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프로 외신번역' 카테고리의 글 목록 (3 Page)
본문 바로가기

뉴스프로 외신번역

LA 타임스, 문 대통령, 김정은과 트럼프 사이를 봉합하는 바늘 같아 LA타임스 "문재인 정부, 균형외교 잘 유지해"-. 문재인 대통령의 대북 정책 리더십에 주목 -. 북-미 긴장 와중에서 화해 이끌어낸 문재인 대통령에 후한 평가 내려 미국 LA의 유력지 LA타임스가 문재인 대통령의 대북 정책 리더십에 주목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미국과 평창동계올림픽 기간 동안 군사훈련 중단 합의를 이끌어냈고, 북한과 고위급 회담을 통해 북한의 동계올림픽 참가 약속을 받아냈다. 북한과 대결 일변도의 정책을 추구했던 보수 정권과 확연히 다른 행보다. 이에 대해 LA타임스는 "남북이 수십 년 전의 전쟁으로 분단된 가운데 북한과의 화해를 모색하고자 하는 바램도 있고, 또 북한의 핵무기 프로그램을 억제할 방안을 찾고 있는 가까운 동맹국 미국 편에 설 필요도 있다"며 "문 대통령은 이제까지 자신의 .. 더보기
중국 ‘환구시보’ 사설: 한국 기자 폭행, 중국정부에게 따지지 말라 사설: 한국 기자 폭행, 중국정부에게 따지지 말라 -문대통령 방중으로 한중 관계 새로운 국면 진입-일부 한국 정객과 언론의 문대통령 방중 진실 왜곡-한국기자협회와 신문방송편집인협회 중국에게 따져-한국 행사, 한국 고용 경호원, 사과 요구의 대상은 주최측인 코트라-문대통령 방중과 직접적인 관계 없는 사건 중국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의 자매지로 국제 뉴스 보도 확대를 위해 인민일보가 출자하여 창간한 환구시보가 12월 16일 ‘한국 기자 폭행, 중국정부에게 따지지 말라’는 제목의 사설을 통해 다시 한 번 한국 언론을 비난했다.한국 문재인 대통령의 방중은 양국 관계의 완전히 새로운 분위기를 만들어냈다. ‘사드’로 인해 경색 국면에 빠졌던 한중 관계가 정상 궤도로 돌아가고 있다. 하지만 한국의 일부 정객과 언론은.. 더보기
미국 아시아 타임스, 문재인 정부의 한국, 진정한 ‘중견국가’로 진화 ‘아시아타임스’ 한국, 동북아 세력균형의 파워풀한 중견국 – 문재인 대통령, 미중일 사이에서 성숙한 정치외교적 해법 보여 – 독립적이면서 영리한 중견국으로 진화 중인 한국의 위상 주목할 때미국 내 아시아 커뮤니티를 위한 아시아 타임스는, 한국의 새로운 정부가 정치적 성숙의 징후를 보여주는 여러 가지 사례들을 언급하며 진정한 중견국가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고 논평했다. 기사는 한국이 중국이나 일본보다 경제적으로 규모가 적지만 정치적 활력은 그 어느 때보다 돋보이며 지금 한국은 자신의 길을 잘 찾아가고 있다고 쓰고 있다. 특히, 문재인 대통령은 미국의 보호와 지도에서 벗어나 지정학적 독립성을 향해 새로운 방향으로 한국을 이끌고 있으며 사드배치의 예를 언급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미국이 한국의 박근혜 정부 말미.. 더보기
11월 3일 뉴스프로 금주의 외신 브리핑 (평창, 한국 경제 호황세 한중관계등) 외신번역 뉴스프로에서 국내외 주요 외신 보도를 금주의 외신 브리핑 형식으로 소개합니다. 더보기
한국 언론들이 왜곡 시킨 박근혜 '인권침해 "주장 CNN 보도 국내 언론 CNN ‘박근혜 인권침해’ 기사, 의도적 편집? -문서 초안 ‘바닥에서 잠을 잤다’, CNN 확인하자 ‘제대로 된 침대’로 정정-CNN 보도에 ‘파장 예상’ 그 어떤 언급도 없어-MH 그룹 주장, 검찰 및 구치소 주장 같이 다뤄-후반부에 독재자 박정희 딸, 탄핵 과정 등 다뤄 전반부 반박 성격 강해 18일 노컷뉴스를 비롯한 국내 언론들이 박근혜가 심각한 인권침해를 받고 있다고 대서특필해 사람들의 눈을 놀라게 했다. 그것도 세계적인 뉴스채널 CNN이 단독으로 보도했다해서 사람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제목도 노컷뉴스의 경우 ‘CNN "박근혜, 구치소서 인권침해 주장" 단독보도 파장’으로 워싱턴 특파원의 보도로 다뤄 마치 미국의 CNN이 이 문제를 크게 다루며 문제제기를 하고 있는 것처럼 다루었다. .. 더보기
10월 13일 뉴스프로 금주의 외신 브리핑 외신번역 뉴스프로에서 국내외 주요 외신 보도를 금주의 외신 브리핑 형식으로 소개합니다. 더보기
맨부커 수상 한강 NYT 기고문, 한국 전쟁은 강대국들이 일으킨 대리전쟁 [뉴스프로 번역본] 맨부커 수상 한강 NYT 기고, 미국사회에 잔잔한 울림 -평화 아닌 어떤 해법도 의미 없어, 승리는 단지 공허한 구호 -한국 전쟁은 강대국들이 일으킨 대리전쟁, 또 하나의 대리전쟁 원치 않아 모두들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 무엇을 위해? 한반도에서 전쟁이 다시 일어나는 것을 막기 위해. 그런 가운데 맨부커 문학상 수상자로 이름을 얻고 있는 소설가 한강씨가 뉴욕타임스에 기고한 글이 미국사회에 울림을 주고 있다. 미국인들도 겪어보지 못한 트럼프의 막말과 말폭탄에 아연하던 미국인들이, 북의 핵 위협(누구를 향한)에도 한국인들은 무관심하다는 악의적인 보도가 나오고 하루에 2만여 명씩이 죽을 것이라는 예상에도 그곳이 미국이 아니고 한국이니 괜찮다라는 어감으로 말하는 트럼프에 아연실색하던 미국인들이, .. 더보기
10월 7일 뉴스프로 금주의 외신 브리핑 주요 외신을 모아 간단한 소개와 함께 링크를 전해드립니다.Crowd at the Pushkinskaya Sq in central Moscow 1hr into the start of rally demanding opp leader #Navalny is allowed to run in pres elections pic.twitter.com/VzXhg7VePx— Mariya Petkova (@mkpetkova) October 7, 2017 러시아 도심 푸슈킨스카야 광장의 군중들이 야당 지도자 Navalny이 대통령 선거에 출마를 허용하라고 요구하는 시위를 시작하고 있다.Here's how you make a right-hand turn over a bridge while carrying a 189-foot w..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