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 중국 국빈방문 성과를 음해하는 세력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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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슈

문재인 대통령 중국 국빈방문 성과를 음해하는 세력들

문재인 대통령이 중국 방문을 통해서 박근혜 정부가 날치기로 도입 결정하고 김관진 전 국방장관 재직시 기습 배치한 사드문제로 얼어붙은 한중관계를 풀어나가며 한중 양국의 협력과 상생발전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했다.

그런데 일부 야당 대표와 정치인 그리고 조중동을 위시한 대부분의 언론은 문 대통령 방중 성과를 깍아내리기 위해 가짜뉴스와 음해성 발언을 서슴치 않고 있다. 

문 대통령의 중국 방문에 심기가 불편한 세력은 외신등 언론 보도로 알려진 바로는 일본과 북한이 가장 심기가 불편한 상태다. 특히 북한은 중국과 한국의 화해 상생 분위기에 약이 오를대로 오른 상태에서 문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을 구걸행각이라고 비난하고 있고 일본쪽 언론도 마찬가지인 상태다. 

여기에 지금 한중 화해 모드에 북한과 일본에 동조하는 세력이 국내에서 준동하고 있는데 바로 대통령의 중국 방문을 전력을 다해 깍아내리기에 몰두하는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와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 등 야당 정치인들과 조중동을 위시한 언론들이다.

네티즌 반응과 언론보도를 통해 이들의 합력(?)을 살펴보며 정리한다.


문재인 대통령 중국 방문 성과를 안간힘을 다해서 폄하하는 세력들 한중관계 회복이 두려운 자들

문재인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 그리고 한중정상회담 결과에 대해 이구동성으로 무조건 비판하는 세력이 드러났다. 바로 1. 홍준표 자유한국당 2.아베 일본 자민당 3. 김정은 북조선노동당 4. 안철수 국민의당 5, 조선일보를 비롯한 종편과 일부를 제외한 대부분 언론이다. 


마치 김정은의 지령받은듯 대통령 비난하는 작자들 일갈!




산케이 아사히등 일본매체에서 문재인 대통령 중국 방문을 비난하는데 앞장서고 한국의 쓰레기 언론이 따라함

문재인 대통령 폄하할려고 북한 노동당 기관지 까지 인용하는 조선일보는 종북 언론





최승호 사장 체제의 MBC는 아예 보도 자체가 없음


언론 문재인 정부를 싫어하는 결정적 이유







기자와 돈봉투 기자와 떡값 기자와 김영란법 이런 키워드로 구글 검색을 하면 과거 기자들이 취재와 기사작성 과정에 많은 금품수수 사건이 있었고 수천만원에서 수십억원의 비리사건이 비일비재했었다. 한 기업이 기자 접대비로 분류한 법인카드 사용액은 2억5512만원이 사용된 것을 뉴스타파에서 보도한 적이 있다. 하룻밤 기자 접대비로 수백만원이 사용된것이다. 김영란법 시행으로 기자들이 공짜 해외여행등 응청망청 향응받던 좋은 시절이 지나간것이다. 

과거 부패한 권력하에서 돈봉투로 기사를 숨기고 그 권력의 콩고물을 주어먹던 습성을 가진 기자들이 깨끗하고 청렴한 정부가 들어서면 득달같이 왜곡성 음해 조작 기사를 남발하고 중요한 기사를 보도외면 하는 그 근본 원인은 바로 돈과 관련이 있는것으로 보인다. 특히 김영란 법에 가장 반발하는 세력중의 하나가 기자들이라는것은 주지의 사실아닌가?


1996년 서울시청 기자들은 15개 구청장들로부터 1500만 원대 촌지를 수수한 것으로 밝혀져 논란이 됐다. 이외에 지방지 스포츠지 등에서 기자 접대비 또는 촌지로 건네진 금액은 이루 다 말할 수 없다. 하물며 과거 권력의 최정점에 있는 청와대 출입기자들은 어떠했는지 가히 짐작이 되고도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