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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이슈

KBS 수신료 분리징수 국민청원 20만명 돌파 SNS 반응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지난달 10일 게시된 ‘KBS 수신료 전기요금 분리징수 청원’은 이날 오후 20만명을 넘어서는 동의를 얻었다. 이제 아파트 관리비나 전기요금과 함께 납부되고 있는 KBS 수신료를 분리해달라는 국민청원이 7일 참여인원 20만명을 넘어서 청와대의 답변을 듣게 됐다. KBS가 제대로 된 보도를 하지 않는다고 주장한 청원인은 “국민을 대표하는 공영방송의 파렴치한 행태에 국민들은 분노를 금할 수가 없다. 국민들은 진실을 알 권리가 있다. 국민의 눈과 귀를 막는 뉴스를 방송하는 공영방송에 수신료 납부를 거부할 권리가 있다”고 강조했다. KBS의 독도 헬기 추락사고 영상 논란과 거듭되는 보도 참사등 국민들의 신뢰를 잃어버린 것도 이번 국민청원이 20만명을 넘기는 큰 계기가 되었다.KBS는 1.. 더보기
조준혁 기자 이미나 기자, 정경심 레이저 눈빛 기사 SNS 반응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부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가 23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서울중앙지법에 출석하며 취재진을 쏘아보는 눈빛이 포착돼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의 출석모습과 비교되고 있다 고 한국경제신문 조준혁/이미나 기자가 보도했다.이들의 기사에서는 특히 정 교수의 '레이저' 눈빛은 우 전 수석과 비교해도 뒤지지 않을만큼 압도적이었다고 전하면서 "우병우랑 같은 눈빛인데", "눈빛은 완전히 독사"라고 한 어느 댓글을 소개하기도 했다. 다분히 이 기사는 정교수를 악의적으로 묘사하기 위해 쓴것으로 여겨진다는 네티즌들의 비판이 잇따르고 있다.(사진/연합방송화면캡처) 승리도 양현석도 김학의도 심지어 lsd마약을 들고 들어와도 구속이 안되는데 김경수 도지사 정경심 교수 구속시킨거 봐라 .. 더보기
KBS 백두산을 창바이산으로 소개 논란 KBS가 중국 CCTV 가 소개하는 백두산을 창바이산으로 소개하면서 네티즌들의 따끔한 질책을 받고 있다. 창바이산은 중국에서 백두산을 칭하는 이름이다.백두산 천지 (사진/ ⓒ전병택, 촬영 2009년 8월 6일) 중국쪽 북파를 통해 올라왔지만 창바이산으로 소개하지 않고 백두산이라고 소개한다.백두산 보고 창바이 산이라고 하는 미친 기자놈 누구냐? 심지어 니네 공영방송이야@KBSnews https://t.co/htk89wPWNK— 나비효과 (@miyeon1337) October 11, 2019 직접 현지에가서 촬영한것도 아니고 중국 CCTV 보도를 그대로 받아 베껴 보도하면서 백두산을 창바이산으로 계속 보도하는 것은 앵커와 기자 자질 문제쥔짜넹ㅋㅋㅋkbs 도랐네 ㅋ 백두산을 중국 창바이 산이래 좆선은 아베 빨.. 더보기
알릴레오 김경록pb 육성증언 KBS 법조팀 검찰 커넥션 SNS 반응 KBS가 조국 법무부 장관 부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의 자산관리인인 한국투자증권 PB 김모씨와의 인터뷰 내용을 방송하지 않고 검찰에 유출했다는 내용을 담은 '유시민 알릴레오' 방송의 주장은 사실이 이나라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한투 PB 김씨가 9월 초에 KBS 법조팀장과 인터뷰를 했는데, 자신과 인터뷰했던 내용은 하나도 보도가 되지 않았는데, 그 내용에다 심지어 하지 않은 말까지 검찰에게 흘러가 있더라........ 어떤 기자도 믿을 수가 없어 유시민 이사장한테 연락을 먼저 했다— 참여하는시민🎗 (@cho_chouu) October 8, 2019 노무현재단 유튜브 계정에서 8일 방송한 '유시민의 알릴레오'에서는 한국투자증권 PB(프라이빗뱅커) 김경록 차장과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김씨는 인터뷰에서 "특정 .. 더보기
연합뉴스 자유한국당 광화문 동원집회 사진 조작 파문 SNS 반응 연합뉴스가 자유한국당과 극우집회에 사람 많게 보이려고 사진 조작했다가 들통이 났다. 네티즌들은 연간 300억 정부보조금 지원 받는 연합뉴스에 대해 보조금 취소해야한다는 여론이 다시 들끓고 있다.연합뉴스TV 보도화면 사진을 보면 자유한국당 광화문 집회 참석자들이 듬성 듬성 앉아 있다. WIKITREE | ‘조국 법무부장관 퇴진 촉구 집회’ 사진이 조작돼 파장이 일고 있다 https://t.co/v550LIoWwH— 김진애 (@jk_space) October 4, 2019 고3 엄마도 35세 주부도 "너무 분해 난생처음 집회 나왔다" | 다음뉴스 https://t.co/QUqsoqYQD4 사진 잘 보세요. 오른쪽 서있는 사람밑에 물에 비친것처럼 다리 가 보이고 같은사람이 밑부분에 또있음. 많이 보이게 하려고.. 더보기
헤럴드 경제(박상현 기자) 일본행 항공편 만석 기사는 가짜뉴스 . 헤럴드 경제 (박상현 기자/pooh@heraldcorp.com)의 기사는 문제가 많다. 가장 중요한 전체 이용객수가 얼마나 늘고 줄었는지에 대한 언급은 빼고 항공편 좌석 매진이라는 내용으로 보도했다. 그리고 전체 좌석이 아닌 가장 저렴한 좌석이 매진되었다는 것에 초점을 맞추어 실제 상황과는 동 떨어진 보도를 한것이다.이것을 지적하는 네티즌들의 날카로운 분석을 살펴보자.전체 이용승객 수는 왜 말 안 해? 전체 항공편 수는 왜 빼먹어? '어, 분위기가 달라졌나 보네? 나도 가도 되겠네?' 하는 심리를 노리고 일본행을 유도하는 악질 기사. 日항공 매진 행진..암암리에 느는 '샤이 재팬' | 다음뉴스 https://t.co/GzsFBV27kq— 전대환 (@wtr_mtn) September 12, 2019 일.. 더보기
중앙일보 홍수민 기자의 조국 후보자에 대한 악질적인 기사 중앙일보 홍수민 기자는 유튜버가 올린 허위 사실까지도 기사화 하고 조국 후보자와 유명 여배우가 관련되었다는 근거없는 루머를 보도하면서 악질적인 여론 형성에 몰두하고 있다. 홍수민 기자는 이전에도 김정숙 여사가 부시 전 미국대통령의 봉하마을 방문시 악수패싱이라는 왜곡보도를 한적이 있으며 김정숙 여사의 곶감 말리는 사진에 "현모양처보다 지식인 모습 더 부각되길" 이라는 지적질 기사를 쓴적도 있다.또한 문재인 후보의 세월호 단식이 가짜 아닌가? 라는 당시 안철수 국민의당 발표를 팩트체크 없이 그대로 보도하면서 왜곡했던적도 있다.정론직필은 기자 정신의 생명으로 여겨야 할 기본적인 가치인데도 현실은 어느 한 사안에 대한 기사는 기자의 망상이 가득한 생각으로 변질되어 있고, 여론과 표를 의식할 수 밖에 없는 정치인.. 더보기
조국 딸 특혜 논란 언론의 무차별 보도 SNS 반응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관련 의혹이 하루에 몇 개씩 쏟아져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언론이 집중 융단 포격하고 있는 조 후보자의 딸이 고2때 2주 인턴 프로그램 후 내놓은 논문에 제1저자로 등재되었다는 논란이 쏟아졌다. 조 후보자 측에서는 정당한 프로그램에 성실하게 참여해 평가를 받았다고 전면으로 받아치면서 그동안 의전원 특혜입학, 포르쉐를 타고 다닌다 등의 근거없고 부풀려 왜곡하던 언론 보도는 모조리 가짜뉴스로 드러나고 있다.특히 나경원 황교안 곽상도 김진태 등이 흘리는 정보를 뉴스로 포장해 사실을 교활하게 왜곡시키는 언론매체는 무슨 이유에서 그렇게 할까? (사진/ YTN 영상 캡처) 김성태 딸은 kt가 직접 인정할 정도의 취업비리를 저질렀는데도 나는 아직도 그 딸의 이름도, 졸업한 대학도, 졸업..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