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몰이 댓글에 직접 뛰어든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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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이슈

여론몰이 댓글에 직접 뛰어든 조선일보


네티즌들의 댓글은 흔히 두가지로 분류된다. 왜곡 기사에 정확한 팩트로 기사내용이 잘못 되었음을 알리는 댓글로 가짜뉴스를 집어내고 기사 생산자인 기자들에게 올바른 보도를 하도록 경종을 울리는 댓글이 있으며 또 하나 다른 부류는 여론몰이식 악성 댓글로 사건의 본질을 왜곡시키는 부류가 있다. 

이명박.박근혜 정권 때는 정권 차원의 댓글 부대가 실제로 존재했고 국정원 군 사이버사가 댓글 부대를 운영했다. 그런데 언론사 별로 운영되는 댓글 팀이 존재할거라는 네티즌들의 의혹이 실제로 밝혀진 사건도 있었는데 자기들이 쓴 기사에 소속 기자들이나 언론사 간부진 이하 직원들이 기사에 댓글과 좋아요를 누르며 여론조작을 하고 있는 사실이 드러나고 있다. 자신들이 생산한 기사에 자신들이 여론조작성 댓글과 좋아요를 누르는 언론이라면 그 언론사는 존재의 이유가 없는것이다. 


조선일보 페이스북 계정 관리자가 기사를 포스팅 한 후 로그 아웃을 하지 않고 기사에 바로 여론몰이식 댓글을 달았다.

로그 아웃 하지 않고 댓글 다는게 들키자 조선일보 페북 계정 관리자가 댓글로 네티즌을 약 올리고 있다.

조선일보에서는 제천 화재 참사 보도에 모든 기사에 #문재인 해쉬태그를 넣어 여론전을 펼치고 있다. 그리고 조선일보의 기사는 화재 참사 책임을 소방관 탓으로만 돌리고 있다. 제천 화재 참사로 많은 사람들이 죽었는데 조선일보는 이러한 참사도 정치적으로 이용 하고 있다.


소방 공무원 비난에 열올리지 말고 열악한 소방 공무원 상태에 대한 기사를 보도해야 또 다른 화재 참사를 막을 수 있다라는 기사가 쏟아져야 할텐데 현실 언론 보도는 정반대로 흘러가고 있다. 



중앙일보 페이스북 계정 관리자가 댓글 조작하다가 걸린적도 있다.

자신들 기사에 신나게 조국 민정수석 까다가 로그아웃 안한거 들키자 부계정으로 죄송합니다 자백한 중앙일보 

언론사 사장 기자들이 문재인 대통령 관련 비난 글이나 기사에 페이스북 계정으로 댓글과 좋아요 누르기를 하고 있다. 댓글 알바의 실체가 언론사 자체일수 있다는 느낌이 든다.

언론사 역시 SNS반응과 댓글 반응에 민감하다. 자신들이 생산한 기사에 대한 댓글과 SNS반응을 실시간 지켜보는 그들로서는 자신들이 의도한 대로 여론이 먹혀들기를 바라는 마음이 간절하기는 할테지만 가짜뉴스와 왜곡 조작을 일삼것이 만천하에 드러나고 국민들의 지탄을 받는 현 상태에서 자신들의 기사에 댓글달며 안간힘을 쓰는 모습만 부각되고 있다.

SNS가 고도로 발달된 시대에서 기사보다 베스트 댓글이 사람들의 공감을 더 얻고 있는 때이다. 그래서 MB나 503이 댓글 부대를 운영한것 아닌가? 그러나 인위가 자연을 이길 수 없는법이다. 댓글에 대한 공감 트윗을 살펴본다









  • 정족명 2018.05.02 08: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수고 (덕수상고) 는 빨강이 친북 좌익 매국놈 학교 이다

    덕수고 출신은 빨강이 가 많아 국가를 공산화시키고 팔아먹고 있다.

    덕수고 출신은 깡패 사기꾼 이 많아

    불법사기 인사비리.사기대출. 부정선거. 언론조작. 사기재판.

    국민세금 불법사용. 탈세. 돈뇌물 받고 부정 사기 인사.

    자기 정당 배신하고 정당 바꾸는 간신 역적 놈들.

    국민들을 사기치고 촛불집회를 선동하였다

    덕수고 출신들은 자기들 이익 만을 위해 국가. 국민에게 수많은 범죄를 저 질렸다

    덕수고 출신개조식들을 모가지 자르고 처형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