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운전면허 취득 간소화 이후 교통사고 급증, 다스 매출 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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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슈

이명박 운전면허 취득 간소화 이후 교통사고 급증, 다스 매출 증대


이명박의 운전 면허 간소화 이유 분석과  운전면허 간소화 이후 교통사고 급증

2008년 3월 이명박 대통령이 법제처 업무보고에서 직접 지시한 것을 계기로 간소화 운전면허시험이 마련되었고. 2차에 걸쳐 간소화된 운전면허시험은 여론의 뭇매를 맞은 동시에 중국인들이 한국에서 운전 면허증을 따기 위해서 관광코스 까지 개발하여 몰려드는 등 파장을 낳으면서 국제적인 망신까지 당했다. 5년이 지나 다시 운전면허시험이 강화되었다.

이명박이 갑자기 운전면허 간소화 조치를 지시한것은 결국 자동차 소비를 진작시킬려는 의도가 의심되며 그 와중에 운전면허증 간소화 이후 자동차 판매는 증가했고 결국 자동차 부품을 납품하는 다스의 매출도 크게 증가하였다. 

결국 돌이켜 보면 운전면허증 간소화 지시도 다스를 키우기 위한 이명박의 꼼꼼한 계획이 아니었는가 싶다. 










운전 면허 따기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