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 북악산 둘레길 산행 네티즌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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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슈

문재인 대통령 북악산 둘레길 산행 네티즌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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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31일 청와대 뒤편  52년간 잠겼던 북악산 북측 탐방로로 향하는 문을 열고 있다. 

1968년 김신조 사건(1?21 사태) 후 일반인의 출입이 제한돼온 북악산 북측 탐방로는 둘레길로 조성돼 다음 날인 1일부터 일반에 개방된다. 이날 산행은 부암동 주민과 산악인 엄홍길 대장, 정재숙 문화재청장, 김영종 종로구청장, 김도균 수도방위사령관 등과 함께 했다. 






연합뉴스 공식 트위터 계정은 북악산 둘레길 산행에 나선 문재인 대통령 사진을 올리지 않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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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북악산에서 대통령님 만나신 분들 부럽네요😆 대통령님 대선 공약 실행👍🏻👍🏻👍🏻 . 文대통령, 52년 만에 열리는 북악산 산행…개방 약속 이행 . 청와대 뒤편 북악산 북측면이 11월 1일 9시부터 국민들께 개방됩니다. 이곳은 지난 1968년, '1·21 사태' 일반인 출입이 제한됐던 곳입니다. 북악산 개방은 2017년, 문재인 대통령이 대선 후보 당시 "북악산, 인왕산을 전면 개방해 시민들에게 돌려 드리겠다"고 한 국민과의 약속을 이행한 것입니다. 청와대는 "지난 52년간 굳게 닫힌 북악산을 개방해 시민에게 돌려준다는 상징적 의미를 담고 있다"고 설명했다. . . #문재인대통령#문재인#대통령#청와대 #북악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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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년간 잠겼던 북악산 북측 문 여는 문 대통령 (서울=연합뉴스) 김주성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31일 청와대 뒤편 북악산 북측 탐방로로 향하는 문을 열고 있다. 1968년 김신조 사건(1·21 사태) 후 일반인의 출입이 제한돼온 북악산 북측 탐방로는 둘레길로 조성돼 다음 날인 1일부터 일반에 개방된다. 이날 산행은 부암동 주민과 산악인 엄홍길 대장, 정재숙 문화재청장, 김영종 종로구청장, 김도균 수도방위사령관 등과 함께 했다. 2020.10.31 utzza@yna.co.kr (끝) #✔제보는 #카톡/라인/위챗okjebo #북악산 #주말 #등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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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인 #문재인대통령 #문재인대통령님 #대통령님 #재인 #문프 #젠틀재인 #이니 #이니블루 #오소리 #문꿀오소리 #이문덕 #문 #달 #달님 #청와대 #대통령님힘내세요 #대통령님건강하세요 #문재인힘내세요 #문재인_힘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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