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대선주자 국민면접 유승민 출연 시청자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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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슈

SBS 대선주자 국민면접 유승민 출연 시청자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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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대선주자 국민면접 마지막 순서 유승민 출연편

SBS 국민면접에서 유승민dms 면접관으로부터 '배신의 아이콘'이라는 세간의 지적이 있다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유승민 지원자는 "'배신'은 내게 가장 아픈 단어"라고 말하며 이에 대한 입장도 밝혔다.

민감한 부분인 박근혜 대표 비서실장을 할 당시 최순실, 정윤회 등에 대한 인지 여부, 새누리당 탈당을 망설였던 경위등에 대해서도 속 사정을 이야기 하기도 했다.

또한 면접 비법 지원받기 위해 대학생 딸에게 전화하기도 하며 딸에 대한 애정을 표하기도 했다.

문재인 대표 출연 이후 시청율이 갈수록 낮아지는 상황에 마지막 출연자인 유승민 의원에 대한 시청자 반응은 어떤지 살펴보기로 한다.

패널은 철학자 강신주, 소설가 김진면, 전여옥 전 국회의원, 진중권 동양대 교수, 영화평론가 허지웅이며 진행은 박선영 아나운서가 맡는다.

시청자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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