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정치 사회' 카테고리의 글 목록 (4 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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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정치 사회

2019년 구미지회 개최 민족문제연구소 여름수련회 구미지회 경북 청소년 수련원에서 6월 29~30일 전국 수련회 개최 민족문제연구소(이사장 함세웅 신부)가 3.1 혁명 100주년,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2019년 회원수련회를 경북 청소년 수련원에서 6월 29 ~ 30일 1박2일간의 일정으로 열었다. 이날 행사는 서울, 인천, 경기, 강원, 대전, 충청, 광주, 전북, 전남, 부산, 대구, 경북등 전국에서 200여 회원들이 자리를 함께한 가운데 방학진 기획실장의 사회로 임헌영 소장의 인사말과 이준식 독립기념관장의 축사로 시작되었다. 이준식 독립기념관장은 천안 독립기념관을 방문하면 천안의 명물 병천순대로 대접하겠다고 약속하기도 했다. 임헌영 소장은 구미지회가 창립된지 이제 반년인데 전국규모의 수련회를 과연 개최할 수 있겠는지 몇번이나 물어.. 더보기
구미시공무원노동조합 " 근거없는 흠집내기 3류 기사에 분개한다" 성명서 구미시공무원노동조합 " 근거없는 흠집내기 3류 기사에 분개한다" 성명서 발표 구미시공무원노동조합에서 지난 6월 16일 모 인터넷신문 보도 (관련 기사)에 대해 "3류 소설이라고 칭하기도 부끄러운 기사 같지 않은 내용의 기사로 인해 구미시 1,700여 전 공직자는 분노를 감출 수 없다."라며 강력한 대응을 예고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아래 구미시 공무원 노조 성명서 전문 명확한 근거도 없는 흠집내기식 3류 기사에 분개한다! "3월 승진인사를 앞두고 모 간부가 심야에 승진대상자를 불러내어 노래방에서 유희를! 성 알선과 청탹, 뇌물? 남성간부가 여성 부하 직원을? 그것도 문 걸어 놓고 참 한심한 일이다." 지난 6월 16일 모 인터넷신문에 게재된 3류 소설이라고 칭하기도 부끄러운 기사 같지 않은 위 내용의 기.. 더보기
경북 구미시 U-20 월드컵 결승전 '금오산 대 주차장에서 거리 응원' 연다 U 20 축구 대표팀의 마지막 경기인 우크라이나와 결승전은 우리 시간으로 이번 주 토요일 밤(16일 밤 0시 20분부터 생중계)에 열린다. 한국 남자 축구가 FIFA 주관대회 결승에 진출한 것은 이번이 사상 처음이다. 결승전은 한국시간으로 16일 오전 1시 폴란드 우치에서 우크라이나와 결승전을 펼친다. 경북 구미시 (시장 장세용)도 2019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결승전 거리 응원전을 준비하고 있다. 한국 축구의 역사적인 순간을 팬들과 함께 즐기면서 정정용호에 힘을 주는 차원에서 대형 전광판으로 경기를 보는 거리 응원전 준비에 나섰다. FIFA U-20 월드컵 때문에 새벽에 잠을 못자도 심장이 뛰는 시민여러분들을 위한 한마음 한뜻의 응원전! 6월 15일 23시 금오산 대주차장에서 대한민국.. 더보기
[삼일문고] 허형식 장군의 저자 구미출신 박도 작가 북 콘서트 구미가 사랑한 작가 - 구미출신작가 박도를 만나다!올해 구미 작가 중 가장 왕성한 활동을 하신 작가는 박도 작가님이십니다. 저의 고등학교 시절 은사님이시고 냉전세력에 의해 왜곡된 해방 후 역사를 바로잡는 데 큰 역할을 하신 박도 선생님께서 이번에 금강산 행사에 동참하시고 과분한 칭찬을 담은 글까지 써주셨습니다.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https://t.co/eF0avGVvKO— 김홍걸 (@hgk615) 2018년 11월 5일 저의 고교시절 은사이신 박도 선생님께서 평화통일을 위해 힘쓰라는 격려의 글을 써주셨습니다. 오랜 세월 분단의 영향으로 인해 생긴 한국현대사의 비극을 낯낯이 세상에 밝히는 작업을 해오신 선생님에게 꼭... https://t.co/pFa1UlFqvn— 김홍걸 (@hgk615) 2018년.. 더보기
구미시청 ‘김재규 장군’호칭 현수막 내걸려 더불어민주당 소속인 장 시장은 지난 4일 구미시 선산읍 40주년 기념행사에서 선산지역 인재들을 열거하다가 ‘김재규 장군’이라고 호칭했다.이날 행사에 참석했던 장석춘(구미시을) 자유한국당 국회의원은 성명서를 내고 “박정희 전 대통령 시해범인 김재규를 장군이라고 호칭한 장 시장은 즉각 사과하라”고 촉구했다.장세용 구미시장, 박정희 전 대통령 시해한 김재규를 ‘장군’ 호칭 논란 장 시장은 "선산 출신의 역사적 인물로 거론했을 뿐"이라고 해명했다.https://t.co/AD74utBgmt pic.twitter.com/RjscJdeBMb— 한국일보 (@hankookilbo) 2019년 5월 7일 구미지역 보수단체들이 “박정희 고향인 구미에서 어떻게 김재규 장군이라는 호칭을 부르는 그런 일을 할 수 있느냐”며 “장.. 더보기
구미 1공단 영진아스텍 2공장 화재발생 6개 공장 전소 20일 오전 3시 36분께 경북 구미시 1공단의 영진아스텍 공장에서 불이나 인접 공장으로 번져 전자제품 제조 공장 6곳이 탔고, 인근 4개 공장도 직간접 피해를 봤다구미 1공단 영진아스텍등 6개 공장 전소, 화재 마무리 진화하는 소방관들. 소방관들 고생 극심하다. 국가직 전환이 꼭 필요하다고 느껴진다.구미 1공단 영진아스텍등 6개 공장 전소, 화재 마무리 진화하는 소방관들구미 1공단 영진아스텍등 6개 공장 전소, 화재 마무리 진화하는 소방관들 구미1공단 공장 화재로 6개 공장이 전소, 마무리 진화하고 있는 소방관들이 불로 공장 6곳이 전소하고 인근 건물 3채가 피해를 입었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것으로 알려졌다.불조심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더보기
부역자들, 친일 문인의 민낯 지은이 : 장호철, 펴낸 곳 : 인문서원 ‘은폐와 말살’을 넘어 ‘왜곡’의 단계에까지 이른 친일문학사에 대한 기억 투쟁 “부끄러운 그들의 이름, 잊으면 우리의 이름이 된다.” 우리는 35년 동안 일제의 식민 지배를 받았지만 그에 부역한 단 한 명의 문인도 단죄하지 못했다. 그 후 그들은 일말의 참회도 없이 해방된 독립 조국의 과실까지 아낌없이 챙겼다. 각종 문학단체의 대표를 역임하며 문화훈장을 받고, 나아가 문학상으로 기려지고 있기도 하다. 저자 장호철은 30년 동안 국어 과목을 가르치고 교단을 떠나면서 느낀 마음속의 짐 때문에 이 책을 집필하였다. 한국 현대 문학사의 장을 연 유명한 문인들에 대해서 가르칠 때마다 일제에 협력하여 민족을 배반한 그들의 ‘과(過)’를 함께 가르치지 못하였다는 점 때문이다. 이에 저자는 친일파 연구의 고전이 된 고.. 더보기
의병장 왕산 허위 후손 허게오르기 허블라디슬라브, 할아버지 고향 구미에서 살고싶다. 왕산 허위 의병장 후손인 허게오르기씨와 허블라디슬라브씨는 할아버지의 고향 구미에서 살고싶다고 밝혔다.3·1운동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한국을 방문 중인 항일 의병장 왕산 허위 선생의 4남 허국의 아들들인 허게오르기씨와 허블라디슬라브씨 가족을 장기태 위원장 신문식 구미시의원 김성대 민문연 구미지회 사무국장이 서울 허로자씨 자택에서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누었다. 좌로부터 장기태 위원장, 허벽, 허로자, 허게오르기 부인, 허게오르기, 허블라디슬라브, 신문식 구미시의원 ⓒ김성대대한제국 당시 의병대장으로 맹활약했던 왕산(旺山) 허위(許蔿) 선생(1854∼1908)의 4남 허국의 아들인 허게오르기(75)와 허블라디슬라브(68)가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 애국지사 후손들에게 제공하는 의료서비스를 받기위해 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