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MBC 양대 노조 파업과 예은 아빠의 일침 &최승호 PD
본문 바로가기

언론 이슈

KBS MBC 양대 노조 파업과 예은 아빠의 일침 &최승호 PD

728x90
반응형

2012년 이후 5년만의 양대 공영방송 총파업이다. 

KBS, MBC 양대 공영방송사 언론노조 노조원들이 파업에 들어갔다. 두 방송사 언론노조 노조원 3천9백여 명이 파업 상태인데 이들의 파업 현장에  세월호 유가족인 예은아빠 유경근씨가 정말 따끔한 일침을 날렸다. 방송 노조의 파업을 지지하지만 파업 성공 이들이 정말 공영방송의 의무를 제대로 다할까하는 의문도 계속 남아있다. 







양대 방송 노조 파업 와중에 MBC해직 최승호 PD의 과거 트윗이 다시 관심사로 떠올랐다,







굶주리면 달라붙고 배부르면 떠나가며 따뜻하면 몰려들고 추우면 버리는 것, 이것이 바로 사람들의 한결같은 마음의 병폐이다   - 채근담 -


이근행





최승호 pd의 언론 정상화 그 정점은 문재인 대통령의 생각을 바로 알아야 성공할 수 있을것이다.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