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무일 검찰총장 적폐수사 연내 마무리 국정원 수사없을것 - 언론 농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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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슈

문무일 검찰총장 적폐수사 연내 마무리 국정원 수사없을것 - 언론 농단?

연합뉴스, 한겨레등 보도로 널리 퍼진  - 문무일 "적폐수사 연내 마무리..국정원의 수사의뢰 더 없을 것"(종합) 이라는 기사는 문무일 검찰총장의 발언을 왜곡 보도한 조작된 뉴스가 아닌가 하는 의혹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네티즌들이 문무일 검찰총장의 발언을 언론이 왜곡 번역한것 아닌가 하는 의구심을 제기하고 나섰다. 하루종일 SNS와 커뮤니티등에서 문무일 검찰총장에 대한 비난 글이 난무했는데 여러 기사와 정황을 살펴보고 반론의 글이 올라오기 시작한 후 살펴본 사실은 언론보도와 다른 점이 눈에 띈다.








문무일 검찰총장의 적폐수사에 대한 발언을 언론이 왜곡 조작시켜 청와대까지 나서게 만들었다.

정치인들 뿐 아니라 대부분의 네티즌들도 언론의 왜곡에 속아버린듯






한겨레 여현호 기자가 줄기차게 문무일 검찰총장 저격 기사를 쓰면서 교묘하게 청와대와 갈등을 유발시키도록 보이게 하는 기사를 꾸준히 쓰고 있었다. 현재 상황은 네티즌들이 기레기를 비난하면서도 결정적일 때 기레기 기사를 믿어 버리는 분위기 

(한겨레 여현호 선임기자, 서영지 기자 yeopo@hani.co.kr)


한겨레는 문무일 검찰총장 임명 이후부터 시종일관 문무일 저격에 앞장섰다. 그중에서도 여현호 기자가 쓴 기사는 청와대와 문무일 검찰총장 사이의 갈등 유발성 기사가 대부분이다. 여현호는 누구의 지시 아래 줄기차게 이런 기사를 썼는지 주의깊게 살펴 볼 필요가 있다.

한겨레 여현호 기자






문무일 검착총장에 대한 이간질 기사는 100% 한겨레 여현호 기자가 배설한 기사다. 여현호 기자가 정확히 보고 기사를 작성했는지 어떤 의도에 의해 이간질 시킬려고 썼는지는 조금 더 지켜 볼 일인데 한결같이 문무일 검찰총장에 대한 저격성 기사는 청와대와 검찰쪽의 갈등을 유발실려는 의도성이 다분히 엿보인다.


같은 한겨레 기사인데 최혜정 김태규 기자가 쓴 기사는 대통령과 검찰총장의 동일한 개혁의지 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