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최시원의 프렌치 불독 한일관 대표 물어 사망 사고 SNS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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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슈

슈퍼주니어 최시원의 프렌치 불독 한일관 대표 물어 사망 사고 SNS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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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멤버 최시원이 21일 SNS 자신의 가족이 기르던 반려견에 이웃이 물려 사망한 것에 대해 글을 올려 유감을 표했다. 



해무때 종로 한일관 옆에서 태어났다고 말한게 한일관 집안인것마냥 이모라고 잘못 와전된것 한일관과 박유천은 관계없음


처음에는 최시원 가족들이 인터뷰 거절해서 프렌치 불독의 견주가 누구인지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더해갔는데 일부 커뮤니티에선 최C1등으로 견주의 이름이 오르내리고 있었다. 나중에 최신원이 견주로 밝혀지면서 사과 표명하게 된것이다.





최시원의 인스타그램에 이미 프렌치 불독이 사람을 문다는것을 인지하고 있었다.

평소에도 상습적으로 사람 잘 물었다며! 그럼 외출시 관리에 신경을 써야지 목줄도않고 입마개도않고 계속 부주의해 예견된 사고다! 짜증나는게 사건 터지고 나서도 인스타에서는 유니세프 홍보하면서 아프리카 애들 죽는거 사람들한테 호소한거 보는순간 후덜덜 미친거야? 사람 죽여놓고 사과하고 사진 삭제하면 끝이냐? 처벌을 받아야지! #뉴스 #최시원 #슈즈최시원 #한일관 #프렌치불독 #인성_대단하다 개가 잘물면 #입마개해야지 #답없는놈 #소름끼친다 #무서운사람이네 #우리집개는안물어요_이ㅈㄹ하면 #진짜_내가물어버린다 #그동안입막음하느라애썼겠다 #ㅉㅉㅉ #개는개일뿐 #목줄좀채우고다니길 #무슨조치_사람죽고난뒤에_무슨사죄

항상깨어있자💙🎗(@kbr815)님의 공유 게시물님,







남혐 조장하는 중인 일부 트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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