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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슈

일베 여친 불법촬영 처벌 청원 SNS 반응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경찰은 '일베 여친, 전여친 몰카사건'을 철저히 수사해서 범죄자들 처벌하라"는 제목의 청원글이 게재됐다. 청원인은 "2018년 11월 18일 '일베' 사이트에 여친인증, 전여친인증 등의제목의 글과함께 여자가 벗고있는 사진, 모텔에서 자고있는 사진, 성관계를 하고있는사진 등등이 여러개 올라왔다. 댓글에 성희롱도 만만치않다"고 전했다.경찰청 사이버안전국은 '일베 여친 불법촬영' 논란과 관련해 "경찰은 서울지방경찰청에.. 더보기
미국 대학 그리고 한국 지방 학자금 이 트윗 하나속에 엄청난 메세지를 담고 있다. 부의 편중, 지식의 편중, 정보의 편중, 나아가서는 지난 5년간 구글 트렌드에서 나타나는 서울 등 수도권의 검색 트렌드와 지방의 그것과의 비교는 이루 말 할 수 없는 수도권과 지방의 복합적인 모든 문제의 차이를 확연하게 보여준다.최근 5년간 구글 트렌드 “미국대학” vs “학자금” pic.twitter.com/szqaY72RRw— 입헌민주당원 나보코프 (@jongwon1917) 2018.. 더보기
성대결 된 이수역 폭행사건 SNS 반응 이수역 폭행 사건. 사건의 실체가 밝혀지기도 전에 온라인에서는 연일 논란이 뜨겁다. 남녀 간 성대결로 번지는 양상인데 경찰조사 결과 신체 접촉은 여성들이 먼저 한 것으로 확인된 상황이다. 해당 영상에는 폭행당한 것으로 알려졌던 여성 두 명이 남성들을 향해 성적 욕설과 조롱을 하는 장면이 나온다.#출처와_진위등은_경찰조사가_진행되고_있다 https://t.co/YWq4Z240hA— 노컷뉴스 (@nocutnews) 2018년 11월 1.. 더보기
숙명여고 쌍둥이 0점 처리 퇴학, 쌍둥이 아빠 전교조 그리고 민노총 현재 조희연 교육감은 13일 숙명여고 문제유출 수사결과에 대한 입장문을 내고 “관련자 징계처분을 조속히 시행할 것을 다시 한번 촉구한다”고 말했다. 그는 전 교무부장과 교장, 교감에 대해서는 파면·해임 등 중징계를, 고사 담당 교사에게는 경징계를 내리라고 숙명여고에 요청했다.숙명여고 "쌍둥이 0점처리ㆍ퇴학절차 진행중" https://t.co/hbXHT0L3FW pic.twitter.com/eRH4Zm9mXx— 연합뉴스TV (@News_Y) 2018년 11.. 더보기
양진호 엽기행각, 양진호의 꿈은 대통령 그리고 마약강조 혐의 양진호 한국미래기술 회장이 9일 구속된 가운데 그의 폭행과 엽기행각 등을 최초로 보도한 진실탐사그룹 셜록의 박상규 기자가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양 회장의 엽기행각을 추가로 폭로했다. 양 회장의 꿈이 대통령이었으며 부인뿐 아니라 직원들에게도 마약을 강요했다고 박 기자는 주장했다.[JTBC 뉴스룸] 폭행과 갑질 논란 양진호 구속..."대마초 흡연 혐의도 인정". 모발 검사 결과는 다음주에 나올 예정. https://t.co/IwLBKtSFcB— JTB.. 더보기
서울 숙명여고 쌍둥이 딸 아빠 전임 교무부장 현모 씨 구속 숙명여고 문제유출 의혹 사건과 관련해 전 교무부장이 어젯 밤 구속됐다. 경찰은 문제뿐 아니라 정답과 풀이 과정이 1년 동안 통째로 유출된 걸로 의심했는데 법원이 이를 인정했다. 서울중앙지법 임민성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범죄사실에 대한 소명이 있고 증거인멸의 우려가 있다는 등의 이유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사진 ⓒ노컷뉴스)#숙명여고 문제유출 의혹 사건과 관련해 #전_교무부장 이 어젯 밤 #구속 됐습니다. 경찰은 문제뿐 아니라 정답과 .. 더보기
양진호 한국미래기술 회장 (위디스크 파일노리) ‘마약투여’설 SNS 반응 양진호 한국미래기술 회장이 ‘마약투여’ 사실을 숨기기 위해 교수를 폭행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또 양 회장에게 폭행당한 동영상 속 피해자가 경찰에 출석했다.양진호. 자기 부인과 동창인 대학교수 사이를 의심. 이 대학교수를 잔혹하게 폭행. 자기가 엄청나게 때려놓고서는 자기가 민사소송 걸어버림. 당신이 내 부인과 불륜관계여서 내가 정신적 상처를 입었으니, 돈 물어내라고. 익숙한 방식이지? 뒤집어씌우기. 먼저 치고 나가기. 이런 인간들 소시오패스.— 안아.. 더보기
여자 뽑지마 ! 박기동 전 가스안전공사 사장 채용비리와 금품수수 혐의 징역 4년 확정 신입사원 채용 과정에서 여성 지원자를 고의로 탈락시킨 혐의 등으로 구속돼 재판에 넘겨진 박기동(61) 전 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에게 징역 4년형이 확정됐다. 4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2부(주심 조재연 대법관)는 뇌물수수·업무방해·남녀고용평등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박 전 사장에 대해 징역 4년에 벌금 3억원, 추징금 1억310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박근혜 정권 임명 공기업 수장 줄사퇴박기동 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과 이승훈 가스공사 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