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ify 스토리파이' 카테고리의 글 목록 (253 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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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ify 스토리파이

표창원 의원 주관 국회 박근혜 풍자 나체 그림 전시 논란 하루종일 검색어 상위권에 머물며 여론의 뜨거운 관심을 불러 일으킨 박근혜 풍자 나체그림에 친박단체들이 작가의 그림을 떼어내고 부수는 일도 벌어지고 표창원 의원이 논란의 중심에 서기도했다.박근혜 풍자 나체그림은 "표현의 자유를 향한 예술가들의 풍자연대라는 작가 단체와 표창원 의원이 공동으로 국회 의원회관에서 '곧!바이 展' 미술 전시회를 열면서 일반에 알려지게 되었는데문제가 된 작품 '더러운 잠'은 원래 프랑스 화가 에두아르 마네의 '올랭피아'라는 작품을 패러디한 것"이다 "세월호 7시간을 풍자한 상황인 보여주고 있는데, 당시 박근혜 대통령은 잠을 자고 있고 창밖 너머로는 세월호가 침몰하고 있고 최순실이 시중을 들고 있는 상황을 보여준다.이 전시회 자체가 문화계 블랙리스트에 대한 반발 성격으로 준비한것이라.. 더보기
뉴욕타임스 만평, 박근혜는 최순실 앵벌이 원숭이 풍자 뉴욕타임스 만평, 박근혜는 최순실 앵벌이 -최순실 처벌이 부패청산 기념비 될 것뉴욕타임스가 만평을 통해 다시 한번 박근혜와 최순실의 관계를 정리했다. 즉 박근혜는 최순실의 꼭두각시임을 정확하게 풍자하고 나선 것.뉴욕타임스는 23일 ‘Heng on the South Korean Scandal ‘이라는 제목의 만평에서 박근혜를 앵벌이에 나선 원숭이로, 최순실은 원숭이를 조정하는 조련사로 묘사되고 있다. 이 만평에서 최순실은 “정치”라고 쓰여있는 오르겔 비슷한 음악상자를 돌리고 있고 박근혜는 고깔모자를 쓰고 대기업(재벌) 앞에서 깡통을 들고 재롱을 부리며 앵벌이를 하고 있다.대기업은 앵벌이를 하고 있는 원숭이의 깡통에 돈을 넣어주고 있다. 이 만평은 외신에 비친 박근혜-최순실 스캔들의 모습을 정확하게 보여주고.. 더보기
자유총연맹 관변단체에 의한 청와대 관제데모 (조윤선 주도적 실행) 특검은 조윤선 전 장관이 대통령의 지시를 받아 ‘블랙리스트’ 뿐 아니라 보수단체를 동원한 ‘관제데모’까지 주도적으로 실행한것으로 파악하고 있다.블랙리스트 만들고, 괴뢰단체 동원하여 관제데모 시키고, 정권 비판세력 고소 고발하게 하고...박정희의 김기춘이 박근혜의 조윤선입니다. 확실히 응징하지 않으면, 다음 세대에 사악한 조작 기술자가 또 나올 겁니다.— 전우용 (@histopian) January 19, 2017 [단독] 조윤선 구속 결정적 계기는 ‘고엽제전우회 데모’ 지시였다 https://t.co/epVeFGOsDU 특검은 조 전 장관이 대통령의 지시를 받아 ‘블랙리스트’ 뿐 아니라 보수단체를 동원한 ‘관제데모’까지 주도적으로 실행한 것으로 보고 있다. pic.twitter.com/QTzD2s5w71.. 더보기
반기문이 한국의 차기 대통령이 안 될 이유 디플로마트,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이 대통령으로 부적격인 이유 – 서구 언론 혹평 “가장 둔하고 최악의 유엔 사무총장” “무력한 관찰자” “보이지 않는 사람” – ‘기회주의자’ ‘배신자’ ‘낡은 기득권층’ ‘기름장어’ 수식어 따라다녀 – “어디에도 없는 이” 전략, 대통령 자질로 의심스러워 – 정치적 통솔력, 경제 전문성, 개혁 마인드 부족한 현상유지적 지도자 – 투명성 결여, 부실 경영, 뇌물죄 혐의 등 개혁과는 거리가 먼 사람디플로마트는 전 유엔 사무총장 반기문을 ‘정치적 결점과 허점투성이인 별 볼 일 없는 대선후보’라고 혹평했다.디플로마트는 18일 ‘반기문이 한국의 차기 대통령이 안 될 이유’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유엔 사무총장으로서의 반 씨의 실적을 조목조목 따지며 왜 한국의 대통령으로서 부적합한 .. 더보기
건강보험 개편안 이번 정부의 국민건강보험료 개편안에서 지역가입자의 부담이 많이 줄어들었다. 1단계에서 지역가입자들은 연간 1조2780억원의 보험료 부담이 줄어드는 반면 지역가입자로 전환되는 피부양자는 1486억원, 직장가입자는 2205억원을 지금보다 더 내야 한다.직장가입자의 경우 근로소득와 기타 소득이 있는 경우 부담이 대폭 늘어난다. 보수 외 소득에 대한 보험료 부과를 강화하면서 전체 직장가입자 1581만 세대 가운데 13만 세대의 보험료가 인상된다. 3단계까지 가면 2배인 26만 세대가 된다.지역가입자의 경우직장가입자의 경우 근로소득외 기타소득이 있는 경우 건보료가 대폭 증가하게 된다. 2016년 시급 6030원 최저임금을 받는 근로자들은 주 40시간 일하고 연봉 1512만원을 받는다. 이들은 4만1000원의 건강.. 더보기
이상호 기자 삼성 X 파일 문재인 수석 이상호 기자의 발언의 배경은 무엇일까요? 삼성 이재용 구속영장 기각후 이상호 기자의 삼성 X 파일 특검을 당신 문재인 민정수석이 막았다 라는 말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면서 종편과 심지어 변희재류 일베 및 일부 단체에서도 왜곡 글들이 무수히 올라온다고 하는데 SNS에 올라온 내용으로 살펴 보겠습니다.고발뉴스 이상호 기자는 SNS를 통해 자신을 '삼성으로부타 샤넬백 받은 비리 기자'라 부르며 '악플'을 이어가는 누리꾼들에게 경고 문구를 남기면서 다시 한번 문재인 전 대표를 향해 불편하시더라도 이 참에 납득할 만한 설명과 진정성 있는 재벌개혁 의지를 표명해 달라는 글을 남겼다. 과연 이상호 기자의 주장이 맞은것인가? 관련 글도 읽고 동영상도 시청하고 전체 내용을 파악해보니 이렇다. 인터넷 상에서 조작조각 흩어.. 더보기
U.S. asks South Korea to arrest former U.N. chief Ban’s brother 미 정부, 반기문 동생 체포 요청 – 반기문 동생 반기상 씨 베트남 소재 부동산 관련 뇌물 수수 혐의 – 중동 관료에 오십만 달러 뇌물공여로 건물 매각 성사 시도해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퇴임 직후 연일 대선 행보를 하고 있는 상황에서, 로이터는 반 전 총장의 동생 반기상 씨가 뇌물 수수 관련 혐의로 미 검찰이 한국 정부에 반기상 씨의 체포를 요청했다고 보도했다.로이터는 20일 반기상 씨가 베트남 하노이의 랜드마크 72 빌딩의 매각을 위해 지인을 통해 말콤 해리스를 만났고, 해리스는 자신의 중동 왕실 가족 등과의 인맥으로 부동산 계약을 도울 수 있다고 말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보도했다. 이를 위해 반기상 씨는 오십만 달러의 뇌물을 해리스에게 전달했고, 해리스는 이 돈을 훔쳐 이번 사건에 함께 기소됐다고 .. 더보기
MBN 김남국 변호사 황태순 블랙리스트 토론 김남국 변호사와 황태순 정치평론가가 문화계 블랙리스트 의혹과 관련해 대립각을 세웠다. 21일 방송된 MBN ‘뉴스특보’에서는 박근혜 정부의 문화계 블랙리스트 의혹에 대해 이야기를 김남국 변호사라는 젊은 변호사와 황태순이 치열하게 토론을 벌였다. 황태순이 참여정부 시절 언론사에 지원하는 지원금이 조선일보가 꼴찌다 라면서 참여정부 시절 언론사에 대한 블랙리스트 의혹을 제기하는 말도 안되는 소리를 자꾸 하니까 김남국 변호사가 근거를 대면서 조목조목 반박하니 무논리 황태순이 빡처버린 토론이 되었다.SNS 반응 정리종편 메뚜기 출연자 황태순씨 김남국 변호사와 김성완 시사평론가 한데 제대로 털리는 날이다. 속이 다 후련하다. 황태순은 편향된시각으로 하지말고 균형 감각을 가지고 해라.— 변함없이~ (@cgk5108)..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