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기 깔고 우동먹는 서석구와 박사모 단체 행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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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슈

태극기 깔고 우동먹는 서석구와 박사모 단체 행태

친 박근혜 단체 회원들의 태극기 모독 행태

박근혜 탄핵 반대를 외치는 친박단체들이 태극기를 시위 도구로 사용하면서 국기 태극기에 대한 모독행위가 도를 넘어서고 있다. 

일제 강점기에 나라를 위해 독립운동을 한 애국지사들의 독립의지와 나라사랑 정신이 담긴 신성한 태극기를 범죄피의자로 전락한 박근혜를 비호할 목적으로 친박단체들이 태극기를 흔들어 대며 박근혜 탄핵 반대 시위에 사용하는것은 분명 국기(태극기) 모독죄다.

박근혜 아버지 박정히는 누구인가 ? 바로 독립 애국지사들이 항일투쟁을 할 당시 일본군 장료로 칠본 천왕에게 혈서로 충성 맹세를 쓰다 바친 인물이 아닌가? 그러한 친일파의 자식이 부정선거로 대통령 자리를 차지하고 온갖 부정부패 범죄행위로 특검에 의해 범죄피의자로 기소된 지경인데 김진태 이인제 김문수 주원진등 친박세력 인물과 박근혜 변호인단의 망령된 작태는

비난을 넘어 국기 모독 범죄행위로 규탄하고 응당 처벌할 조치를 취해야 마땅하다.

그들이 올림픽에 나가서 국위 선양을 했나? 전세계 최고 유력지 뉴욕타임스에서도 "한국 망신의 주범은 박근혜" 라고 보도하는 마당에 친 박근혜 세력이 태극기를 흔들며 범죄자 박근혜 비호에 나서는것은 역사에 의해 규탄받아야 하며 그들의 집회를 태극기 집회라고 보도하는 KBS MBC와 일부 종편 방송 그리고 신문매체들도 비난 받아 마땅하다.


친박단체  태극기 모독

국위 선양한 운동선수들이 태극기를 들고 경기장을 한바퀴 돌거나 태극기가 게양될때는 정말 큰 감동을 준다. 태극기의 올바른 사용은 이런 때이다. 

박지성 PSV 은퇴식, PSV 팬들이 자발적으로 준비한 대형 태극기


뉴욕 타임스 메인 화면을 장식한 김연아와 태극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