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우 김제동 극우단체에 의해 내란선동죄로 고소 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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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슈

주진우 김제동 극우단체에 의해 내란선동죄로 고소 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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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IN 주진우 기자(43)와 방송인 김제동씨(43)가 친박(親박근혜) 단체로부터 내란선동 혐의 등으로 경찰에 고발됐다. 고발단체는 자유개척청년단으로 지난 2월 말 주씨와 김씨를 내란선동과 명예훼손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는데 일본 와세다대에서 열린 '애국소년단 토크 콘서트'를 문제 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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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기자와 방송인 김제동을 내란선동죄로 고발한 자유청년 개척단 최대집과 장기정

입건된 자유개척청년단 장기정


홍준표의 행동대 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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