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9년 청춘들의 정겨운 정서를 그린 란제리 소녀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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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오락

1979년 청춘들의 정겨운 정서를 그린 란제리 소녀시대’

1970년대 후반의 대구를 배경으로 소녀들의 성장통과 사랑을 담은 드라마 란제리 소녀시대(Girls Generation 1979)가 첫방부터 인기몰이에 나섰다.

이 드라마는 1979년 대구를 배경으로 한 여고생들의 이야기다. 70년대를 배경으로 한 이야기라는 점에서 칠공팔공 세대들에게는 아련한 향수를, 시대를 달리하긴 하지만 같은 청소년들의 이야기라는 점에서 현재의 청소년들에게도 즐거움을 줌으로서, 모든 세대가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1970년대 후반 대구 정화여고 교복 ?  우주소녀 보나 (이정희) 

그때 당시 대구에서는 신명여고(SM) 교복이 독특했는데... 배경이 정화여고가 아니고 SM이었다면 더 좋았을것 같은 생각이 든다...  친했던 SM 여자애들 추억이 다시 ~~~

박혜주 역 채서진











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