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 화재 참사 보도 하는 MBC 동아일보 중앙일보의 행태 ( 소방관 CCT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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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이슈

제천 화재 참사 보도 하는 MBC 동아일보 중앙일보의 행태 ( 소방관 CCTV )

MBC가 제천 스포츠 센터 화재 사건의 CCTV를 공개 보도하면서 또 다시 왜곡된 보도를 내보냈다. MBC 최유찬 기자가 CCTV에 나오는 소방대원이 걸어다니면서 우왕좌왕하고 있다는 내용의 보도를 하였는데 이것은 사실관계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난 후의 보도가 아니라 기자의 관점에서만 판단한 보도로 119 소방안전 복지단에서 MBC의 이 보도에 대해 즉각 반박하며 보도의 불합리성을 지적하고 있으며 많은 네티즌들도 최유찬 기자의 그릇된 보도를 질타하고 있다. 

그간의 보도 행태에 대해 잘못을 사죄하고 다시 태어난다고 맹세를 하자마자 이런 왜곡된 보도에 대해 MBC측에서도 잘못을 시인하고 정정 보도가 있어야 할것 같다. 그리고 동아일보와 중앙일보도 마찬가지로 우왕좌왕 프레임으로 소방관들의 당시 상황을 호도하는 기사를 보도했다.



(MBC 최유찬 기자 보도)

기사 댓글이 최유찬 기자의 보도 관점보다 더 정확하게 상황을 파악하고 있는듯하다.


동아일보(김동혁 hack@donga.com·조응형·송영찬 기자) 중앙일보(박진호 기자 park.jinho@joongang.co.kr)의 보도에도 실제 상황을 우왕좌왕이라고 소방관 탓하는 보도가 있었고 일부 네티즌들은 이런 기사를 곧이곧대로 믿고 있다.


네티즌들이 판단하는 MBC 최유찬 기자의 보도에 대한 댓글 반응 

 http://m.news.naver.com/comment/list.nhn?gno=news214%2c0000793040&aid=0000793040&mode=LSD&oid=214&sid1=001&backUrl=%2ftvMainNews.nhn%3fpage%3d1&light=off


제천 소방서 홈페이지에는 소방관들을 격려하는 게시글이 이어지고 있다.




MBC가 자사 최유찬 기자의 소방대원 우왕좌왕 CCTV 보도에 대한 해명을 내 놓았습니다. 

결국 사과 보도는 나왔지만 여론에 떠밀려 사고방송한 느낌. 다음 부터는 신중하고 정확한 보도에 노력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