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때 국정원 댓글부대 3,500명 국민혈세 수십억 펑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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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슈

이명박 때 국정원 댓글부대 3,500명 국민혈세 수십억 펑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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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댓글 알바

국정원이 민간인 댓글조직을 운영한 건 원세훈 전 원장이 취임한 2009년부터입니다

그리고 총선과 대선이 연이어 있었던 지난 2012년에는 민간인 댓글부대 인원이 무려 3500명이나 된 것으로 나왔습니다. 이명박 원세훈이 주범임에 틀림이 없지만 지금 썰전에 패널로 참석하고 있는 박형준은 당시 정무수석이었다.

댓글알바비로 월 300이 댓글 부대 민간인인들에게 지급되었다는 보도가 나왔고 당시 정무수석에게도 보고됐다는데 현재 썰전의 박형준이 이명박 정부 당시 정무수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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