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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프로 외신번역

9월 29일 뉴스프로 금주의 외신 브리핑 9월 29일 뉴스프로 금주의 외신 브리핑 더보기
9월 22일 뉴스프로 금주의 외신 브리핑 (문재인 대통령 방미 특집) 9월 22일 뉴스프로 금주의 외신 브리핑 (문재인 대통령 방미 특집) 더보기
디 애틀랜틱, ‘문재인 대통령이 옳다’ South Korea Is Right한국이 옳다 디 애틀랜틱, ‘문재인 대통령이 옳다’ – 북한이 힘의 논리를 믿는 한 트럼프의 강경책은 역효과 낼 것 – 문 대통령, 핵-군사훈련 상호 동결이 평화협정의 시작이라 생각 – 트럼프 행정부, 상호 동결안 동의 못하는 건 북한 못 믿기 때문 – 한, 중 주도권 인정하고 북한 입장 고려한 핵 외교 펼쳐야 미국의 저명한 매체 디 애틀랜틱이 북한 핵 위기에 대응하는 문재인 대통령의 방법이 옳다고 주장하는 논평을 실었다. ‘한국이 옳다’ 라는 헤드라인으로 선보인 이 논평은 전쟁 협박과 적극적 전쟁준비가 김정은이 핵무기를 포기할 최선의 방법이라고 보는 트럼프의 해법을 지적하면서, 북한은 핵을 포기한 후세인이나 카다피처럼 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 북한이 경제적.. 더보기
9월 1일 뉴스프로 금주의 외신 브리핑 지난 주 한국 관련 주요 외신보도를 간단히 모았습니다. 더보기
외신보도, 국정원 2012년 대선 조작 시인 영 가디언, 국정원 2012년 대선 조작 시인 -국정원 자체 조사 결과, 이명박 하에서 국정원이 총선과 대선에 개입 -향후 국정원은 북한 비롯 해외 업무에 전담할 터 영국의 가디언은 지난 2012년 한국의 대선을 앞두고 국정원이 조직적으로 선거에 개입한 사실이 국정원 자체 조사 결과 드러났다고 보도했다. 기사는 국정원이 “사이버전 전문가들을 동원해서 박근혜가 당시 경쟁 후보였던 문재인 대통령을 상대로 승리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국정원의 조사에 따르면, 국정원의 사이버 전담반이 2012년 대통령 선거 기간 전 2년 동안 국정원 직원 및 인터넷에 능통한 민간인들로 구성된 30개의 “외부 부서”팀을 만들어 소셜 미디어와 언론에서 여론전을 펼쳤다고 기사는 보도했다. 또한 조사 결과, 대선 뿐 아니라 총.. 더보기
주방에서 거실까지 재미있는 분자 이야기 집 안에서 배우는 화학 주방에서 거실까지 재미있는 분자 이야기 사진/ 인터넷 교보문고 집 안에서 배우는 화학, 주방에서 거실까지 재미있는 분자 이야기 (원서 : Vous avez dit chimie) 얀 베르쉬에, 니콜라 제르베르 공저, 정상필 역 우리 주위의 물체는 물질로 이루어져 있다. 그리고 물질은 작은 구슬처럼 생긴 무수한 원자로 이루어져 있다. 그런데 모든 물질은 단 한 종류의 원자로만 이루어져 있는 게 아니라 여러 종류의 원자가 서로 결합되어 있다. 산소 원자 1개와 수소 원자 2개가 결합하여 하나의 물 분자를 이루는 것처럼 하나하나의 물질은 마치 미니 블록을 끼워 맞추는 레고 장난감 같다. 이런 시각으로 물질들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우리 주변에는 다양한 모습으로 화학이 숨어 있다. 주방과 거실.. 더보기
CNN, 토크 인 아시아 ‘공유’를 만나다 CNN, 토크 인 아시아 ‘공유’를 만나다 – 영화 도가니 이후 영향력 실감, 배우의 역할에 고민 – 돈이나 명예보다 작품 속의 인물에 몰입할 때 희열 공유는 20년 가까이 연예게 생활을 해왔지만 최근 몇 년 동안 일련의 성공적인 히트작들은 한국 대중 문화에 대한 인기가 세계적으로 높아지는 가운데 아시아를 비롯한 세계 여러 지역에서 그의 인기를 급상승시켰다. 공유의 대성공은 2007년 TV의 로맨틱 코미디 “커피 프린스”로 찾아왔다. 병역 의무를 마친 후 공유는 광주의 청각장애인 학교에서 최소 여덟 명의 아동들이 성적 학대를 당한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 “도가니”에서 진지한 연기력을 선보였다. 도가니는 아동 및 장애인에 대한 성범죄에 더욱 강화된 처벌을 가하는 “도가니법” 제정으로 이어졌다. 공유에게 .. 더보기
이코노미스트, 박근혜 구속, 선거결과에 영향 없을 것 이코노미스트, 박근혜 구속, 선거결과에 영향 없을 것 -박근혜 유죄 선고되면 사면 기대하기 어려워 -최대 45년 징역형 가능, 대선은 민주당 승리 이미 확정된 듯 전 세계 언론이 박근혜의 구속을 주목했다. 전 세계의 언론이 박근혜의 구속을 당연하게 여기면서도 놀라움을 표시했다. 세계의 언론들이 박근혜의 구속을 전하면서 공주의 정치적 운명이 끝났다고 전했다.그런 가운데 이코노미스트는 박근혜가 유죄 선고를 받을 경우 전두환과 노태우처럼 사면이나 용서를 기대하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코노미스트는 이에 대한 배경으로 한국 국민의 3/4 이상이 박근혜의 탄핵을 원했고 국민들의 분위기는 용서를 기대할 수 있는 분위기가 아니라고 설명했다.이코노미스트가 31일 ‘From Blue House to jailhou..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