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이슈' 카테고리의 글 목록 (2 Page)
본문 바로가기

사회 이슈

제주 가파도 해상 여객선 블루레이호 좌초 199명 전원 구조 어제(24일) 제주 마라도에서 199명을 태우고, 제주 모슬포항으로 향하던 여객선이 '가파도 부근'에서  암초에 부딪힌 듯 좌초되었으나 신속한 구조 활동으로 승객 전원이 무사히 구출되었다. 세월호 당시에는 선장과 승무원들부터 먼저 탈출하고 400여명의 단원고 학생들과 일반 승객들은 가만히 있으라는 승무원의 방송과 해경의 이상한 구조 활동으로 사망하고 말았다. 대형사고로 이어질수도 있었던 이번 가파도 여객선 좌초 사건과 전원.. 더보기
남북 철도 도로 연결 착공식 남북 철도 도로 연결 착공식, 내일 북측 개성 판문역에서 개최될 예정입니다. 우리 측 장관급 인사를 포함해서 한 200여 명 정도 참석할 예정이다.남북이 오늘(21일)부터 나흘간 동해선과 경의선 도로 북측 구간에 대한공동조사를 실시합니다. 이번 현장 방문과 공동조사가 종료되면 남북은 오는 26일 개성 판문역에서 남북 철도, 도로 연결과 현대화를 위한 착공식을 진행합니다. pic.twitter.com/PNJ6C90ErJ— KTV 국민방송 (@Mylif.. 더보기
국토교통부 수도권 제3기 신도시 입지 대상지 남양주·하남·인천계양·과천 선정 상세 지도 정부가 수도권 제3기 신도시 입지 대상지로 남양주·하남·인천계양·과천을 선정했다. 이들 지역은 내년 하반기 지구지정을 마친 뒤 2021년 주택 공급이 이뤄질 예정이다. 이들 지역에서만 12만2000가구가 공급된다.신도시의 면적은 남양주가 1134만㎡, 하남은 649만㎡, 인천 계양은 335만㎡ 순이다. 공공택지 조성을 두고 논란이 일었던 과천에도 155만㎡ 규모의 중규모 택지가 조성된다.(사진/ 국토교통부)신도시급 대규모 택지 발표 http.. 더보기
강원도 강릉 펜션 서울 대성고 강원도 강릉의 한 펜션에서 고등학생 4명이 숨지고 6명이 의식불명인 상태로 발견됐다.이 학생들은 거품을 물고 구토 중인 채로 발견됐다고 하는데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12분쯤 강릉 저동의 한 펜션에서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이들은 수능이 끝난 남학생들로 모두 10명이었다. 서울 소재의 한 고등학교에 다니다가 펜션에 놀러 간 것으로 추정된다. 발견 당시에는 3명이 사망한 상태였고, 7명은 의식이 없었다. 소방관계자는 “약물 중독.. 더보기
3억대 맥라렌, 경부고속도로서 전복, 블랙아이스(Black Ice) 겨울철 도로 위에 얼음이 얇게 얼어붙은 현상이다. 기온이 갑작스럽게 내려갈 경우 한번 녹았던 눈이 다시 얼면서 발생한다. 매연과 먼지가 눈과 함께 엉겨 붙어 검은 색을 띠므로 ‘블랙아이스(Black Ice)’라 부른다. 도로 위의 불청객 블랙아이스!안전운전, 방어운전으로 교통사고에 주의하세요. pic.twitter.com/vfuYueZs5c— 대구경찰청 (@poldaegu) 2018년 12월 17일 '슈퍼카' 맥라렌도 피하지 못한 블랙아이스.. 더보기
레모나 제조기업 경남제약 상장 폐지 결정 SNS 반응 (feat 삼바 분식회계) 한국거래소는 어제(14일) 기업심사위원회를 열어 '레모나' 제품으로 잘 알려진 경남제약사의 상장 폐지를 결정했습니다. 한국거래소는 코스닥 상장규정에 따라 15일 이내인 2019년 1월 8일까지 코스닥시장위원회를 열고 상장폐지 여부, 개선 기간 부여 여부 등을 심의·의결하게 된다.'레모나'로 유명한 경남제약의 상장폐지가 결정됐습니다.https://t.co/v24mxyCSs6— YTN NEW.. 더보기
달걀 산란 날짜 표시 행정예고 SNS 반응 대한양계협회 소속 등 양계 농민 1천500여명(경찰 추산)은 13일 오후 2시부터 청주시 오송읍 식약처 앞에서 '산란 일자 표기 반대 집회'를 열었다. 산란일자 표기 의무화는 지난해 살충제 달걀 파동 이후 정부는 후속대책 가운데 하나로 달걀 유통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나온 조치다. 이 산란일자 표기 의무화에 반발하여 집단행동에 나선 양계업자들도 분명 그 이유는 있을것이나 국민건강을 위해선 "산란일자 표기보다 더 중요한것이.. 더보기
더본코리아 대표 백종원과 맛칼럼니스트 황교익 논쟁 SNS 반응 더본코리아 대표 백종원과 맛칼럼니스트 황교익의 저격에 일침을 가하자 즉각 황교익도 이에 대한 반박을 하는등 둘 사이의 논쟁이 뜨겁게 불 붙었다. 이들의 논쟁을 바라보는 네티즌들의 반응도 SNS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백종원, 황교익 저격에 "존경하는 분이었지만 지금은 아냐" https://t.co/FaAUCbNBQG pic.twitter.com/71e08tXoq8— 조선일보 (@Chosun) 2018년 12월 14일 백종원 황교익일침..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