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당 안철수 최측근 최명길 의원직 상실 SNS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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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슈

국민의당 안철수 최측근 최명길 의원직 상실 SNS 반응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를 받는 최명길 국민의당 의원에게 당선 무효형 확정

더불어 민주당 2016년 4.13 총선 지역 경선인 대전 유성갑 경선에서 조승래 전 안희정 충남지사 비서실장에 밀려 탈락의 고배를 마신 바 있던 현 국민의당 소속 최명길을 김종인 비대위 체제에서 김종인의 셀프공천에 의해 송파을에 전략공천받아 당선되었던 최명길이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결국 대법원의 당선무효형 확정선고를 받아 의원직을 박탈당했다. 

당시 송파을 상황은 지금 수감생활하고 있는 박근혜 변호사역을 맡았던 친박인 유영하가 새누리당 후보로 나오려고 했는데 김무성이 도장들고 부산으로 달아난 소위 '옥새런' 사건으로 새누리당 후보가 없어졌고 최명길은 어부지리로 당선되었다. 민주당 간판으로 당선된 후 탈당하여 안철수 국민의 당으로 입당한 후 문재인 가치 인정못한다는 반대세력에 앞장서 온 인물이다.

최명길 의원직 상실에 대한 네티즌 반응을 살펴보아 최명길의 그 동안의 행보와 행태에 대해 알아본다.


최명길은 김종인의 셀프 공천과 당시 새누리당 김무성의 옥새런 사건으로 박근혜 변호사였던 유영하가 출마를 하지못 한 덕분에 어부지리로 당선되었지만 김영순에게 겨우 이겼었다.








자격없는 자를 셀프 공천한 김종인의 책임도 크다

안철수의 과거 발언과 최명길 의원직 상실 



안철수에게 극도의 호의를 보여주고 있던 한겨레 



바른정당과의 통합파 최명길 날라감


의원직 상실 후보자들은 아직 많이 남아있다.


의원직 상실 선고자 3명 포함 대법원의 최종 판결을 기다리고 있는 의원이 4명이 대법원 판결 기다리고 있고 추가로 공직선거법과 비리혐의로 의원직 상실할 자가 나올수 있기에 내년 지방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배지를 내려놓을 의원들까지 생각하면 재보선 지역 숫자가 최대 20곳이 훨씬 넘을 전망이다.  내년 보궐선거 결과에 따라 문재인 정부의 정국 운영에 큰 영향을 미칠것이다. 지방선거와 보궐선거에서 압승이 필요한 부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