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무 국방부 장관 '미니스커트는 짧으면 짧을수록 좋다 발언 SNS 반응
본문 바로가기

사회 이슈

송영무 국방부 장관 '미니스커트는 짧으면 짧을수록 좋다 발언 SNS 반응

송영무 국방장관의 미니 스커트는 짧을수록 좋다 발언의 본질은 상관의 지루한 이야기는 짧게하면 좋다 라는 말을 하면서 인용한 부분인데 사회생활에선 간혹 우스개 소리로 하는 발언이기도한다. 그러나 국방부 장관이 공식 자리에서 발언한 부분은 아쉽다. 

공인이 되었으면 항상 발언 한마디 한마디에 신경써야 할 부분인데 송영무 장관은 이미 여러차례 정제되지 않은 발언으로 구설에 오른 이력이 있다.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위해서라도 앞으로는 언어 사용에 신중하고 절제된 모습을 보이도록 노력해주길 바라며 네티즌들의 반응을 모아본다.




송영무 국방장관의 “미니스커트 짧을수록 좋아” 발언은 식사전 장병들이 빨리 식사를 하도록 자신의 인사말을 짧게 하겠다는 취지의 언급으로 말을 짧게 하겠다는 표현인것 같은데 앞뒤 다 자르고 언론들이 앞 다투어 보도하면서 파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방송을 틀면 걸그룹 멤버들의 핫하고 핫한 쩗은 팬츠입고 나뒹구는 공연 장면은 매일 쉴새없이 보도하면서 그러한 노출 방송에 대해선 입다무는 부류들이 송장관의 과장된 비유엔 득달같이 달려드는것에 대해 언론들은 자신들의 보도행태에 대해서도 생각을 해봐야 하지 않나 싶다.





미니스커트 주제로 방송하는것에 대해선 아무런 이의가 없지 

날씨와 미니스커트 길이에 대해 보도한 연합뉴스

미니스커트 입은 모란봉 악단을 여신이라고 보도한 연합뉴스

YTN 보도 검색하고 알았다. 미니스커트 아버지?

AOA 짧은 치마 (미니스커트)는 열광하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