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 자신의 최애캐 김연아 선수를 만나 환한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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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슈

문재인 대통령 자신의 최애캐 김연아 선수를 만나 환한 미소

문 대통령은 24일 비행기로 강릉으로 이동한 후 다시 차량편으로 평창까지 이동하는 번거로움을 감수하고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리조트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 행사에 참석했다. 

행사장에 도착한 문 대통령은 평창동계올림픽 마스코트인 수호랑 배지를 재킷에 착용한 채 '피겨퀸' 김연아 선수 등 참석자들과 일일이 악수하며 인사했다. 그리고  자신의 최애캐 김연아 선수를 만나 환한 미소를 지었고 이 장면은 하루종일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받았다. 문재인 대통령이 직접 최애캐는 김연아 선수라고 지난 대선 과정에서 밝힌 장면도 함께 소개한다.


대선 안드로메다에 출연했던 당시 문재인 후보에게 과거 인터뷰에서 아이유와 김연아 선수를 좋아한다고 하셨는데 "아직도 좋아하십니까?" 라는 질문에...

"예, 그러문요" 라고 대답...

한명을 선택하라고 한다면?

그렇다면 ... 역시 김연아 !




문재인 대통령의 고로 정하는 릭터는 ? 

바로 김연아 선수 !!!

문재인 대통령의 최애캐 김연아와의 투샷을 볼 수 있기를 ...




(사진/연합)



눈치 빠른 분은 알아차렸을겁니다. 오늘 김연아 선수의 드레스 코드가 더불어민주당 상징인 파란색이라는것을 

파란을 일으키자! 이니블루로 드레스코드한 김연아 선수 ^^  눈치채셨습니까?



박근혜 정권에서 많은 불이익과 핍박을 받았던 김연아 선수 이젠 환한 웃음이 가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