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관저에서 곶감 말리는 김정숙 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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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슈

청와대 관저에서 곶감 말리는 김정숙 여사


청와대 관저에서 곶감말리는 김정숙 여사 


임종석 비서실장이 직접 찍은 것으로 알려진 사진 속에는 김정숙 여사가 처마에 곶감을 널어둔 채 편안한 복장으로 앉아 신문을 읽는 그야말로 사람 사는 세상의 모습이 흠뻑 담겨져 있는 모습이 그대로 담겨져 있다.


사진과 함께 청와대 측은 “청와대 감나무에도 감이 주렁주렁 열렸습니다. 주황색으로 잘 익어 갓 딴 감이 며칠 전 청와대 각 비서관실에도 전달됐습니다”라며 청와대의 사소한 일상을 세세히 알렸다.


이어 “김정숙 여사는 이 감을 하나 하나 깎은 다음 줄에 꿰어 관저 처마 밑에 널어두었다고 합니다. 며칠 전에 널어둔 것은 이미 잘 말라 하얀 분이 올라오네요. 이제 곶감이 다 마르면 계절도 가을에서 겨울로 달려가겠죠? 겨울채비 잘 하시고 모두 건강하세요”라며 인사를 전했다.


가을이 한창인 토요일 오후! 모두 편안하신지요?😌 청와대 감나무에도 감이 주렁주렁 열렸습니다. 주황색으로 잘 익어 갓 딴 감이 며칠전 청와대 각 비서관실에도 전달됐습니다🤗 김정숙 여사는 이 감을 하나 하나 깎은 다음 줄에 꿰어 관저 처마 밑에 널어두었다고 합니다. 며칠 전에 널어둔 것은 이미 잘 말라 하얀 분이 올라오네요. 이제 곶감이 다 마르면 계절도 🍁가을에서 ☃️겨울로 달려가겠죠? 겨울채비 잘 하시고 모두 건강하세요🤧 #청스타그램 #청와대_B컷 #유쾌한_정숙씨 #역시_금손 #망중한_차_한_잔 #청와대에도_가을이 #포토_바이_임종석실장 #당분간_구내식당_메뉴는_곶감? #농담입니다😋

대한민국 청와대(@thebluehouse_kr)님의 공유 게시물님,




청와대 인스타그램에는 좋아요 10,144개를 기록하고 페북과 트위터를 통해 김정숙 여사가 곳감 말리면서 신문을 읽고 있는 사진이 공유되고 있다.



김정숙 여사님의 곶감 풍경을 담으신 분이 임종석 비서실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