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실 박근혜에게 주사약 처방 프로포폴 의혹 SNS 반응
본문 바로가기

박근혜 최순실

최순실 박근혜에게 주사약 처방 프로포폴 의혹 SNS 반응


프로포폴(propofol)을 상습적으로 투약한 혐의(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로 기소된 연예인 박시연(34·본명 박미선), 이승연(45), 장미인애(29)씨에게 검찰이 징역형을 구형했다. 

             (노컷뉴스 이미지 캡처)

프로포폴은 1977년 영국의 화학회사인 ICI가 화학 합성으로 개발한 수면마취제다. 프로포폴은 페놀기가 붙어 있는 화합물로 물에 녹지 않기 때문에 물 대신 대두유에 약품을 녹여 주사약으로 만들었다. 이 대두유 때문에 아주 탁한 흰색으로 보여 우유주사라는 별명을 얻었다. 또 프로포폴을 맞으면 환자가 단기적인 기억상실증상을 보이기 때문에 ‘건망증 우유’라고 불리기도 한다. 즉 우유주사라고 불리우는 프로포폴 주사를 맞으면 수면을 푹 취할 수 있고 잠이 보약이되는셈이다.

프로포폴은 많이 쓰이는 수면마취제. 수면내시경 시술 때 주로 주사하는 마취약이 바로 프로포폴이다. 이 약의 특징은 마취가 빠르고 마취에서 회복되는 시간도 짧다는 점이다. 프로포폴로 마취하면 보통 2~8분 만에 깰 수 있다. 또 프로포폴은 간에서 대사돼 소변으로 모두 빠져 나와 몸에 남지 않는다. 게다가 다른 마취제를 사용할 때처럼 구역질을 일으키지 않는다.

(다음 Tip 참조)

박근혜 피부관리법 마음을 곱게 ?ㄷㄷㄷ

세월호 참사 당일 박근혜 대통령의 7시간 행방이 아직도 명백하게 밝혀지지 않고 있는 가운데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가  “오후 5시 이후에나 나타난 박 대통령은 전혀 상황 파악을 하지 못하고 있었다. 많은 성형외과 의사들을 인터뷰한 결과, 프로포폴 등 수면유도제 시술을 하는 경우가 적지 않으며 정황상 7시간의 공백을 설명하는 단서라고 판단한다”고 밝히면서 박근혜 대통령이 프로포폴을 투약했다는 보도들이 터저나오고 있다. 

박근혜 "구명조끼를 입었다는데 발견하는데 힘이 드나?

        (세월호 참사 당일 오후 4시에 나타난 박근혜)

15차례 보고받은 내용이 떳떳하다면 공개해야 하는데 공개를 못하고 해명만 하고 있다.

청와대가 재난 컨트롤 타워가 아니라고 하였고 세월호에서 이 아이들은 사라져 버렸다.


세월호 참사 당일 박근혜 프로포폴 투약 의혹에 대한 SNS상의 반응을 정리한다. 

판단은 독자의 몫이다.


중앙정보부( 현 국정원) 창설멤버인 조병규씨 ( 조웅 목사라고 알려짐) 

대통령 당선인인 박근혜의 부적절한 과거 발언도중 (최태민 ,마약등 관련 인터뷰 도중 체포되는 영상) 


참고 기사 : 트럼프 당선의 또 다른 해석, 오바마 북폭 계획 전면 중단

공감은 힘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