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의 휴가 패션 (feat 앙겔라 메르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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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슈

대통령의 휴가 패션 (feat 앙겔라 메르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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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정부 당시에 박근혜 휴가 패션을 두고 종편을 비롯한 언론 매체들이 '맥시치마 기하학 무늬, 가디언이 시원함을 더한다, 통굽 샌들과 면가방을 멘 편한한 모습에 깊은 관심이다' "휴가패션의 유행을 이끌고 있다"라는 극치의 아부성 보도가 유행했다. 또한 박근혜 패션을 외교에 접목한 ‘패션 외교’라고 칭찬하는 등 박근혜의 패션에 유난히 극성맞은 보도를 내쏟았다. 

박근혜 개인 홍보 방송국 노릇한 TV조선. TV조선.조선일보 폐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심지어 [매경닷컴 MK패션 백혜진 기자]는 세련된 암탉이 울어야 나라가 흥한다 라고 박근혜 패션 칭찬에  지극정성이었다. 그러나 종편등 언론 매체들도 박근혜 패션에 입이 마르지 않는 칭찬보도 뒤에는 이렇게 1년에 무려 122벌씩이나 옷을 맞추어 입는 등 사치의 극에 달한 박근혜 호화 의상에 보수 언론들은 침묵하며 보도를 하지 않았다.

국민 혈세로 매년 20억씩 의상비 지출하던 박근혜 패션의 완성은 수갑찬 죄수 패션

조중동과 종편 TV조선이 그렇게도 칭찬하던 박근혜의 패션의 완성은 수갑찬 죄수의 모습으로 막을 내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적폐언론은 가장 민주적인 대통령 비난에 또다시 고개를 처들고 있다.



Angela Merkel – the Chancellor of Germany - is currently taking a break from her duties and enjoying a holiday with her husband in Italy. The 63-year-old German leader is hiking in the alps with her husband Joachim Sauer. They are holidaying in Solda, a mountainous region in northern Italy, and pictures of the pair have emerged. However, eagled-eyed Chancellor fans will notice something else amusing about Angela’s holiday.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가 지금 이탈리아에서 그녀의 남편과 휴일을 즐기고 있고 업무로 부터 벗어나 휴식을 취하고 있다. 63세 독일 지도자는 그녀의 남편 요아힘 자우어와 알프스에서 하이킹 중이다. 그들은 북부 이탈리아 산악지대인 솔다에서 휴가중이며 한쌍의 사진이 떠올랐다. 그러나 매의 눈을 가진 총리의 팬들은 앙겔라의 휴가에 대해 무엇인가 즐거움을 알아 차릴것이다. 


문재인 대통령 휴가 비판하는 조선일보와 새누리당 잔당 그리고 조작당 박지원




문재인 대통령은 휴가중에도 업무중 ...











이명박의 휴가 - 낚시하며 그야말로 아무생각 없는 망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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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jt 2017.08.03 09: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유년이 아닌 병신년 얘기?
    아바탁 닭에 이어 살모사라!
    몸보신 넘 좋아하는 우리나라!
    여름 불볕더위 순집에서 갈겨먹던 일본 개신은 끝났고, 아바타 닭을 포~옥 살마 발목잡고 다릴 찢어 힘들고 배고픈 삶을 이겨 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