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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이슈

MBC 조선일보, 재난문자 폭증 피로감 호소 보도 네티즌 반응 MBC와 조선일보 중앙일보 등 일부 매체에서 최근 재난문자가 폭증하면서 피로감을 호소하는 사람이 늘고있다고 보도했다.긴급재난안전문자는 번호 수집 없이 기지국에 연결된 모든 휴대폰에 강제 발송된다. 행정안전부 재난정보통신과 관계자는 "공식 명칭은 휴대폰 방송서비스(Cell Broadcasting Service, CBS)다. 이런 이유로 본인 주소지가 아닌 현재 위치한 곳을 중심으로 문자가 수신된다. MBC와 조선일보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정보와 손씻기등 예방 조치를 알리는 재난문자를 스팸성으로 여기는 기사를 보도한 것은 언론이 정작 중요한 내용을 보도해야 것을 망각한 기사만들기 장난에 불과한 것이다. 그리고 재난문자는 인터넷 접속이 어려운 노인 취약계층에 반드시 필요한 것이다.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경우.. 더보기
SBS 김태훈 기자 '軍 800만 장 공공 마스크로 푼다'는 가짜뉴스 SBS 김태훈 국방전문기자가 취재 보도한 軍 최대 800만 장 마스크를 풀기로 했다는 기사는 사실이 아닌 가짜뉴스라고 국방부 트위터 대변인 계정에서 알렸다. 軍 800만 장 · 학교 580만 장…'공공 마스크'로 푼다 #SBS뉴스 https://t.co/OHTiRtfAen— SBS 뉴스 (@SBS8news) March 1, 2020 #사실은이렇습니다 오늘 모 방송사에서 보도한 '군 800만 장.. 공공 마스크로 푼다' 제하의 내용은 사실이 아닙니다. 현재 군이 마스크 800만장을 비축하고 있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며, 군은 장병들에게 코로나19 감염 예방에 필요한 마스크 물량을 확보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국방부 트위터 대변인 (@ROK_MND) March 1, 2020 경북경찰, 마.. 더보기
코로나바이러스와 세계 최하위 수준의 한국언론 기레기 대란 한국 언론의 보도 품질과 제작수준이 세계 최악의 수준인 것으로 밝혀지고 있는 가운데 수년째 한국 언론 신뢰도는 세계 최하위를 기록중이다. 한국 기자들의 왜곡 조작 보도가 남발되고 있는 이유는 근본적으로 기자 및 해당 언론사의 질적 수준 문제이겠지만 그러한 왜곡 조작된 내용의 기사를 여전히 소비하며 기사가 나오면 그것을 곧이 곧대로 믿는 일부 독자의 수준도 원인이라고 볼 수 있다. 어제 오늘이 아닌 수십년간 지속되어 온 한국 언론의 개탄스러운 조잡한 기사들로 인해 한국 사회의 분열과 이간질이 계속되고 있는 것은 큰 병폐중의 하나라고 아니 할 수 없다.이번 신천지 신도들로 부터 전국적 확산을 불러 온 코로나바이러스 감염병에 대한 언론 보도는 다시 한번 언론과 기자들의 광란에 대해 되돌아보게 한다.언론이란 매.. 더보기
코로나19 확산과 신천지, 조선일보등 언론의 난동과 질병관리본부 조선일보등 언론의 보도행태는 코로나바이러스 광기에 걸린듯하다. 신천지 신도들로 부터 대구에서 전국으로 확산된 코로나바이러스 감염과 언론의 보도행태 그리고 코로나19와 사투를 벌이고 있는 질병관리본부에 대한 SNS 반응을 살펴본다. [조선일보: "코로나, 국내 70만명 감염됐던 신종플루보다 셀 것"] 조선아 니들은.. 이명박때 감염자 70만명에 사망자 260명 넘을 때도, 대한민국은 선전하고 있다며 실체없는 공포부터 잡아야 한다던 훌륭한 언론 아니었더냐. 국가에 김빼는 기사, 국민에게 공포 주는 기사 좀 작작하렴. pic.twitter.com/PLVLJhKYOR— 피고지고 (@ddanziabba) February 22, 2020 하나만해 시발놈들아 pic.twitter.com/DFKB0u82QC— 산악회장.. 더보기
김정숙 여사에 대한 조선일보의 왜곡보도에 20년 구독자 조선일보 끊어 조선일보의 조유미 기자, 황지윤 기자, 김수현 인턴기자(고려대 사학과 4년) 3명이 쓴 왜곡 조작성 기사에 동원전통종합시장의 백남용 상인회장이 분노했다. 영부인의 시장 방문 전날 걸려온 전화 ˝건어물 가게죠? 꿀 40㎏ 준비해두세요˝ "사전에 정해놓은 각본에 따라 이루어져 비우호적 상인은 배제" "다 짜놓고 정해진 말만 하라는데 이게 무슨 애로 청취냐?" - 조선일보 > 사회 > 사회 일반 https://t.co/G8Hd1t12br— 장돌 (@haiarm) February 20, 2020 위 왜곡 기사를 쓴 조선일보 기사에 대해 백남용 상인회장은 20일 미디어오늘과 통화에서 "제가 20년 동안 조선일보를 구독해온 독자인데 오늘부로 신문을 끊었다"고 말했다. 수화기 너머 백남용 상인회장은 격앙된 목소리로 .. 더보기
한국 기레기들의 광란적인 기사 외신에서 까지 한국 기자를 권력과 기업에 아부하는 ‘기레기’(기자+쓰레기)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할 정도로 한국 기자들의 기사 작성 수준은 상당히 질이 떨어진다.이명박.박근혜 정부에서 다소곳 하던 기레기들이 민주정부가 들어서자 마자 악성 기사를 쏟아내더니 이제 기사 제목에서까지 도발적이다. 조중동은 말할것도 없이 이제는 진보 매체라고 불리던 몇몇 언론도 그 도가 지나칠 정도로 수준낮은 기사를 양산하면서 문재인 정부 흔들기에 동참하고 있다. 문재인하야범국민투쟁운동본부가 여는 이번 주말 집회. 과연 2,000만명이 모일까요.https://t.co/Eh5dT39ar3— 한국일보 (@hankookilbo) February 15, 2020 이 기사를 쓴 한국일보 안하늘 기자는 상식을 갖춘자 인가? https://t.. 더보기
교육부, 신종 코로나 '천재지변' 판단 언론 기사는 가짜뉴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코로나)이 빠른 속도로 퍼지면서 교육부가 이 감염증을 '천재지변'으로 판단해 학교 수업일수 단축을 전격적으로 허용했다고 하는 연합뉴스 보도는 박성진 기자의 개인적 판단으로 쓴 기사로 가짜뉴스로 공식 판명났다. 연합뉴스 발 기사는 타 매체도 그대로 받아 베껴 옮겨 모두 사실이 아닌 가짜뉴스가 되었다. 기자의 공상으로 쓴 기사는 사회 전체에 엄청난 혼란을 불러 일으킨다.교육부, 신종코로나 '천재지변' 판단…수업일 단축 허용 https://t.co/XjBbVuTMxb— 연합뉴스 (@yonhaptweet) February 7, 2020 교육부, 신종 코로나 '천재지변' 판단…수업일 단축 허용 #SBS뉴스 https://t.co/7CKw4f0BZR— SBS 뉴스 (@SBS8news).. 더보기
SBS, 코로나 바이러스 가짜뉴스 보도 후 기사 삭제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에 대한 가짜뉴스를 중점 모니터링하겠다고 27일 밝혔다.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해 SNS,커뮤니티특히 카톡을 통해 "국내에서도 사망자가 발생했다"는 등 확인되지 않은 정보가 무분별하게 퍼지기도 했다. SBS 방송에서는 "중국인들, 우한 코로나 치료하러 일부러 한국행 소문도..." 라는 거짓 뉴스를 보도했다가 자체 삭제하기도 했다. 자극적인 제목으로 국민들의 불안감을 증폭시키는 언론은 이 기회에 방심위에서 엄중하게 처벌해야 할 것이다,붉은색은 확진자 발생국가이며 푸른색은 의심증세가 나타난 국가다. "감염자 다녀갔다" "인천 사망자 발생"…가짜뉴스 횡행 #SBS뉴스 https://t.co/y107B8BufF— SBS 뉴스 (@SBS8news) January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