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퇴진 탄핵에 대한 외국인들의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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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퇴진 탄핵에 대한 외국인들의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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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거주하거나 한국에 대해 관심이 많은 외국인들이 이용하는 사이트에 올라 온 어느 고등

학생의 질문입니다. 글을 읽다가 박근혜 탄핵에 대해서 한 달 넘게 기록적인 시위를 이어가고

있는 한국 상황에 외국인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궁금한 어느 고등학생이 올린 글에 외국인들이 정성스럽게 답변해준 글이 있어서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전부는 소개 못하지만 정성스러운 외국인들의 글을 골라 간단하게 번역 소개해드릴게요.

레딧 원본 링크

https://www.reddit.com/r/korea/comments/5gfew8/hello_i_am_south_korean_high_school_student_i/

다음은 한국인 고등학생의 글입니다.

Sorry for poor English. My article might have lots of awkward expressions. As you know, there is lots of demonstrations in Korea nowadays. There are many rumors that say like 'foreigners think these demonstrations is really strange and meaningless.' Actually, I don't believe it. However, I'm pretty wonder that what do foreigners think about it because of this rumor. Please leave some comments that what do you think about it. Thank you so much.

서툰 영어에 미안해요, 내 글은 아마 어색한 표현이 많이 있을 겁니다.  아시다시피, 요즈음 한국에서는 많은 시위가 있습니다. 외국인들이 생각하기를 이러한 시위가 정말 이상하다라거나 의미없다 라고 말하는 소문들이 있다.  사실상 나는 그것을 믿지 않지만, 이러한 소문에 대해 외국인들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나는 정말 궁금하다. 그점에 대해 여러분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해 언급을 좀 해주세요. 매우 고맙습니다.


외국인들 반응

 [] TwatMobileDaejeon 52  23 시간

Not strange or meaningless at all. I think we are aware that Korea has held many protests of equal size and that protesting is a normal thing here.

I don't know any foreigner that think the protests are meaningless. Perhaps some might think that they are because they aren't violent and look almost like a festival, but peaceful protesting can enact powerful change too. I admire these protests more than our current American ones where it turns into looting really quickly and violence is common. A bunch of my students in Daejeon have gone with their parents on a weekend to protest in Seoul and I find that pretty cool. Parents teaching their kids about civic duty and the protests being kid-friendly is damn great.

edit: By the way, where are you hearing these rumors?

전혀 이상하거나 의미 없는 일이 아니다. 한국에서는 많은 동일한 규모의 시위가 있어왔고 시위는 이곳에서 정상적인 것 이라고 생각 한다. 나는 그 시위들이 의미 없다고 생각하는 외국인에 대해선 모르겠지만 아마도 시위가 폭력적이지 않고 거의 축제 같아 보이기 때문에 몇몇은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다. 그러나 평화적인 시위가 역시 강력한 변화를 일어나게 할 수 있다. 나는 폭력이 흔하고 약탈이 정말 급속히 번지는 현재 미국에서의 시위보다 한국의 이 시위들을 존경한다. 대전에 있는 다수의 나의 학생들이 서울로 시위하기 위해서 주말에 부모와 함게 갔다. 그것이 멋진 일 이라는 것을 알았다. 부모가 시민의 의무에 대해 아이들에게 가르치고 아이들에게 편한 시위는 정말 훌륭하다 .

edit: 그런데 이 소문들은 어디에서 들었나?

 : There are some old people who still support Park. Some of them said that rumor; of course nobody believes.

여전히 박근혜를 지지하는 노인분들이 몇몇 있는데 그들 중 일부가 그 소문에 대해 말했어; 물론 아무도 믿지 않지만.

I find them awe inspiring and powerful.

나는 시위가 경외감이 들도록 장엄하고 강력한걸 알아


[]SoapyChocolate 24 22 시간 전*

I admire the tenacity of the Korean people.

I am Norwegian and back home we could only dream about the average Joe taking to the streets en mass, reacting this way. I am an exchange student here in Korea, although studying in Busan we don't see that much of the protests, but it is still inspiring. Witnessing the democratic resolution here is something I wished people would have done back home as well.

Hell; for example in 2011 and the Utøya-massacre, most people expected the PM to resign. He didn't. He gave some vague and innocuously plain speech about unity and solidarity, as well as bettering emergency responses and retaining lost trust. And, people didn't question it too much ...

I wish more nations would hold their politicians responsible and up to scrutiny when they have failed to serve it and their people.

 

나는 한국인들의 강인함에 존경해마지않아.

나는 노르웨이인이고 이런 식으로 반응하면서 집단으로 길거리에서 일반 남자들 대화에 대해 단지 꿈꾸길 바라며 집으로 돌아왔어. 나는 여기 한국에서 교환학생이고 비록 부산에서 공부함에도 불구하고 이런 시위를 많이 보지는 못했지만 그건 여전히 고무적이야. 여기에서 민주적인 해결을 목격한다는것은 마찬가지로 고국으로 돌아갔을 때 원하는것이기도하다.

지옥: 예를들어 2011년 우또야 대학살에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총리가 사임하리라고 기대했어 그렇게 하지않았지 그는 잃어버린 신뢰를 유지하고 보다나은 위기 대응뿐만 아니라 통합과 연대에 대해 약간의 모호하고 무해한 평범한 연설만했을뿐이야. 그리고 사람들은 그다지 질문도 하지 않았어...

더 많은 나라가 정치인들이 그들의 국민과 국가에 봉사하는것에 실패했을 때 면밀한 검토와 책임에 대해 책임을 물을 수 있기를 바래 

A lot of US citizens are amazed by how organized and civil it is. Not like our protests that attempt to obstruct business or cause riots.

많은 미국인들은 폭동을 일으키고 장사를 방해하는 우리의 시위와는 달리 시민들이(한국인들) 얼마나 잘 조직적일수 있는지에 대해 놀랐다. 

Funnily enough, there's footage of a burly Park supporter trying to start a fight with the protestor but they don't take the bait. We're too used to the government making excuses to attack civilian protests to fall for that.

뜻밖이겠지만, 난폭한 박근혜 지지자가 시위대와 싸움을 거는 장면이 있었다. 그러나 시위대는 미끼를 물지 않았어. 우리는 시민시위대들이 속아넘어가게 공격할 구실거리를 만드는 정부에 너무나도 익숙해진거야.

I totally understand and admire what the korean people is doing. In my country we also have massive demonstrations (1.5, 2 million people) every year since 2012. It take guts and organisation and the goodwill of everyone involved. You show a great civic spirit 

Country: Catalonia (스페인의 까딸루나)

나는 한국인들이 하고있는것에 대해 완전히 이해하고 존경한다. 우리나라에서도 2012년 부터 대규모 시위를 해마다 하고있다.(150만명. 200만명). 대규모 시위는 모든 사람들이 관여하는 우호와 베짱과 조직이 요구된다. 여러분들(한국인들)은 위대한 시민 정신을 보여주고있다.

Those protests are the fuel that is pushing the parliament to impeach the president.

If the protesters stop showing up, the President will stay in power until the end.

이 시위들은 국회가 대통령 탄핵을 밀어붙히는 연료다.  만일 시위대가 나타나지 않는다면, 대통령은 임기말까지 권력을 유지할것이다.

Not strange or meaningless

의미없는것도 이상한일도 아니다.

I think it's useless. Nothing is going to change without violence.

나는 의미없다고 생각한다 폭력없이는 변화할게 아무것도 없다.


이상으로 현재 한국에서 일어나고 있는 박근혜 퇴진 구속 촉구 촛불집횡에 대한 외국인들의 반응 살펴보았습니다. 한국에서 살고있는 살았던 많은 외국인들도 일베에 대해 잘알고 있었으며
특히 일베이용자들이 이곳에서 글을 쓰면 "감히 ilbe 가 여기에 와서 더럽히냐 라고 야단치는 글들이 많았습니다 ^^ 물론 박사모에 대해서도 그들의 행태를 잘 알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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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입도 안되는 수상한 사이트 82쿡에서 타고 들어왔는데요, 제가 봤던 것은, 다들 왜 지들이 뽑아놓고 지들이 탄핵하냐는 반응이었는데 이건 많이 다르군요... 그리고 외국인들은 시위라하면 정의롭게 생각하죠 뭐. 그리고 이런걸 애들 영어 교육용으로 가르치면 좋겠다고 링크를 올렸던데... 한국사람 맞나요? 민주적이라는 의미를 이런데서 배우면 안될텐데......^^ 현명한 국민, 진짜 한국인, 좋은 부모가 되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