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이승우 특파원의 트럼프 트윗 왜곡 번역 SNS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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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이슈

연합뉴스 이승우 특파원의 트럼프 트윗 왜곡 번역 SNS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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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이승우 특파원의 트럼프 트윗 왜곡 조작 번역 보도 SNS반응

알량한 영어 실력으로 오역이 아니라 의도적인 왜곡 번역하여 국민을 우롱하려했던 연합뉴스 이승우 특파원의 장난질이 발각되어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었다. 

한층 더 심각한것은 그 단순한 문장의 왜곡 번역 기사를 KBS SBS 조선일보 YTN 중앙일보 한겨레 신문 서울신문 뉴시스 매일경제 등 한국의 주요 언론사들이 한치의 의심(?)도 없이 그대로 베껴서 보도한 점에서 한국 언론이 좀비 상태의 무뇌아적인 보도를 한다는것이 백일하에 드러난 것이다. 

과거 한국언론이 외신 조작질해서 국민 여론을 호도하는 일이 비일비재하여 외신번역 전문 뉴스프로가 출범하기도했다. 

외신번역 매체 뉴스프로의 외신 전문 번역 이후로 국내 언론의 외신 큐레이팅으로 외신을 조작 왜곡하는일이 현저하게 줄어들었으나 이번 연합뉴스 이승우 특파원 보도로 한국 언론은 호시탐탐 외신이나 외국발 뉴스를  왜곡할 만반의 준비 태세를 갖추고 있다는게 다시 한번 증명되었다.


트럼프 트윗에 미국인이 대답한 트윗이 재미있다.  당신은 허리케인 어마가 지나가고 난 후 여기 포트 마이어스에 (기름이 부족해서) 주유소에서 장시간 줄을 서있는걸 봤어야 했는데 보지 못해서 아쉽다. 당신이 우리를 정말 신경쓰지 않는것에 진짜 나쁘군.

A petrol pump attendant fills up a taxi at a fuel station in Pyongyang. Donald Trump’s claims of long queues at petrol stations are unlikely in a country where car ownership is very low. Photograph: Ed Jones/AFP/Getty Images

영국 더 가디언지에서도 문재인 대통령과 통화 후 트럼프 트윗에 대해 기사를 냈는데 평양의 주유소에서 주유원이 택시에 기름을 채우는 장면 사진을 게시했다. 연합 뉴스 이승우 기자는 악의적 왜곡 조작 번역에 대해 처벌받아야하고 연합뉴스도 공개 사과문을 올려야 마땅하다.

Reaction















뻔뻔한 언론





우스운것은 이런 멍청한 번역을 믿는 박사모 일베들이 많이 있다는것이다.


한국 언론 수준




자유한국당 방미단이 특사?


번역은 이렇게 하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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