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병헌 판사 조윤선 집행유예 선고 SNS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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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슈

황병헌 판사 조윤선 집행유예 선고 SNS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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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피고인들에 대한 법원의 1심 선고가 오늘(27일) 내려졌는데 박근혜 정부하 김기춘 전 청와대 비서실장은 징역 3년의 실형을 선고받았고, 조윤선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집행유예로 석방됐습니다. 특히 국정농단의 주범으로 지목되는 조윤선 전 장관의 집행유예 석방에 대해 국민의 분노가 하늘을 찌를듯합니다. 또한 조윤선 전 장관에 대해 집행유예를 선고한  황병헌(黃秉憲)(1970년생) 부장판사에 대한 성토도 빗발치듯합니다.

그리고 오늘 황판사 선고한 1심 판결에 불복해 검찰은 항소를 할지 여부에 대해서도 관심이 집중되는데 SNS반응읋 살펴봅니다.

1월 영장실질심사 받기위해 검찰 출석 당시 사진(좌)  집행유예로 서울구치소 나서는 모습 (우)  (사진/ 뉴스1 캡처)

2008년 조윤선(42) 한나라당 대변인 시절. 

Rep. Cho Yoon-sun in her early 40s, when she worked for spokesperson of Grand National Party.

2013년 박근혜 인수위 시절 조윤선, 성형빨 대단 대단 회춘하셨는데???? 
















악마들이 우글거린다는 지옥이라는게 더럽고 무섭고 추악한 몰골을 하고 있는 영화나 소설속의 그런 음험한곳이 아니다. 바로 인간의 마음 깊숙한 곳 소위 명예와 궨세를 가졌다는 부류들, 가장 의롭다고 여겨지는 사람들 마음속에 있다. 거룩해 보이는 법복을 입고 있다고 해서 고귀하고 정의로운 정신을 가진것은 결코 아니다. 

오히려 그들 마음속의 온갖 더러운 욕망과 위선을 법복이라는 천쪼가리속에 숨기며 보통 사람들의 선한 의지의 삶을 비웃으며 행악을 거침없이 일삼고 있는 부류들일지도 모른다.

이런 파렴치한 판사들이 범죄를 저지르다가 발각된 경우는 빙산의 일각일수도 있으며 물론 양심과 정의로운 법해석으로 존경과 신망을 받고 있는 판사들도 있다. 그러나 법원 내부에도 적폐세력이 존재한다는 내부의 목소리도 커지고 있고 이러한 법원 내부의 적폐세력을 뿌리뽑을 수 있는 공수처 신설도 분명 시급한 일이다.

다음은 언론에 노출된 판사들이 저지른 추악한 범죄 리스트 사진 중 일부를 정리하여 그들이 얼마나 부패하고 타락했는지 다시 한번 돌아보고자 한다.








이정렬 전 판사의 지적 - 법원내부에도 국정농단만큼 적폐 세력이 있다. 


인간의 마음이라는것이 그 크기가 한이 없다

마음을 졸렬하게 움작인다면 좁은 쫄때기 같은 마음을 가지게되고

마음을 넓게 쓰면 무량한 우주를 담을 수도 있다.


평생 법전 (法典)이라는 책속에 갇힌 영혼이 되어 출세와 명예와 권력과 부를 움켜줘었지만

그 마음 씀에 있어서는 그저 졸렬하기 그지없는 인간들이 많다.그야말로 얽매여 있는 영혼이다. 


[물고기는 물을 얻어 헤엄치지만 물을 잊고, 

새는 바람을 타고 날지만 바람이 있음을 알지 못한다

이것을 안다면 가히 외물의 얼매임에서 벗어나 

하늘의 작용을 스스로 즐길 수 있으리라] 는 채근담 한 구절이 빗소리와 함께 들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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