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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이슈

김명수 대법원장 판사 공격은 부적절 발언 핵심은 이것 SNS 반응 김경수 경남도지사에 대한 1심 선고 결과와 관련해 정치권을 중심으로 1심 재판장을 비판하는 목소리가 계속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김명수 대법원장은 판사 개인에 대한 공격은 재판의 독립을 훼손하는 것이라고 언론 인터뷰에서 밝혔다. 김 대법원장은 1일 오전 9시께 출근하면서 성창호 부장판사에 대한 정치권의 공격에 대한 입장을 묻는 기자들에게 "도를 넘어서 표현이 과도하다거나 혹은 재판을 한 개개의 법관에 대한 공격으로 나아가는 것은 법상 보장된 재판 독립의 원칙이나 혹은 법치주의의 원리에 비춰 적절하지 않다"고 말했다.언론 매체들은 김 대법원장이 "헌법이나 법률에 의하면 판결 결과에 불복이 있는 사람은 구체적인 내용을 들어서 불복할 수 있다는 것도 말씀드린다"며 판사에 대한 정치권의 비판에 불편한 속내를 드러.. 더보기
손석희 앵커 폭행 주장한 김웅, 손석희 녹취록 공개와 손석희 안나경의 동반휴가 손석희 JTBC 대표이사에게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한 기자 출신 김웅 라이언폭스 대표에게 손석희 앵커가 사과하는 음성이 담긴 녹취록이 공개되어 관심이 쏠리고 있다.당시 상황이 담긴 녹취를 MBN이 입수했는데, 손 사장이 김 씨를 달래며 사과하는 음성이 담겼습니다. ▶ 인터뷰 : 손석희 / JTBC 사장 겸 앵커 (추정) - "(폭행 사실 인정하고 사과하신 거죠?) 그래. 그게 아팠다면 그게 폭행이고. 사과할게." 김 씨는 해당 녹취록과 상해진단서를 이미지 파일 형태로 pic.twitter.com/zk0fqHONTH— 청매 (@anjfqhkTqkfshad) 2019년 1월 24일 손석희 폭행의혹, "기자와의 대화" 전체 음성 파일손석희의 텔레그램 내용분석결과 내가 주목한 것들!! 17년이후 알게된 49세 자.. 더보기
바나듐 충청에 10조원대 매장돼 있다, 중앙일보 호들갑 보도 22일 한국광물자원공사와 해외광물자원개발협의회가 발간한 책자 『바나듐(Vanadium, 광상·선광·제련·배터리)』에 따르면 대전시, 충북 보은군, 충북 괴산군 일대에 상당량의 바나듐이 매장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중앙일보 김민중기자가 호들갑스런 제목으로 보도했는데 한국광물자원공사가 국내 자원개발회사가 충청 지역에 차세대배터리 원료인 바나듐이 다량 매장됐다고 주장한 것과 관련 주의를 당부했다.책자는 "코리아바나듐에 따르면 바나듐 자원량은 2018년 조사 결과 JORC(호주 광산규정) 2012 기준으로 광석량은 7천600만t로 추정되며 평균 품위는 0.3%로서 금속량은 4억9천만 파운드로 추정된다고 한다"며 "이를 t으로 환산하면 약 22만2천t(전 세계 자원량의 0.35%)이다"라고 소개했다.중앙일보등 .. 더보기
홍석천 서울 이태원 음식점 폐업은 임대료 폭등 때문, 조선일보 중앙일보는 최저임금탓 왜곡 보도 홍석천은 지난해 12월 말 이태원에서 운영 중인 태국음식점을 폐업한 데 이어 오는 1월 말 양식 레스토랑까지 폐업하게 됐다. 홍석천은 “경리단길에 건물을 하나 갖고 있어서 임대인과 임차인의 상황을 모두 이해하고 있다고 생각한다”며 “사실 이익이 상충되는 상황이지만 큰 틀에서는 사람이 모여야 거리가 살고, 거리가 살아야, 건물주든 임차인이든 살 수 있다고 믿는다”고 말했다. 홍석천의 음식점 폐업은 분명 치솟는 임대료 탓이라고 분명히 밝혔지만 조선일보 노우리 기자와 중앙일보의 이민정 기자등은 최저임금탓이라며 왜곡 조작 보도를 하여 홍석천이 인스타그램으로 중앙일보 이민정 기자를 직접 언급하며 인터뷰 하지도 않은 이기자가 퍼다나르기씩 베껴 쓴 기사로 사실을 왜곡시키고 있다고 강하게 질타했다.홍석천 "최저임금 상.. 더보기
2018년 일자리 안정자금 중앙일보의 왜곡성 보도 고용노동부 설명 중앙일보에서 익명의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 심사원의 말을 빌려 일자리 안정자금의 사용실태에 관한 기사를 보도했다. 그 심사원은 근로복지공단에서 기본급 월 159만원, 하루 식대 6300원을 받는 계약직이라고 한다. 계약 기간이 1년, 아니 364일인 계약직이다. 일자리 안정자금 접수를 하고 심사·지급하는 일을 했다고 하는 익명의 계약직 직원의 말을 중앙일보가 기사화하여 전체 사실을 호도한 부분에 대해 고용노동부가 조목조목 해명을 했다."오늘만 80번은 거절당한 것 같다. 이젠 내가 행정직인지, 콜센터 직원인지, 영업사원인지 분간이 가지 않는다" https://t.co/JQqKHThTxP— 중앙일보 (@joongangilbo) 2019년 1월 15일 중앙일보의 김태윤·최현주·문현경 기자가 쓴 기사 pin21.. 더보기
김예령 경기방송 기자 문재인 대통령 신년기자회견 질문 논란 SNS 반응 문재인 대통령의 신년 기자회견 질의응답에서 김예령 경기방송 기자는 "현실 경제가 굉장히 얼어붙어 있다. 국민들이 많이 힘들어하고 있다"면서 "희망을 버린 건 아니지만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굉장하다"고 지적했다.이어 그는 "대통령께서 계속해서 이와 관련해 엄중하게 바라보고 있다, 이렇게 강조를 하셨다"면서 "그런데도 대통령께서 현 기조를 바꾸거나 변화를 갖지 않으시려는 이유를 알고 싶다"고 물었다.또 "그 자신감은 어디에서 나오는 것인지, 그 근거는 무엇인지 단도직입적으로 여쭙겠다"고 덧붙였다.(사진/인터넷 캡처) 김기자의 질문에 문재인 대통령은 "정부의 경제정책 기조가 왜 필요한 지 우리 사회의 양극화, 불평등 구조를 바꾸지 않고서는 지속가능한 성장이 불가능하다라는 점은 오늘 제가 기자회견문 30분 내내.. 더보기
신재민 사태, 최저임금등으로 살펴본 천박한 한국 언론 한국경제 이미 위기" 라고 "기득권 보호하려 공포 과장"하는 한국 언론들 떄문에 한국경제가 위기로 비춰지고 있다. 조중동을 비롯한 언론의 마구잡이식 보도대로라면 이미 대한민국은 망한것이나 다름없다. 그러나 언론이 제대로 보도하지 않는 이면에 있는 한국 경제와 사회 건전성이 서서히 살아난다는 부분을 정부 SNS와 네티즌들이 알리고 있다. 정작 한국사회를 좀먹고 있고 경제, 사회분위기를 망치는 주범은 천박한 한국 언론이다.'경제는 심리'라는 말이 있습니다. 경제사정이 앞으로 계속 나빠질 것이라고 저주를 퍼붓는 한국 언론들이야말로, 경제 위기를 촉발할 주범입니다. 지금 한국 경제를 망하는 길로 이끌려 하는 건, 정부가 아니라 바로 언론입니다.https://t.co/2BjgsrL8pB— 전우용 (@histopi.. 더보기
신재민 전 기획재정부 사무관 검찰에 고발조치 SNS 반응 이른바 적자 국채 발행과 관련해 신재민 전 기획재정부 사무관이 오늘(2일) 기자회견을 자청했다. 적자 국채를 발행하라고 압력을 행한 당사자로 당시 청와대 비서관을 지목했다. 정부는 신 씨를 공무상 비밀 누설 혐의 등으로 검찰에 고발했다. 신재민 사무관의 상식에 벗어난 이상행동에 대한 여론과 동조한 언론행태에 대해 정리합니다.신재민은 고대 학생당시 뉴라이트 쪽 우파보수 학생 활동을 하다가, 행정고시로 기재부에 들어감. 보수우파 활동을 한 덕분에 기재부 내에서,중요부처에 근무하며 대학 당시 뉴라이트 학생회 활동 덕분에 청와대 행사에 선발되어 청와대에도 들어가고, 503하고 대화도 하면서 거기서 얻은 정보를 바탕으로 환율쟁이나 기자 등에게 카톡을 통해 정보장사하다가 문재인 정부들어 정보장사가 막히고, 과거 정..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