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국무총리 청문회에서 경대수 강효상 김용태 자유당 비리 국민의당 김광수 오거리파 비리 자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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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슈

이낙연 국무총리 청문회에서 경대수 강효상 김용태 자유당 비리 국민의당 김광수 오거리파 비리 자폭


사람들에게는 각자가 제 나름대로의 냄새를 가지고 있다고 한다.

이 냄새는 사람들 사이에서 아주 복잡하게 섞여 사회생활에서 때로는 악취로 때로는 기분좋은 체취로 남기도 하는데 삶을 살아가면서 자주 구별하기도 힘들 때도 많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한번에 그 냄새를 맡고는 악취에 눈살을 찌푸리는 경우가 있는데 고약한 악취 풍기는 자들이 목소리 높이며 그 악취를 풍길때이다 그 냄새 풍기는 자들이 결국 외면받게되는것이다.

 오늘 국무총리 청문회에서 자유한국당 경대수 의원등이 그것을 보여주었다. 그것을 SNS 반응을 통해 살펴보기로 한다.



경대수 자유한국당 의원과 이낙연 국무총리 후보자의 모습




자유한국당(새누리당) 경대수











자유한국당 강효상 (새누리당)










자유한국당(새누리당) 김성원



표리부동한 새누리당 자유한국당+ 바른정당) 




국민의당 김광수





요사스런 표정의 청문회장 불청객





결론 




조중동은 물론이고 한경오까지 왜곡 조작 뉴스를 남발하고 있는 현 상황에서 가장 공정하게 보도하고 있는 언론은 아직까지는 외신 그리고 깨어있는 SNS 오피니언 리더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