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윤선을 다루는법
본문 바로가기

박근혜 최순실

조윤선을 다루는법

하루 종일 앵무새 답변만 늘어놓는 조윤선을 다루는 법 - 앵무새에겐 앵무새처럼



조윤선 : 기춘 오빠 블랙리스트 이제 다 들켰어 우짜지?

기춘이:  나는 모르는 일입니다.

곧 최순실과 마사지 받으러 다닌것도 드러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