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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김수현 서해청장, 김석균 해경청장 세월호 희생 학생 대신 헬기 탑승 세월호 참사 당일 발견된 희생자가 맥박이 있는 상태였는데도 5시간 가까이 병원 이송이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헬기를 이용하면 20분 안에 이송이 가능했지만, 다섯번에 걸쳐 배에서 배로 옮겨지며 4시간41분만에 목포 한국병원에 도착했고, 이송 과정에 숨졌다. 세월호 희생 학생 대신에 헬기를 타고 육지로 날아간 자는 바로 김수현 서해청장과 김석균 해경청장이었다.이게 대체 무슨 소리야?? 그리고 이게 왜 이제야 밖으로 나오는거야??https://t.co/XpgWNRg1Ai— 추위를 싫어하는 blossom (@in_bloooossom) October 31, 2019 (사진/유튜브 화면 캡처) 오른쪽 이새끼는 세월호 리본 달고 있네 야 개새끼야 리본떼라 pic.twitter.com/f0LI1q9PRl— .. 더보기
자유한국당 정진석 차명진 세월호 유가족들에게 망언 자유한국당 정진석 의원은 세월호 참사 5주기를 맞은 16일 페이스북에 “‘세월호 그만 좀 우려 먹으라 하세요. 죽은 애들이 불쌍하면 정말 이러면 안되는 거죠. 이제 징글징글해요.’”라고 적은 뒤 “오늘 아침 받은 메시지”라고 적었다. 정진석은 지난해 6월 지방선거 참패 후에도 “세월호처럼 완전 침몰했다”며 “통렬한 자기반성, 성찰, 이게 우선 되어야 하고 천천히 생각해야 한다. 진짜 마음을 비우고 우리가 뭘 어떻게 해야 되느냐를 진지하게 성찰하고 고민해야 한다”고 발언해 부적절했다는 지적을 받은 바 있다. 자유한국당 소속 전현직 의원들이 세월호 참사를 정치적으로 이용한다고 말하며 ‘망언’ 릴레이를 벌이고 있는 가운데 유족들의 아픔을 생각하지 않는 망언이라며 비판하고 있다. 세월호 참사 5주기 하루 전날인.. 더보기
경북 구미에서 세월호 참사 4주기 세월호 유가족 간담회 및 영화상영 행사 열려 오는 16일 세월호 참사 4주기를 맞아 경북 구미에서 세월호 참사의 아픔을 기억하고 철저한 진상규명을 다짐하는 영화 상영 및 세월호 유가족 간담회가 4월 13일 금요일 오후 7시부터 9시 까지 구미 88올림픽 기념관 소극장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영석 아빠 오병환(48) 씨와 5명의 유가족이 자리를 함께하며 뜻깊은 자리를 같이했다.구미지역 시민단체가 공동으로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150여명의 시민들이 자리를 함께했는데 구미지역 고교생들과 학부모들 구미 아사히글라스 협력사 해고 노동자들그리고 6.13 지방선거에 출마한 김철호 구미시장 예비후보와 더불어민주당 신문식 이지연 이선우 구미시의원 예비후보 정의당의 최인혁 예비후보도 바쁜 경선일정과 선거운동 중에도 불구하고 달려와 유가족들을 위로하고 격려하며 세.. 더보기
MBC 스트레이트 6회 주진우 <세월호> 구조하지 않았다. 123정 김경일 정장 세월호 사고 당일 사고해역에 가장 먼저 도착한 건 초계기 B703. 그런데 이 초계기는 사고 해역에 3시간이나 머물면서도 세월호와 교신조차 하지 않았다. 이어 도착한 해경 헬기들도 마찬가지. 현장 지휘관이 탑승했던 해경123정 역시 세월호와 교신을 하지 않은 건 물론 퇴선 방송도 선내 진입 지시도 하지 않았다. 심지어 거짓 기자회견까지 열었는데...이들은 1분1초가 아까운 그 시간에 무엇을 했으며 무엇을 감추고 있는 걸까? 스트레이트팀은 세월호 사고 당시 해경의 보고 상황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교신 기록 7천 건을 입수했다 4월 8일 일요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됩니다.오늘밤 11시05분 MBC에서 세월호를 이야기 하는구나.참사 당시 팽목항에서 주진우 기자 따라다닌 적 있었는데 언론들이 해경 브리핑이나.. 더보기
세월호 최초 보고 시점 30분 늦추어서 보고 조작 세월호 사고 당시 박근혜 정부 청와대가 상황보고 일지를 사후에 조작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네티즌들의 분노가 극에 달하고 있다[속보] 박근혜 청와대, 세월호 문서 사후조작…"박근혜 청와대, 세월호 사고 당시 상황보고일지 사후 조작" "세월호 이후 위기관리메뉴얼 불법 변경" "세월호 최초 상황 보고 시점 30분 늦춰" pic.twitter.com/KZlmkDjbrw— JTBC 뉴스 (@JTBC_news) October 12, 2017할 말이 없다... pic.twitter.com/AGBchpouAS— OH, Kyoung-A (@windsisle) October 12, 2017 그러니까,세월호 사고가 나자마자 구조를 하는 게 아니라, 청와대는 책임이 없다, 컨트롤 타워가 아니다, 이렇게 말하기 위해 사고책임.. 더보기
세월호 구름 세월호 인양 세월호 인양비용, 영화 SNS 반응 ‘#Sewol ribbon’ cloud appeared when salvage operation is under way.The form of the yellow ribbon symbolizes the Sewol tragedy. (사진 인터넷 캡처) 세월호 인양에 대한 SNS 반응을 모았습니다.아침에 뉴스에서 세월호 인양됐다고 나오길래 난 저게 창문이라고 생각했지, 배에 구멍 뚫어놓은거라곤 생각 못했지. 애초에 2개만 뚫으면 된다는 구멍 126개나 뚫은 이유가 뭔지. 이상해도 너무 이상해 pic.twitter.com/9yA9UD4db9— 데조로⭐️Twinkle (@Tesory9697) March 23, 2017 세월호 1m 들어올리는데 걸린 시간은 5시간 반이 아니라 2만5704시간.. pic.twitte.. 더보기
NBC, 세월호 승객 갇힌 채 배버리라 명령 받아 NBC, 승객 갇힌 채 배버리라 명령 받아-국내에 보도 안 되고 묻힌 충격적인 내용 -사실이면 이는 ‘사고’가 아닌 ‘의도적 학살’이하로 기자세월호에 관한 보도가 홍수를 이루는 가운데 여러 외신에 보도가 됐는데도 불구하고 넘치는 외신 속에 묻혀 넘어가버린 충격적인 기사가 하나 있었다. 이 기사는 비교적 짧은 내용이지만 그 내용에서는 지금까지의 세월호 참사의 성격을 완전히 다시 생각해야할 만큼 충격적이다. 이는 다름이 아닌 세월호 승무원 중 한 명이 ‘배를 버리라는 명령을 받았다’고 기자들에게 이야기 했다는 내용이다. 그것도 그냥 배를 포기하라는 것이 아니라 ‘자신과 동료들이, 승객들이 배에 갇혀있는 채로 배를 버리라는 “명령을 받았다”는 내용이다.외신전문 번역매체인 뉴스프로가 늦게나마 발굴해 보도한 바에.. 더보기
세월호의 비밀과 진실 요구 유가족들을 연행하는 박근혜 정권 사진 via 4.16 연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