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영, 문재인은 제왕적 대통령이다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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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슈

정동영, 문재인은 제왕적 대통령이다 발언


국민의당 정동영 의원이 문재인 대통령에 대해 제왕적 대통령의 길을 가고 있다며 방송에 출연해서 발언했다. 정동영 의원이 그런 말을 할 자격이라도 있을까? 정동영의 과거 행적을 보면 의리보다는 정치적 이익에 철저히 특화된 인간이라는것을 국민들은 모두 잘 파악하고 있다. 정동영의 과거 행적과 네티즌들의 반응을 조금만 살펴보자 

소인을 대하기에는 엄격하기가 어려운것이 아니라 미워하지 않음이 더 어렵고 군자를 대함에는 공경하기가 어려운것이 아니라 예의를 지키기가 더 어려운일 이리라! [예의라는 단어는 머리속에 없는 정동영은 새겨듣길 !]





도토리 키재기하는 쟁쟁한 적페들




정동영에 대한 증언 


미친놈 하나 더 있음 !!!


정동영 탈당 이력





여야 심판을 앞세우며 4.29 재보선 관악을에 출마한 정동영 후보의 도전이 실패로 끝났다. 


정동영은 전주 덕진을 떠나 출마하면 100% 낙선되는 우물안 개구리인데 자신은 마치 정도령급인듯 착각하고 살고있다.  안철수가 대통령이 되면 다음은 제(정동영)가 청와대 갈 차례라고? 서울 관악을 보궐선거에서도 3등 밖에 못하는 자가 꿈도 야무지네...




전두환 찬양 방송했던 정동영

안철수 품에 안긴 정동영 


문재인 “정동영, 참여정부 황태자로 불렸던 분이 노무현 비난”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는 12일 정동영 국민의당 전주병 후보에 대해 “참여정부 때 당대표(열린우리당 의장), (통일부)장관도 하고 대통령 후보로 밀어주고 노무현 정권의 황태자라고 불렸던 분이 당을 달리 하며 노무현을 비난하고 친노에게 피해 받은 것처럼 말하는 것이 인간의 의리에 맞는 일인가”라고 맹비난을 퍼부었다.


유시민" 정동영에 일침 날리던 토론 명장면


노무현 대통령을 비난하고 지금은 문재인 대통령을 향해 제왕적 대통령이라고 핏대를 새우고 있는 정동영은 인간의 기본은 지키고 살고 있는지? 마음 바탕이 밝으면 어두운 방 안에도 푸르른 하늘이 있고 생각이 어두우면 밝은 대낯에도 악귀가 나타난다 하였는데 행실은 사욕만 쫓아 살아온 자가 어찌 정의를 이야기 할 수 있겠는가?



광풍에 나부끼듯 마음은 쉴새없이 춤추고 있고 금새 좋아 날뛰다가 금새 싫다고 토라지네 마음속으로 수없이 미운 사람을 죽이기도 하고 남과 나를 비교해서 쌤을 낸다. 얼굴은 젊잖은 척 가식을 꾸미고 자신의 생각은 실로 천박한 강아지처럼 온갖 냄새(?)를 쫓아 분주하다 - 바로 너 정동영이 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