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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이슈

디지털뉴스리포트 2020 한국언론 신뢰도 최하위 영국 옥스포드대 부설 로이터저널리즘연구소가 발간한 '디지털뉴스리포트 2020'에서 세계 주요 40개국국을 대상으로 진행한 언론 신뢰도 조사에서 한국인들의 언론 신뢰도는 올해도 최하위로 나타났다. 한국 언론은 2016년 해당 조사에 처음 포함됐고 2017년부터 올해까지 4년 연속 바닥에 머무르고 있다. 영국 옥스포드대 부설 로이터저널리즘연구소가 발간한 '디지털뉴스리포트 2020'에서 한국은 뉴스 신뢰도 21%로 조사 대상 40개국 중 최하위였다. 이로써 한국언론은 2016년부터 해당 조사에 처음 포함된 뒤부터 첫해 끝에서 두번째에 이어 4년 연속 신뢰도 꼴찌를 기록했다. 개탄한다. pic.twitter.com/1sAolAv52b— 최진순 (@choijinsoon) June 17, 2020 세계 주요 40개.. 더보기
남북공동연락사무소 폭파 '정경두 국방장관 실시간 지켜봤다' 중앙일보 오보 정경두 국방부 장관 등 군 지휘부는 오늘(16일) 오후 북한이 개성 남북공동연락사무소 청사를 폭파했다는 상황 보고를 받고 즉각 합참 전투통제실로 내려가 관련 상황을 지휘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경두 국방부 장관과 박한기 합참의장은 당시 합참 지하 지휘통제실에서 영상을 통해 북한의 공동연락사무소 폭파 장면을 지켜봤다고 합니다. 군 당국이 사전에 징후를 파악했다는 뜻입니다. https://t.co/BqEw0UGbGL— 중앙일보 (@joongangilbo) June 16, 2020 국방부는 중앙일보등 일부 언론이 정 장관 등이 북한 폭파 장면을 실시간 영상으로 지켜봤다고 보도한 것은 '오보'라고 설명했다. 국방부는 '입장문'을 통해 "오늘 오후 일부 매체에서 정경두 국방부 장관과 박한기 합참의장이 합참 지휘통제.. 더보기
전 한겨레 박효상 기자 이재용 가방 셔틀 뉴스타파 보도에 따르면 기업행이 가장 많은 언론사는 KBS로 나타났다. PD, 기술직 출신 포함 56명이 기업 임원직을 맡았다. 동아일보(41명), 조선일보(37명), 중앙일보(34명)가 뒤를 이었다. 진보 성향의 신문사인 경향신문과 한겨레 신문 출신도 각각 20명이 넘었다.삼성등 재벌기업의 문제를 맹공격 하던 기자들이 상무등 임원직을 약속받고 재벌기업으로 자리를 옮겼다. 그들은 이직 후 순한 양이 되어 오너의 가방을 들어주는 역할을 맡으며 순한 양이 되어 재벌의 입맛을 맞추기 위해 애를 쓰고 있다. 정론직필이라는 명제하에 재벌의 비리와 문제를 파헤치던 기자에서 재벌의 종이 된 것이다. 삼성이 언론을 이렇게 관리합니다. J 훅] 구 한겨레 기자가 이재용 가방셔틀 하는 이유 이재용 가방 들어주는 남자 박효.. 더보기
창녕 아동학대 사건, 동아일보 전채은 기자 프라이팬 소녀 표현 부적절 경남 창녕에서 계부 A씨(35)에게 학대를 받아 오던 B양(9)은 지난달 29일 잠옷 차림으로 창녕 한 도로를 뛰어가다 주민에 의해 발견됐다. 경찰 조사 결과, 계부와 친모는 B양의 목을 쇠사슬로 묶거나 불에 달궈진 쇠젓가락이나 프라이팬을 이용해 손과 발을 지지는 등 갖은 학대를 일삼았던 것으로 드러났다. B양은 모진 학대 속에 하루 한 끼도 제대로 먹지 못하며 집안일까지 하는 등 고통 속에 하루하루를 버텨 왔다. 이를 견디다 못한 B양은 쇠사슬이 풀린 틈을 타 거주지 베란다를 통해 밖으로 빠져 나온 다음 난간과 벽을 타고 옆집으로 넘어가 탈출했다. 현재 계부 A씨는 경찰 조사중에 있다. 창녕군도 입장문을 내고 군내에서 아동학대 사건이 발생하여 매우 죄송하고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다고 밝히는 한편 언론사의.. 더보기
종편 채널A '검언유착 의혹' 압수수색 SNS 반응 MBC는 채널A 기자가 현재 수감 중인 신라젠 대주주 이철 전 대표를 만나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의 비위를 제보하라`고 요구했다는 내용의 보도를 했다. 이 보도에는 해당 기자가 윤석열 검찰총장의 최측근으로 지목된 현직 검사장과의 친분을 내세우고, 통화했던 녹취록을 보여주며 읽었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속보] 서울중앙지검, ‘검언유착 의혹’ 채널A 압수수색— KBS 뉴스 (@KBSnews) April 28, 2020 검찰은 검언 유착 의혹의 당사자인 이모 기자의 휴대전화와 노트북 등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KBS뉴스 #KBS https://t.co/mtYbLe78XH— KBS 뉴스 (@KBSnews) April 28, 2020 벌써 증거인멸 다 됐을텐데 지금 채널a 압색해 봤자 빈 .. 더보기
한국일보 신은별 기자의 '일본에 마스크 지원은' 가짜뉴스 한국일보 신은별 기자 기사에서 '정부가 일본에 마스크 지원한다는' 가짜뉴스를 보도한 후 청와대에서 그와 같은 방안은 검토한 적도 없다는 공식 발표가 나오자 각종 대형 커뮤니티와 SNS 상에서 뭇매를 맞고 있다. 정부가 미국·일본·한국전 참전국에 마스크를 지원합니다. https://t.co/SPqyZ70naZ— 한국일보 (@hankookilbo) April 20, 2020 [단독] 정부, 美·日·한국전 참전국에 마스크 지원한다 https://t.co/ncxCF9i6k7— 이재명 (@Jaemyung_Lee) April 20, 2020 한국일보 신은별 기자의 확인되지 않은 가짜뉴스에 정세균 총리를 치켜세우며 가짜뉴스를 확산시킨 이재명 경기도지사. 🗣(질문) 일본에도 마스크 지원하겠다는 정세균 의견에 찬성합니까.. 더보기
MBC 조선일보, 재난문자 폭증 피로감 호소 보도 네티즌 반응 MBC와 조선일보 중앙일보 등 일부 매체에서 최근 재난문자가 폭증하면서 피로감을 호소하는 사람이 늘고있다고 보도했다.긴급재난안전문자는 번호 수집 없이 기지국에 연결된 모든 휴대폰에 강제 발송된다. 행정안전부 재난정보통신과 관계자는 "공식 명칭은 휴대폰 방송서비스(Cell Broadcasting Service, CBS)다. 이런 이유로 본인 주소지가 아닌 현재 위치한 곳을 중심으로 문자가 수신된다. MBC와 조선일보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정보와 손씻기등 예방 조치를 알리는 재난문자를 스팸성으로 여기는 기사를 보도한 것은 언론이 정작 중요한 내용을 보도해야 것을 망각한 기사만들기 장난에 불과한 것이다. 그리고 재난문자는 인터넷 접속이 어려운 노인 취약계층에 반드시 필요한 것이다.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경우.. 더보기
SBS 김태훈 기자 '軍 800만 장 공공 마스크로 푼다'는 가짜뉴스 SBS 김태훈 국방전문기자가 취재 보도한 軍 최대 800만 장 마스크를 풀기로 했다는 기사는 사실이 아닌 가짜뉴스라고 국방부 트위터 대변인 계정에서 알렸다. 軍 800만 장 · 학교 580만 장…'공공 마스크'로 푼다 #SBS뉴스 https://t.co/OHTiRtfAen— SBS 뉴스 (@SBS8news) March 1, 2020 #사실은이렇습니다 오늘 모 방송사에서 보도한 '군 800만 장.. 공공 마스크로 푼다' 제하의 내용은 사실이 아닙니다. 현재 군이 마스크 800만장을 비축하고 있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며, 군은 장병들에게 코로나19 감염 예방에 필요한 마스크 물량을 확보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국방부 트위터 대변인 (@ROK_MND) March 1, 2020 경북경찰, 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