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각스님 혜민승려 도둑놈 일갈 SNS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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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igious problems

현각스님 혜민승려 도둑놈 일갈 SNS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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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찾아 헤맨 승려 혜민에 대한 논란이 뜨겁다. 그의 본명은 라이언 봉석주로 미국 국적이며 병역기피 의혹이 있다. 

남산뷰 건물에 살고 있는 그의 집이 공개되면서 승려인가? 아니면 종교의 탈을 쓴 업자인가에 대해 불교계에서도 그를 두고 참선 수행도 제대로 하지 않은 종교 기생충이라고 현각스님은 일갈했다.





















혜민의 풀소유 이야기는 법창야화의 석구봉 이미지가 떠오르며 90년대 중반 <여보게 저승갈 때 뭐 가져가지>라는 책으로 150만부나 팔린 베스트 셀러 저자 석용산 승려의 성추문 사건이 떠오른다.

서울대 출신에 외모도 번듯하고 마케팅 효과까지 더해져 티비까지 자주 출연한 유명인사가 되었다.


그러나 PD수첩에서 석용산의 실체를 다 까발리고 나니 서울대 출신은 허위였고 여신도들과의 성추문과 자신이 만든 종단에서의 횡령 비리가 드러나고 결국 혼인빙자간음으로 유죄판결 받은 후 2001년 초반에 지병으로 갑자기 사망했다. 


몇해전 혜민과 트윗으로 말싸움 거창하게 하면서 석용산 꼴 나지 않게 잘 처신하라고 했더니 차단하고 그것으로 끝이었는데 결국 끝이 좋지 않다.


인도 민중문학의 아버지다타골의 정신적 스승인 까비르의 명상시 한구절

나는 매일 아침 사원에 가서 동상들을 숭배했다.

그러나, 그것들은 모두 죽어 있다는 것을 알았다.

그들은 아무것도 도울 수 없다. 

아무리 불러 보았지만 그들은 전혀 대답이 없었다. 

그 동상들은 인간이 만든것이다.

가짜 신이다.


자기 자신도 미혹에 빠져 있는 중놈의 세치혀에 물들지 말고 경전을 읽으면 그 미혹에 빠진 중보다 위없는 깨달음을 가질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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