈다.조 전장관은 당시 민정수석실 단체 회식에서 모든 직원들과 개별 사진을 찍었을 뿐이었다. 그러나 야당과 언론은 그 사진 한장으로 마치 조 전 장관이 '버닝썬 사건'의 배후인 것처럼 몰아갔으며, 심지어 윤 총경이 '조국 펀드'와 연루 의혹이 있다는 황당한 기사도 보도했다. 조 전 장관은 경쟁적으로 "기승전-조국" 기사를 퍼부어면서 '조국 사냥'을 전개한것이며 지금도 '버닝썬'으로 기사 검색을 하면 자신의 이름을 기사 제.. 더보기
연세대 개교 이후 처음으로 받은 교육부 종합감사 무더기 비리 적발 연세대가 개교 이후 처음으로 받은 교육부 종합감사에서 '부정 입학' '특혜 채용' 등 각종 비리가 무더기로 적발되면서 거센 비난을 받고 있는 가운데 연합뉴스등 일부 언론은 본질과 다른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아들의 대학원 입시서류 폐기를 끼워 넣어 왜곡된 보도를 하고 있다.연세대, 고려대, 서강대 등 교육부 종합감사를 받지 않았던 대학 16곳이 2021년까지 모두 종합감사를 받게 된다. 국민권익위는 1979년 이후 교육부 종합감사를 한 번도 받지 않은 사립대가 전체의 31.5%에 달한다고 밝혔다. 주요 사립대 16곳, 40년 만에 종합감사 받는다https://t.co/NCIZ79cRS2 pic.twitter.com/9YUQN43D4W— 한겨레 (@hanitweet) June 19, 2019 개교 이래 감사.. 더보기
추미애 법무부 장관, 여성장관 관음증 심각 언론 보도 비판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언론 보도에 대한 비판에 또다시 나서며 '여성 장관에 대한 관음증'이라고 날을 세웠다.추 장관은 14일 본인의 SNS에 글을 올리고 "진실을 외면하는 무능력은 관대하게 넘어가겠으나 관음증 중독은 선을 넘었다"며 "남성 장관이라면 꿋꿋이 업무를 수행하는 장관에게 사진은 누가 찍었나, 최순실이 있다, 문고리가 있다 이런 어이없는 제목을 붙이며 우롱했겠습니까?" 라며 언론의 행태에 대해 질타했다.추 장관이 자신의 SNS을 통해 일부 매체에서 보도한 '최강욱 대표 입장문 사전 인지설', '보좌관 문고리설 등'을 작심 비판한 내용들을 추 장관 트워터 스레드 글을 통해 직접 정리한다."제2의 국정농단"... "검언유착보다 더 심각한 법정유착" 이라는 비난이 커지고 있습니다. https://t... 더보기
민주당 경북 구미갑 지역위원장 김봉재 선임에 대한 논란 역사는 수많은 모함과 진정 투서 등에 의해 아무런 죄가 없는 사람들이 억울한 죽음을 당하거나 파직 면직 좌천 유배 등 신변의 불이익을 받았다.조선 중종 때 훈구파가 궁궐 뽕나무 잎에 꿀로 ‘조(趙)의 성을 가진 사람이 왕이 된다’는 뜻의 주초위왕(走肖爲王) 글씨를 새겨 뜯어먹게 한 모함으로 조광조가 죽임을 당한 사건에서부터 모함에 의해 유배를 당했던 이순신 장군등 이루 헤아릴 수 없는 인물들이 모함의 피해를 당했다.이후 우리 근현대사에서도 마찬가지로 이런 일이 계속되었다.독립운동가들이 모함과 정적 제거의 제물로 암살을 당하거나 제거되기도 했다. 그리고 독재 정권하에서는 이러한 모함과 모략 등으로 인한 정치적 희생자가 끊임없이 속출했다. 민주주의를 외치는 민주당에서도 이런 일은 마찬가지로 발생하고 있다.당.. 더보기
민주당 구미갑 지역위원장 인준 논란 경북 당원들 분노 폭발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은 2020년 7월 3일 경북 13개 지역위원회 위원장 인준을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경북 13곳의 민주당 지역위원장을 다음과 같다. [득표수(득표율)△ 포항남·울릉 허대만 [45,968 (34.31%)] △ 경주시 정다은(21,560표) 14.7%] △ 김천시 배영애 [16,914 (21.00%] △ 안동·예천 김위한 △ 구미갑 김봉재 △ 구미을 김현권 [34,442(35.69%)) △ 영주·영양·봉화·울진 황재선 [25,680(21.07%)] △ 영천·청도 정우동 [20,102(22.56%)] △ 상주·문경 정용운 [18,282 (18.07%)] △ 경산시 전상헌 [37,810(27.18%)] △ 군위·의성·청송·영덕 강부송[17,069(18.92%)] △ 고령·성주·칠곡 장세호[2..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