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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이슈

MBC 왕종명 앵커 특이한 이름 정치인 실명 뉴스 생방송에서 공개 요구 MBC 뉴스데스크에서 왕종명 아나운서가 뉴스에 출연한 윤지오씨에게 "장자연 사건 관련 언급한 특이한 이름의 정치인이 누구인지 말해달라"고 명단을 생방송에서 말하면 파급력이 크다고 하면서 명단 공개를 밝혀달라고 했으나 윤지오 씨는 "말씀드리기 어려운 부분이 있다. 앞으로 장시간을 대비한 싸움이기 때문"이라며 "그분들은 영향력이 있다. 여기서 말하면 (MBC가) 책임져 주실 수 있나? 며 되물으며 여기서는 말을 못하겠다고 했다.MB.. 더보기
한국 최대 폐지 생산 업체는 '조선일보' 가짜뉴스 조작뉴스 왜곡뉴스 도배로 지탄받던 조선일보가 서서히 몰락의 길로 접어든 모양이다. 오래전부터 조선일보 발 영문판,일어판 보도에서 가짜뉴스를 보도하면 한국내 외신기자 통신원들이 조선일보발로 자국 매체에 보도를 한다. 그 기사를 조선일보가 다시 번역 소개하면서 외신에서 이렇게 보도했다며 한국내 여론을 휘저어 놓아왔었다. SNS가 지금처럼 널리 보급되기 전 종이신문이 여론의 구심점을 할 당시에는 유력 정치인들도 조선일보의 위력 앞에 벌벌.. 더보기
코리아나 호텔 방용훈 사장 부인 이미란 투신자살 원인 MBC ‘PD수첩’에서는 ‘호텔 사모님의 마지막 메시지’라는 제목으로 방용훈 코리아나 호텔 사장의 부인인 이미란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을 수밖에 없었던 배경을 추적하며 그의 생전 모습을 공개했다.서정문 PD를 협박한 방용훈故 이미란씨의 비극, 진실은 무엇인가? - PD수첩 '호텔 사모님의 마지막 메시지'(3월5일 방송 중)✔️시대의 정직한 목격자, MBC PD수첩#PD수첩 #방용훈사장 #코리아나호텔#조선일보 대주주 #고이미란 씨 #방용훈 #이미란htt.. 더보기
고속도로 혼잡 역대 명절 중 최악이라고 보도한 연합뉴스 박수주 연합뉴스 박수주 기자가 이번 설 명절 고속도로 양방향 극심이라고 보도하면서 역대 명절중 최악이라는 제목으로 보도했다가 네티즌들의 뭇매를 두둘겨 맞고 기사를 삭제했다. 그런데 아직 연합뉴스TV 트위터 계정은 해당 기사를 실은 트윗을 삭제하지 않고 있다. (사진/KBS)[JTBC 뉴스룸] 전국 고속도로 극심한 정체 이어져...역대 설 연휴 가운데 최대 교통량. 연휴 마지막 날인 내일(6일)도 도로 상황 답답할 듯. https://t.co/OM1.. 더보기
김명수 대법원장 판사 공격은 부적절 발언 핵심은 이것 SNS 반응 김경수 경남도지사에 대한 1심 선고 결과와 관련해 정치권을 중심으로 1심 재판장을 비판하는 목소리가 계속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김명수 대법원장은 판사 개인에 대한 공격은 재판의 독립을 훼손하는 것이라고 언론 인터뷰에서 밝혔다.  김 대법원장은 1일 오전 9시께 출근하면서 성창호 부장판사에 대한 정치권의 공격에 대한 입장을 묻는 기자들에게 "도를 넘어서 표현이 과도하다거나 혹은 재판을 한 개개의 법관에 대한 공격으로 나아가는.. 더보기
손석희 앵커 폭행 주장한 김웅, 손석희 녹취록 공개와 손석희 안나경의 동반휴가 손석희 JTBC 대표이사에게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한 기자 출신 김웅 라이언폭스 대표에게 손석희 앵커가 사과하는 음성이 담긴 녹취록이 공개되어 관심이 쏠리고 있다.당시 상황이 담긴 녹취를 MBN이 입수했는데, 손 사장이 김 씨를 달래며 사과하는 음성이 담겼습니다.▶ 인터뷰 : 손석희 / JTBC 사장 겸 앵커 (추정) - "(폭행 사실 인정하고 사과하신 거죠?) 그래. 그게 아팠다면 그게 폭행이고. 사과할게."김 씨는 해당 녹취록과 상해진단서를 이미지.. 더보기
바나듐 충청에 10조원대 매장돼 있다, 중앙일보 호들갑 보도 22일 한국광물자원공사와 해외광물자원개발협의회가 발간한 책자 『바나듐(Vanadium, 광상·선광·제련·배터리)』에 따르면 대전시, 충북 보은군, 충북 괴산군 일대에 상당량의 바나듐이 매장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중앙일보 김민중기자가 호들갑스런 제목으로 보도했는데 한국광물자원공사가 국내 자원개발회사가 충청 지역에 차세대배터리 원료인 바나듐이 다량 매장됐다고 주장한 것과 관련 주의를 당부했다.책자.. 더보기
홍석천 서울 이태원 음식점 폐업은 임대료 폭등 때문, 조선일보 중앙일보는 최저임금탓 왜곡 보도 홍석천은 지난해 12월 말 이태원에서 운영 중인 태국음식점을 폐업한 데 이어 오는 1월 말 양식 레스토랑까지 폐업하게 됐다. 홍석천은 “경리단길에 건물을 하나 갖고 있어서 임대인과 임차인의 상황을 모두 이해하고 있다고 생각한다”며 “사실 이익이 상충되는 상황이지만 큰 틀에서는 사람이 모여야 거리가 살고, 거리가 살아야, 건물주든 임차인이든 살 수 있다고 믿는다”고 말했다. 홍석천의 음식점 폐업은 분명 치솟는 임대료 탓이라고 분명히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