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 기자들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씨 호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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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이슈

한겨레 기자들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씨 호칭


김정숙 여사가 엿새 전 엄청난 폭우로 피해를 입은 충북 청주지역을 방문하여 물에 젖은 이불을 말리고 가재도구를 세척하며 직접 피해복구 작업에 힘을 보탰다.






한겨레 신문은 영부인 김정숙 여사에 대한 호칭 문제로 많은 네티즌들과 타 언론사의 지적을 받고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씨로 기사를 쓰고 있습니다. 

특히 한겨레는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부인인 아키에 여사를 ‘아키에 여사’로, 깍뜻하게 '여사' 호칭을 붙여주지만 한국 문재인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를 항상 ‘김정숙 씨’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한겨레는 일본을 숭상하는 매체인가요? 자국 영부인을 여사로 표현해주지 않고 늘 "김정숙씨" "정숙씨" 이렇게 헤드라인을 뽑는것은 무슨 반항심리인지 궁금합니다. 대통령 영부인을 김정숙씨로 보도하고 있는곳은 한겨레 밖에 없습니다.



한겨레 이승준은 청주수해복구 현장을 취재하지도 않았고 청와대에서 배포한 사진을 가지고 책상에 낮아 쓴 글이다. 현장을 취재하지 않는 기자는 기자가 아니다.  노룩취재





    한겨레 박임근 기자 pik007@hani.co.kr






뉴스는 개판으로 보도하면서 구독 요청 전화는 줄기차게 돌리는 한겨레




본질을 왜곡 보도하는 제목을 뽑은 한겨레 신문


언론사에 국민 혈세가 매년 수백억원이 지원되고 있다. 


정부는 언론을 지원하면 안된다. 국민혈세를 왜 왜곡 조작보도하는 언론사에 퍼부어 주는가? 이젠 바로잡아야 할 때다.




  • 한결 2017.07.23 08: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겨레 완전 개싸구먼
    근데 한겨레를 요즘 누가 찾아서 보누??

  • 한걸레 2017.07.24 0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도 한걸레를 언론이라 하는 등신들도 있어요?

  • 걸레네 2017.10.31 15: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겨레를 진보라고 믿고 있었는데
    이제 보니 병신새끼들이였네
    또 노무현대통령님 죽이듯이 문재인대통령 까기만 해봐
    조중동보다 더 나쁜 쓰레기 언론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