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갑윤 자유한국당 의원 “문재인 대통령이 탄핵 사유에 해당한다”발언 SNS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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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슈

정갑윤 자유한국당 의원 “문재인 대통령이 탄핵 사유에 해당한다”발언 SNS 반응

박근혜 탄핵 당시 탈당했다가 대선 직전 복당한 친박계 5선의 정갑윤(74 울산 중구) 의원은 문재인 대통령이 헌법 위반 행위를 하고 있어 탄핵사유에 해당한다는 주장을해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정갑윤 의원의 발언과 이에 대한 SNS반응 그리고 정갑윤 의원의 과거 파렴치한 행적도 살펴보았습니다. 

 

헌법도 제대로 모르는 정갑윤! 문재인 대통령 탄핵 주장하다가 망신살 뻗첬습니다.

정갑윤이 주장한 탄핵 사유는 모두 허위 거짓 주장이었습니다. 청와대에선 사과를 요구했지만 실제는 허위 사실 유포혐의로 형사고발 구속시켜야 할 반 국가적 망언을 한것입니다.







자유한국당 정갑윤 의원의 발언 속내는 결국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안철수를 끌어 안으며 범보수 연합 전선을 형성하여 문재인 정부와 민주당에 대항하려는 의도로 새누리당 때의 전매특허(?)인 거짓말을 유포하며 그들 나름의 지지층을 끌어모우려는 얉은 수작부림의 시작이다.

그러나 국민의당은 안철수가 당 대표로 다시 선출되었지만 당 기반이 호남을 기반으로하기 때문에 내년 지방선거에는 국민의당 자체에서 엄청난 내홍을 겪을것은 뻔한일이다. 호남에서 한발짝도 벗어나지 못하는 국민의당 국회의원들이 전국구로 활동반경을 넓히려는 안철수를 돕는 대신에 자기들 살길을 찾는데 전력투구할것이 뻔한기 때문에 지방선거 전부터 안철수는 국민의당내에서 동교동계와 호남의원들에게 심하게 휘둘릴것이다. 

더구나 안철수는 현역국회의원도 아닌 원외 신분이기 때문에 국회에서의 활동도 당내 의원들과 겉돌게 되는 일도 빈번할것임에 틀림없다.


정갑윤의 과거 행태

정갑윤이 비리없다고 주장했던 박근혜는 결국 뇌물죄등 온갖 비리로 수갑차고 감방행 (사진/AFP) 

정갑윤의 요청으로 박근혜가 일정을 바꿀정도로 친박계의 핵심 인물이었던 정갑윤


 2010년 정치자금으로 밥값을 가장 많이 쓴 의원은 한나라당 정갑윤(울산 중구) 의원이다. 5520만5909원이었다. 여기에 국회사무처에서 세금으로 지원하는 급식비와 매식비를 합치면 매일 20만원씩을 밥값에 쓴 셈이다. 1주일이면 140만원이다. 샥스핀 찜•바닷가재•캐비어 샐러드•송로버섯과 같은 진귀한 호화 메뉴를 즐겨 먹었던 박근혜 보다도 더 먹성(?)이 출중하네요. 이제 5선의원이니까 임기마치면 국회의원 재직동안 밥값으로 수억원을 쓰는 신기록도 작성할듯 싶습니다. 먹는것에 대한 집착이 이렇게 강한데 나라일에 대한 생각도 먹는것 만큼 정신차리고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국회의장직에 도전한다는 정갑윤 의원은 생각없는 망발을 자주 일삼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