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특종 청와대 대응 문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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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최순실

Jtbc 특종 청와대 대응 문건

 Jtbc가 총알이 떨어진줄 알았는데 박근혜를 향해 대포를 쏴 버리는군요 

Jtbc 손석희 뉴스룸에서 최순실 박근혜 게이트에 대한 청와대 대응 시나리오로 추정되는 문건자료를 (정호성 비서관 핸드폰에 저장) 검찰에서 확보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또한  문고리 3인방' 중 다른 한 명인 정호성 전 비서관이 최순실 씨에게 '선생님'이라고 부르며 깍듯하게 대한 녹음 파일도 확인됐습니다. 메가톤급 사실이 밝혀지면서 이제까지의 청와대 발표는 모두 허위사실로 판명되고 있습니다.

꼼꼼하게 대응문건 작성해서 대국민 사과 발언 "꼼꼼하게 챙기자는 순수한 마음?"

 SNS 반응을 정리합니다.

구속된 문고리 3인방 중 한명인 정호성 비서관의 휴대전화에서 최순실 비리에 대응하기 위한 준비가 진행되었다는 JTBC 뉴스룸 보도가 나왔습니다. 이 문건들은 JTBC의 최순실 태블릿 PC 보도를 하기전에 이미 작성된것이라는 뉴스룸 보도입니다. 

박근혜가 이 증거인멸 문건을 그대로 발언했다는것이 핵심입니다.

엄정 처벌 받아야 할 당사자가 이런말을 하고 있습니다.

SBS 도 한건 터뜨림 참고로 지금 SBS는 삼성과 최순실 유착관계 캐고 있음 MBC KBS는 묵언수행중

영수회담 관련 참고 

뉴스룸 엔딩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