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행정관 탁현민에 대한 SNS 반응 (feat 전여옥)
본문 바로가기

정치 이슈

청와대 행정관 탁현민에 대한 SNS 반응 (feat 전여옥)


탁현민이 공연기획 연출자로서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5.18 광주 민주화 운동 기념행사  현충일 행사 그리고 미국 방문, 독일 G20 방문시 기획한 일들이 연달아 대성공을 거두면서 조선일보와 야당측의 공세가 더 거세지고 있다. 심지어 조선일보에서는 王행정관이라는 희안한 용어까지 만들어 공격하고있다. 이에 대한 SNS반응을 기록용으로 모아본다.








한때 색누리당으로까지 불렸던 새누리당의 후예들이 탁현민의 표현에 시비를 거는 척 하면서 청와대 힘빼기를 우회적으로 시도하는 중인데 ‘젠더 감수성’의 이름으로 여타의 목소리가 수구 세력의 탁현민 반대 목소리에 힘을 실어주는 것이 과연 옳으냐의 의제다. (뉴스M 김기대 기자)





탁현민 청와대 선임행정관. /탁현민 트위터 캡처


문재인 정부 출범 시작부터 이낙연, 임종석, 조국, 그리고 강경화 송영무등 장관 후보자 사퇴하라고 외첬던 야당들이었음을 기억하자 그들은 사퇴 외치는것밖엔 한일이 없다.



전여옥이 탁현민 비난에 가세에 대한 반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